•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예람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여름김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예람, 충청지역 취약계층 대상 김치 지원사업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IT기업 ㈜예람과 함께 여름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김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3일 ㈜예람과 함께 여름철 김치 공백기를 겪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물가 상승과 김치 가격 인상 등으로 식생활 부담이 커진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30. 통일왕국 시대를 열다
    유다의 왕으로 추대되었던 다윗이 2년만에 통일왕국 시대를 연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었다. 이는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 성취이자 하나님의 계획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체제가 구축된 축복이다. 다윗이 유다의 왕으로 추대되었을 때 열한 지파의 왕으로 추대되었던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은 2년간 북왕국 이스라엘을 통치하다가 자신을 보좌하던 두 군지휘관 레갑과 바아나에 의해 피살당한다(7절). 두 지휘관이..
  • 로뎀하우스, 쉼과 회복의 숲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렇다면 왜 현대인들은 ‘침묵기도’를 어려워할까요? 많은 사람이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혼자 남겨지는 것을 외로워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다른 사람의 인정과 칭찬을 구합니다. 타인의 시선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수록 마음은 더 공허해집니다. 사람의 인정을 따라 살다 보면 우리는 어느 순간 본질을 잃어버립니다.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고,..
  •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에서 발생한 규모 7.2와 7.5의 지진으로 인한 피해 모습을 담은 사진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2295명으로 증가…국가 애도 기간 선포
    베네수엘라에서 지난달 24일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000명을 넘어섰다. 부상자도 1만 명을 넘긴 가운데 실종자가 약 5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인명 피해 규모가 더 커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신화통신과 스페인 매체 카데나세르 등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1일(현지시간)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29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1만..
  • 한성숙 국무총리
    한성숙 총리 “한국 경제 여전히 위기”…물가 관리 최우선 대응 주문
    한성숙 국무총리가 중동 정세 불안과 고유가·고환율 흐름을 언급하며 한국 경제가 여전히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물가 관리와 취약계층 보호, 대중동 협력 강화 등을 정부의 주요 대응 과제로 제시했다. 한 총리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첫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지난 상반기 중동 전쟁의 어려움 속에서도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국민의 협조 덕분에 석유류·생필품 수급 안정화, ..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충청권 첨단산업 392조 투자 추진…산업부, 인센티브·규제 완화 지원
    정부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바이오 등 첨단산업 거점으로 꼽히는 충청권에 약 392조원 규모의 민간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투자 인센티브 확대와 규제 완화, 산업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충청권을 차세대 첨단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국가데이터처에 소비자물가지수
    6월 소비자물가 3.2% 상승…석유류·먹거리·서비스 물가 동반 상승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3%대를 기록했다. 석유류 가격이 1년 전보다 20% 이상 오르고 농축수산물과 개인서비스 가격도 함께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물가 부담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99로 전년 동월 대비 3.2% 상승했다. 이는 2023년 12월(3.2%) 이후 2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 최근 한 무리의 무슬림들이 남수단 고롬 난민캠프 안에 있는 드레이크 하론의 교회에 들어와 그를 폭행했다
    남수단 난민 캠프 교회서 수단 출신 개종자 집단 폭행 발생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남수단에 위치한 고롬 난민 캠프 내 교회에서 수단 출신의 기독교 개종자가 무슬림 무리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7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내전을 피해 이웃 국가로 피신한 난민 공동체 내에서 종교적 마찰이 물리적 폭력 사태로 번지면서 수단 기독교 박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신성모독 혐의로 수감된 60대 기독교인 옥중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중증 치매를 앓던 61세의 가톨릭 신자가 허위 신성모독 혐의로 1년 가까이 수감 생활을 하던 중 교도소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7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부실한 의료 지원과 악법으로 꼽히는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남용 실태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오르며 국제사회의 비판이 일고 있다...
  • 기독교 장애인 선교 단체 조니 앤 프렌즈
    선교단체 조니 앤 프렌즈, 태국 뇌성마비 소녀에 25만 번째 휠체어 기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적인 기독교 장애인 선교 단체 조니 앤 프렌즈가 태국의 11세 뇌성마비 소녀에게 단체의 25만 번째 휠체어를 기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조니 앤 프렌즈는 이번 지원을 통해 전 세계 장애인 선교 사역의 주요한 이정표를 달성했으며 이동의 제약을 겪던 현지 장애 아동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