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의 신학자이자 정치가로 잘 알려진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의 삶을 새로운 자료와 시각으로 조명한 전기 <아브라함 카이퍼의 일곱 가지 삶>이 출간됐다. 이 책은 카이퍼를 단순히 신학자나 정치가로만 이해해 온 기존 연구를 넘어, 그의 다채로운 삶과 활동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청지기 훈련이 왜 필요한가? 세속의 군대도 ‘강한 훈련이 강한 군사를 만든다’ 확신으로 훈련하고 부대에 배치한다. 청지기 훈련도 ‘신자들의 세속적인 의식구조와 세속적인 가치관을 갱신하고, 인격적인 변화를 통해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청지기 의식화를 말한다. 청지기 의식화는 반드시 말씀 기도 성령 역사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경건 훈련으로(딤전4:7, 8) 청지기의 정체성을 정립시키고 선한..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창세기 11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창세기 큐티강해 시리즈 마지막 권 『최고의 유언』이 출간됐다. 이 책은 창세기 45장부터 50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은 작품으로, 그동안 이어져 온 창세기 큐티강해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이자 완결편이다... 
시리아 분쟁 15년, 아동 700만 명 인도적 지원 필요… 월드비전 “중동 긴장 속 위기 심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시리아 분쟁 15주년을 앞두고 시리아 아동과 주민들이 여전히 심각한 인도적 위기 속에 놓여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오랜 전쟁으로 이미 취약해진 시리아 사회가 추가적인 불안과 위기를 겪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두려움과 약함 속에서도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헤더 반즈의 기고글인 ‘두려움 속에서도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Why we should share the Gospel even in fear)을 1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배우 박신혜 1억 기부… 희망친구 기아대책 한부모가정 지원
배우 박신혜가 한부모가정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가 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따르면 이번 후원금은 박신혜가 2012년부터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진행해 온 ‘별빛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신혜와 팬들이 함께 이어 온 이 프로젝트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 그 관계에 대해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그리스도인이 느끼는 고민과 불안을 신학적으로 풀어낸 책 <나의 선택과 하나님의 뜻>이 출간됐다. 이 책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라는 신학적 주제를 바탕으로, 신앙인들이 삶의 선택을 어떻게 이해하고 결정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이찬원 팬클럽 ‘찬스’, 데뷔 6주년 기념 2천365만 원 기부… 자립준비청년 지원
가수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Chance)’가 이찬원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아름다운재단은 14일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가 데뷔 6주년을 맞아 약 2천365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업생활보조비와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홀트아동복지회 부산지부·한국창조미술협회 부산지회 업무협약 체결
홀트아동복지회 부산지부와 한국창조미술협회 부산지회가 취약아동의 정서 발달과 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부산지부(지부장 이태경)는 지난 2월 27일 한국창조미술협회 부산지회(지회장 최영근)와 아동복지 증진 및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녹색경영자협의회 김대유 이임회장, 초록우산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 후원금 전달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인천녹색경영자협의회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아동 복지 지원에 힘을 보탰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진)는 사단법인 인천녹색경영자협의회 제5·6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초록우산 서울 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아동 지원 네트워크 강화 논의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서울 지역 협력기관들과 함께 아동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아동 지원 네트워크 구축과 아동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협력기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3일(금) 밝혔다... 
초록우산·켈로그, 취약계층 아동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사업 통해 간식 560박스 전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글로벌 식품기업 켈로그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섰다. 초록우산은 켈로그가 기부한 간식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의 아동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