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젊은이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해 달라”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주일예배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인도하며 6·3 지방선거 이후 제기된 논란과 청년들의 목소리를 언급했다. 이 목사는 지난 6월 14일 온누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로 인해 일어난 나라의 큰 혼란과 위기를 위해 기도한다”고 말했다...
  • ‘학교 밖 대안교육 학부모연합’은 지난 6월 17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발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학부모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대안교육 과태료’ 발언 규탄
    ‘학교 밖 대안교육 학부모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부산 연제구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김 교육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공교육 대신 대안교육을 선택한 학생의 보호자에게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해당 발언이 학교 밖 학생과 홈스쿨링 가정을 잠재적..
  • 16일(현지 시간) 프랑스 에비앙 G7 정상회의장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7 정상회의 공동선언, 북한 비핵화·납북자 문제 해결 촉구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북한을 향해 완전한 비핵화와 납북자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지난 15일부터 프랑스 에비앙레벵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정상들은 지역별 국제 현안을 담은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인도·태평양 지역과 관련한 내용에서는 북한 문제가 비교적 큰 비중으로 다뤄졌다...
  • 기도하는 자와 신성한 빛
    [오늘의 말씀] 죄가 가려진 자의 복
    로마서 4장 7–8절에서 바울은 다윗의 시편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의롭다 하심은 단지 아브라함에게만 주어진 은혜가 아니었다. 다윗 역시 죄 사함의 은혜를 깊이 경험한 사람이었다. 그는 큰 죄를 범했지만,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했을 때 용서를 받았다. 그래서 다윗은 고백한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13일째… 체육단체 진입 또 막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3일째 이어진 가운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주변에 시위대가 다시 결집했다. 17일 오전 9시 30분께 기준 핸드볼경기장 주변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약 400명이 모였다.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의 구호를 외쳤다.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원천무효”, “..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안민석 “경기형 교권보호국 공론화”… 특수부대 출신 교사 참여도 검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교권 보호를 위한 전담 조직인 ‘경기형 교권보호국’ 신설 논의를 공론화하겠다고 밝혔다. 안 당선인은 16일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교권이 붕괴되면서 교육이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언급하며 학교 기능이 약화된 현실을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AI 코딩 기업 커서 600억 달러에 인수… 머스크의 AI 승부수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AI 코딩 도구 ‘커서’의 모회사 애니스피어를 600억 달러 규모의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하기로 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커서는 개발자의 코드 작성과 수정을 지원하는 AI 기반 개발 도구다. 엔비디아, 영국항공, 딜로이트 등 주요 기업들이 사용하며 기업용 AI 서비스 분야의 대표 주자로 성장했다...
  • 스트레스
    “업무 몰입도 높으면 직무 스트레스 속 우울증 위험 낮아져”
    직무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업무 몰입도가 높은 직장인은 우울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업무 몰입도는 자신의 일에 의미와 보람을 느끼고 활기와 집중력을 유지하는 심리 상태를 뜻한다. 17일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에 따르면 전상원·조성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문지완 전공의 연구팀은 2020~2022년 정신건강검진을 받은 직장인 2425명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와 우울증, 업무 몰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