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말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사도 바울은 인간의 죄가 얼마나 깊이 뿌리내려 있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죄는 단지 행동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에서 시작되어 말과 삶 전체로 퍼져 나간다.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질 때, 그 안에서 썩음이 시작되고 결국 입술에서 거짓과 상처의 말이 나오게 된다. 성경은 우리의 목구멍이 열린 무덤과 같다고 표현한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그 안에는 이미 부패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 이훈구 장로
    감사의 예배로 지혜를 받은 왕-솔로몬
    성경 속에는 하나님께 쓰임 받은 많은 왕들이 등장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특별히 지혜로운 왕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다. 솔로몬은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가장 지혜로운 왕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시대는 이스라엘이 가장 평안하고 번영했던 시기이기도 했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 논의 토론회를 개최했다
    세이브더칠드런·국회 연구단체,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 마련 토론회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눈’ 소속 국회의원들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를 위한 교육토론회’가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학생의 교육권 보장과 지속가능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교육계와 정책 관계자,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력 간담회
    자살예방 협력 확대… 정부·경기도, 종교계와 생명존중 문화 강화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와 경기도는 지난 1일 경기도자살예방센터에서 종교계와 함께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지역 종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책과 현장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공동체 기반 생명 보호 활동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 평택대학교 2026년 다문화·탈북 학생 멘토링 발대식
    평택대, 다문화·탈북 학생 멘토링 발대식 개최…대학생 참여 학습·정서 지원 강화
    평택대학교가 다문화 및 북한배경 학생들의 학습 지원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평택대학교는 4월 1일 제3국제관 e-컨버전스홀에서 ‘2026년 다문화·탈북(이주·북한배경)학생 멘토링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학생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교육 지원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예배 중 쓰러진 30대 가장, 장기기증으로 7명 생명 살리고 하늘로
    교회 예배 중 갑작스럽게 쓰러진 3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7명에게 새 생명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2월 20일 인제대일산백병원에서 김겸(38)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7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 조직기증을 통해 100여 명의 환자가 기능 회복의 희망을 얻었다고 밝혔다...
  • 다세움비전선교회는 ‘제15회 다세움 MMB 캠프’를 개최한다
    다세움비전선교회, 군선교 리더십 세우는 제15회 MMB 캠프 개최
    군선교 단체 다세움비전선교회가 군 복무 중인 청년 장병들의 신앙 성장과 리더십 형성을 돕기 위한 ‘제15회 다세움 MMB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55보병사단 봉화부대 봉화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케일럽 포럼’(Caleb Forum)
    ‘시대를 분별하는 기독 리더십’… 케일럽 포럼 창립한다
    시대를 분별하는 기독 리더십 공동체를 지향하는 ‘케일럽 포럼(Caleb Forum)’이 공식 출범한다. 케일럽 포럼 창립준비위원회는 오는 4월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창립감사예배와 대표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광교협 부활절 연합예배
    광주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 드리며 ‘부활 신앙’ 강조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정석윤 목사, 이하 광교협)가 5일 오후 광주순복음교회(담임 한상인 목사)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연합예배는 1부 예배, 2부 환영과 결단 순서로 진행됐으며 예배 및 2부 순서는 나종갑 목사(광교협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