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셩 언(Sheng En)의 기고글인 ‘하나님은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사역하게 하신다’(We are where we are to minister)를 5월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셩 언(가명)은 캐나다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다. 그는 암 치료를 받고 있는 자녀를 둔 중국계 가정들을 동행하며 돕는 사역을 시작했으며, 현재 목회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서울 5개 교회, 생명나눔예배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동참
부활절 이후에도 전국 교회를 중심으로 장기기증을 통한 생명나눔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4월 1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지역 5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진행한 결과 총 430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인간의 역사에 개입하시면서 스스로를 드러내고 계십니다. 그분은 제국의 흥망성쇠와 우주 만물의 질서를 주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분명하게, 그리고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통로는 성도의 고난입니다. 뜨겁고 강렬한 영적 체험이 고갈될 때, 지성의 고백과 사유의 표현 또한 주님과의 깊은 만남에서 맺히는 열매라는 깨달음은 큰 위로가 됩니다. 비록 흐릿하고 모자랄.. 
핀란드 의원 라사넨, ‘혐오 발언’ 유죄 판결에 유럽인권재판소 항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핀란드 국회의원 패이비 라사넨(Päivi Räsänen)이 자국 대법원의 ‘혐오 발언’ 유죄 판결에 불복해 유럽인권재판소(European Court of Human Rights·ECtHR)에 항소하겠다고 밝혔음을 5월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2026 레디컬’ 참여…호프컵 알리기 나서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국내 최대 규모의 기독교 문화 축제인 ‘2026 레디컬(READYCALL)’에 참여해 다음 세대와 복음적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2026 레디컬’ 행사에 참여해 ‘2026 호프컵(HOPE CUP)’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우리금융미래재단, 희귀난치질환 아동 243명 지원
정부가 최근 미진단 희귀질환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와 해석 지원 방안을 공개하며 희귀난치질환 지원 정책 강화에 나선 가운데, 민간 차원의 의료 지원 사업도 주목받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희귀난치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 ‘우리 함께 더 케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가 지연되거나 중단 위기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이준호와 함께 ‘초즌 캠페인’ 아시아 확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Chosen(초즌) 캠페인’을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국가로 확대하며 글로벌 캠페인 전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월드비전은 초즌 캠페인을 일본과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5개국으로 순차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맞아 ‘홀트야 놀자’ 개최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인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축제를 열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30일 제7회 어린이날 기념 주민축제 ‘이웃과 함께하는 홀트야 놀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무엘서 23. 다윗의 도피 생활(3) 어리석은 나발과 총명한 아비가일
머물 곳도 없이, 안식처도 없이 계속 쫓기는 다윗, 인내의 한계에 도달했다. 설상가상으로 멘토이자 영적 스승인 사무엘 선지자마저 죽었다(1절). 민족의 지도자요, 선지자인 사무엘을 잃은 온 이스라엘이 다 슬피 울었지만 아버지 같은 영적 후원자를 잃은 다윗은 장례식에 갈 수조차 없다. 오히려 본토에서 가장 먼 아라비아반도 최남단 바란 광야로까지 피신을 간다. 거기서 마온 사람인 한 부부를 만난.. 
정부 조사단 두바이 파견…호르무즈 선박 폭발 원인 조사 착수
미국과 이란 간 중동 갈등으로 긴장이 높아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한국 선사 HMM 소속 선박 폭발·화재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정부가 원인 규명을 위한 현지 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7일 정부 부처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산하 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3명과 소방청 감식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부 조사단은 전날 저녁 항공편을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로 출국했다... 
민주당 특검법 수정론 확산…지방선거 앞두고 부담 커지나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 정권 검찰청 등의 조작수사·기소 의혹 진상규명 특검법’을 둘러싸고 여권 내부에서 수정론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을 두고 논란이 커지면서 법안 처리 시기뿐 아니라 핵심 조항 자체를 손봐야 한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서울 중년 5명 중 1명 미혼…1인 가구·전문직 비율 증가
서울에 거주하는 40~59세 중년층 가운데 5명 중 1명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문직과 사무직을 중심으로 경제적 기반을 갖춘 중년 미혼 1인 가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서울서베이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서울시 중년 미혼의 삶’ 보고서를 7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