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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트 산하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이진논술학원으로부터 결식아동 지원 후원금 전달받아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산하시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설은희)은 지난 1월 28일(수), 부산이진논술학원으로부터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진논술학원 관계자와 국제로타리 3661지구 동백로타리클럽 이정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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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비전, 식생활취약아동 가정에 2026년 ‘설날 특식’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식생활취약아동과 지역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설날 특식’을 전달한다고 13일(금) 밝혔다. 이번 설날 특식은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락 지원이 중단되는 연휴에도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대전·동해 등 전국 5개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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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열매, 154억 원 규모 설맞이 명절지원…전년 대비 2.4% 확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154억 원 규모 지원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앙회와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진행되며, 규모는 지난해 150억 원에서 약 4억 원(2.4%) 증액된 154억 원으로 편성됐다. 지원 대상은 주거취약계층 및 고립가구, 노인, 장애인, 지역사회, 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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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헬씨몽드, 유소년 스포츠 선수들의 꿈을 응원한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스포츠 사회적 기업을 지향하는 ‘헬씨몽드(대표 이연승)’가 저소득가정 유소년 스포츠 인재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13일(금) 밝혔다. 초록우산은 헬씨몽드의 주력 제품인 단백질 쉐이크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꿈을 키우는 유소년 스포츠 선수인 아이리더 2명에게 각 6개월분씩(800만원 상당) 전달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예술, 체육, 학업 등 각 분야에 재..
  • 파키스탄
    파키스탄 펀자브주 아동결혼 금지법 시행…최소 혼인 연령 18세 상향·최대 7년 징역 규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펀자브주에서 아동결혼을 근절하기 위한 새로운 법적 장치가 시행됐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펀자브주 주지사는 지난 11일 ‘Punjab Child Marriage Restraint Ordinance 2026’에 서명하며 최소 법정 혼인 연령을 남녀 모두 18세로 상향하고, 아동결혼을 비보석 범죄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를 발효했다..
  • 웨슬리 신학으로 본 하나님의 아름다움 : 조화와 균형의 신론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영원부터 영원까지 존재하시듯 그리스도도 영원부터 영원까지 존재하신다. 성자는 영원 전부터 성부와 실제로 그리고 완전히 동등하시다. 오직 하나님만 영원 전부터 존재하시므로 영원 전부터 존재하시는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실 수밖에 없다. 또한 그리스도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모든 칭호를 받으셨다. 그리스도는 “어떤 피조물에게도 주어진 적 없는” 이름 여호와로 불리신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
  • 종교 자유 수호의 부름
    ADF International, ISIS 기독교 집단학살 10주년 맞아 급진 이슬람주의 대응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국제 기독교 법률 옹호 단체 ADF International이 ISIS 기독교 집단학살 10주년을 맞아 국제사회에 급진 이슬람주의에 대한 보다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유럽의회가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발생한 ISIS 집단학살을 추모한 가운데, ADF International은 단순한 기념과 인정에 그치지 말고 실질적 조치..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12. 암몬의 침략을 막아낸 사울
    전 국민이 코로나19로 대구가 생지옥 같을 것으로 여기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그때 직접 트럭에 타고 대구 시내를 돌며 마스크를 나눠준 영화배우가 있었다. 김보성 씨다. 한 번도 아니고 같은 달에 또다시 대구로 달려갔던 김보성 씨는 평소에도 ‘의리의 사나이’로 소문난 배우였다. 그로 인해 한때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의리 신드롬’에 빠질 정도였다. ‘의리’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마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