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제9회 디베이트 교사 세미나
    AI 시대 교실 해법은… “성경적 관점으로 듣고 함께 답 찾아야”
    AI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며, 성경적 관점에서 공동의 문제를 풀어가도록 돕는 디베이트 교육 방안이 제시됐다. 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 디베이트분과가 주최하고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가 주관한 ‘2026 제9회 디베이트 교사 세미나’가 지난 23일 경기도 화성시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에서 ‘디베이트로 세우는 교실’을 주제로 열렸다...
  • 나딤 마시와 그의 아내 나디아 나딤
    파키스탄 법원, 13세 기독교 소녀 납치범에 친권 부여 논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법원이 13세 기독교 소녀를 납치해 강제로 이슬람교로 개종시키고 조혼을 강요한 무슬림 남성에게 친권을 부여하는 판결을 내려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고 7월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리키 김 선교사
    ‘어라이즈 아시아 2026’ 대회 “소셜미디어가 현대 선교의 최전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 중인 '얼라이즈 아시아 2026 대회(Arise Asia 2026 Congress)' 둘째 날인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행사장에 모인 4천여 명의 참석자들은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선교 패러다임 전환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 스리랑카복음주의연맹(NCEASL)이 실시한 아동 종교 자유 실태 조사 보고서
    스리랑카 기독교 아동 교내 종교 차별 심각, 교사 주도 괴롭힘 실태 고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리랑카복음주의연맹(NCEASL)은 최근 '신앙하며 성장하기: 스리랑카 아동의 종교 또는 신앙의 자유에 대한 권리 탐구'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내고 기독교 아동 인권 침해 실태를 고발했다고 7월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스리랑카 전역에서 소수 종교 아동을 겨냥한 위협과 신체적 폭력 등 다수의 종교 자유..
  • 누구의 땅인가: 이스라엘의 정당성에 대한 성경적 역사와 지정학적 현실
    누구의 땅인가: 이스라엘의 정당성에 대한 성경적 역사와 지정학적 현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웨인 그루뎀의 기고글인 '이스라엘과 미국, 그리고 이란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Israel, US and the judgment of God on Iran)을 7월 2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웨인 그루뎀은 피닉스신학교의 신학 및 성경학 명예 석좌연구교수다.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사학위(BA)를,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목회학석사(MDiv)와 명예신학박사(DD) 학위를..
  •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
    ‘관용’이라는 만들어진 신화: 역사가 증언하는 이슬람의 기독교 탄압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이슬람은 과연 기독교인들을 ‘매우 우호적으로’ 대했는가?'(Was Islam really 'very kind' to Christians?)를 7월 2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법 분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자 연설가로 활동하..
  • 이것이 하나님 나라다
    우리가 놓쳤던 복음서의 진짜 메시지
    너무 익숙해서 다 안다고 착각했던 성경, 복음서. 우리는 흔히 예수님의 탄생에서 곧바로 십자가 사건으로 건너뛰곤 한다. 복음서의 중심부를 차지하고 있는 예수님의 삶과 사역, 즉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는 배경으로 밀려나고, 십자가는 그저 내세 구원을 위한 면죄부 정도로 축소된다. 신약학의 거장 톰 라이트는 신간 『이것이 하나님 나라다』를 통해 우리가 단편적으로 오해해 왔던 복음서를 ‘하나님이..
  • 신앙의 깊이를 더하라
    [신간] 신앙의 깊이를 더하라
    제임스 패커, 찰스 콜슨, 찰스 스탠리 등 위대한 영적 거장들이 입을 모아 찬사를 보낸 A. W. 토저. 그의 뼈 때리는 통찰과 타협 없는 복음의 메시지가 생동감 넘치는 컬러 양장의 ‘토저 대표작 뉴에디션’으로 다시 돌아왔다. 신간 『신앙의 깊이를 더하라』는 얕은 신앙에 안주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피상적인 껍데기를 벗고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헌신, 즉 ‘더 깊은 삶(deeper li..
  • 다시, 믿음을 묻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족의 계획 안에서 당신의 가정은 하나님의 뜻과 방식에 꼭 맞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음을 보여 주는 살아 있는 그림으로 결혼을 주신 것처럼, 가정 또한 하나님께서 온 역사와 온 세상 가운데 이루어 가시는 거대한 가족의 기적을 보여 주는 살아 있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당신의 작은 가정이 하나님의 더 큰 가족과 연결되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다음 주일에도 가족..
  •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새 생명 가운데 행하라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새 생명 가운데 행하라
    로마서 6장 3–5절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예수 그리스도와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지를 보여준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그분의 가르침에 동의하거나 종교적 의식을 따르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분의 죽으심에 함께 참여하고, 그분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생명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 검경 합동수사본부 직원들이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율 오입력 논란…김포·의왕·진천서 수치 조정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충북 진천군과 경기 의왕시·김포시에서 투표자 수가 실제보다 많게 입력된 뒤, 같은 지역 내 다른 투표소 수치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정정된 사실이 확인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8일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투표자 수 오입력이 발생한 곳은 진천군 진천읍 제2투표소와 의왕시 부곡동 제3투표소, 김포시 구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