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민기 목사
    홍민기 목사 “코로나 시대에도 불변하는 것은…”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가 23일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특별새벽기도회에서 ‘근심 말고 믿음’(요14: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홍 목사는 “본문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걱정하지 마라. 내가(하나님) 시작했다. 그러니 근심하지 마라’라고 하는 것 같았다”며 “주님은 우리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 임우현 대표
    “수련회 없는 여름, 오직 예배로 승부 걸어야”
    징검다리선교회 임우현 대표가 19일 대전중문교회(장경동 목사) 주일저녁특별예배 ‘더크리스천’에서 ‘주님은 강하십니다’(렘33:3)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임 대표는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라는 말이 있다”며 “집안에 어떤 어려움이 생기면 어머니가 가정과 자녀의 모든 문제를 책임진다. 그리고 자녀들은 어려움이 생겼을 때 아버지 보다 어머니를 많이 찾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 최철준 목사
    [설교] 인생에 도움이 필요할 때(1)-돕는 자 되시는 하나님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도움이 필요할 때가 많다. 작은 도움이 필요할 때는 내가 직접 해결하거나 지인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할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 인생에는 내 힘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들이 찾아온다. 진로의 문이 닫히고, 경제의 문이 닫히고, 앞길이 막막할 때가 있다. 가정에서 질병과 자녀의 문제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순간들이 있다. 직장에서도 관계적인 어려움이나 도저히 감당할 수..
  •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가두지 못하는 복음
    성경은 드라마틱한 반전의 서사시이다. 하나님이 직접 기획하시고 연출하시고 감독하시기 때문에 더욱 박진감이 넘친다. 특히 사도행전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거듭하는 역사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사도행전의 내용을 보면 불의가 기세등등하여 이기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이 즉시 개입하셔서 정의가 승리하게 하신다. 그러다 또다시 세상 권세가 교회를 무력화시킨다. 하지만 절묘한 순..
  • 최병락 목사
    “주님께서 평생 아닌 ‘일용할’ 양식 구하라 하신 이유”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가 22일 특별새벽기도회에서 ‘배부른 나라’(마6: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주기도문은 전체적으로 여섯 개의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며 “먼저 세 가지는 하늘에 속한 것이고 나머지 3가지는 땅에 속한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그 분의 나라가 임하고 뜻이 이루어지는 것은 하늘에 속한 것”이라고 했다...
  • 커플
    “왜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면 안 되는가?”
    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가 19일 주일저녁예배에서 ‘밧세바 신드롬’(열왕기상 11:1~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부모님 또는 기성세대나 성공한 사람들의 약한 부분을 볼 때 강한 적개심을 가지고 ‘나는 절대 저렇게 하지 않겠다’고 할 때 심리학에서는 이것이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한다”며 “이유는 권위가 있고 나에게 영향력을 가진 사람의 약점에 대해 지나친 적개심을 가진 경..
  • 정현구 목사
    “코로나, 과연 예배 위기의 유일한 원인일까”
    정현구 목사(서울영동교회)가 19일 주일예배에서 ‘위기를 낭비하지 말라’(행8:1~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윈스턴 처칠(영국 총리)은 ‘좋은 위기를 낭비하지 말라’고 말했다”며 “위기 속에 기회를 찾으라는 뜻이다. 구약 성경에 핵심적인 사건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출애굽 사건’이며 둘째는 ‘바벨론 포로 사건’이다”고 했다...
  • 김양재 목사
    김양재 목사 “낙태와 동성혼 허용되면 인구절벽 가속화 될 것”
    김 목사는 “사도들을 비롯해 우리는 성령의 증인이다. 주님이 죽임당하시고 하나님이 다시 살리사 나타내신 모든 일에 성령의 증인으로 증언해야 한다. 신명기 21:23에 사람이 범죄하며 처형당하면 그의 시체를 나무에 달아 경계의 표본으로 삼았다고 나온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죽음을 나무에 달아 죽었다고 표현하여 예수님의 죽음이 저주였다는 것을 강조했다. 베드로 사도는 고넬료가 이방인이란 점을 고려..
  •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리더십의 시작, 패러다임의 변화
    성경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었다. 바로 리더십이었다. 리더십이란 한마디로 말하면 영향력을 말한다. 영향력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왜냐하면 적은 에너지로 큰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영향력이 있다고 할 때 감투나 지위, 직분같이 잘못된 개념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영향력은 감투나 지위, 직분 자체를 말하지 않고 얼마만큼 선한 영향력을 가졌느..
  • 송용원 목사
    “코로나19 이후 교회, 영적 만남의 장 돼야”
    송용원 목사(은혜와선물교회)가 15일 서울영동교회(정현구 목사) 수요저녁특별기도회에서 ‘시간과 영원 사이에서 일한다는 것(고후4:14~1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우리 인간이 태어나서 사회에서 배워가는 것이 있다”며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실제 인간의 모습이 아닌 꾸며진 ‘등장인물’이 되는 법을 학교에서 배우고 또한 그러한 모습으로 사회에서 만남을 가진다”고 했다...
  • 최철준 목사
    [설교] 복음에 담긴 비밀(3)-놀라운 선물을 받는 유일한 방법
    복음에 담긴 놀라운 비밀은 무엇일까? 복음은 흔들리지 않는 자아를 줄 뿐만 아니라 복음은 우리에게 놀라운 선물을 준다. 또한, 복음은 놀라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알려 준다. 이제 바울은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행하신 위대한 사건을 소개한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4)”..
  • 박성규 목사
    박성규 목사 “‘동성애 잘못됐다’ 말하는 건 차별 아닌 분별”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지난 12일 주일예배에서 ‘차별과 분별’(약 2:1~4, 레 10:8~1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레위기 18장 22~23절을 인용해 “동성애는 죄”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이것은 하나님의 법이며 분별하지 못해서는 안 된다. 동성연애에 빠진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고 회복시키고자 애정을 가지는 건 좋은 것이다. 그러나 동성연애 자체가 죄가 아니라..
  • 김정민 목사
    김정민 목사 “기도 말라는 건 식당에서 밥 먹지 말라는 것과 같아”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지난 12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기도하지 말라는 건 식당에 가서 밥 먹지 말라는 것과 같다”며 최근 교회에 대해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의 조치를 내린 정부의 결정을 비판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 전염병은 중국으로부터 시작됐다. 이 바이러스가 어떻게 한국까지 확장된 것인가”라며 “중국과의 교류를 차단해야 한다고 의학전문가들이 강조했지만 정부가 듣지 않았다”고 했다..
  • 곽승현 목사
    “기독교가 차별금지법 순교 각오로 다루는 이유는…”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지난 10일 금요설교에서 ‘동성애, 소돔성이 멸망한 이유’(창19:1~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곽 목사는 “세계적 추세가 동성애를 허용하고 동성애자를 인권적 차원에서 다루면서 기독교 차원에서 상당한 갈등과 저항이 계속되고 있다”며 “기독교를 비판하는 자들은 왜 유독 기독교만 동성애에 난리 법석인지 묻는다”고 했다...
  • 채드 해먼드
    “코로나 시기, 주님의 ‘타이밍과 방법’ 바라보자”
    채드 해먼드 목사(빌리그래함 전도협회 아시아 디렉터)가 지난 11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토요비전새벽예배에서 ‘하나님의 방법’(요한복음 11:1~4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찬양사역부, 청년부 팀장)가 통역을 했다...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사회적 성’ 인정할 수 없어”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12일 주일예배에서 “사회적 성, 소위 젠더 평등을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이미 오래 전에 C.S 루이스는 ‘순전한 기독교’라는 저서에서 ‘도덕률은 마치 수학의 공식과도 같다’고 말했다. 우리는 수학공식에 대하여 반기를 들지 않는다. 1 더하기 1은 2가 답이지만 3이라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남자와..
  • 김정석 목사
    김정석 목사 ”소모임 금지, 너무 편향적”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12일 주일예배에서 교회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을 결정한 정부의 지침에 유감을 표명했다. 김 목사는 “교회 안에서 먹는 것, 모이는 것은 안 되는데 밖에 나가면 모여도 되고 먹어도 된다. 너무 편향적이고 잘못된 것이다. 오늘도 정부 관계자가 우리 교회에 나와서 점검하고 있다.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이 예배와 기도가 얼마나 가치..
  • 최철준 목사
    [설교] 복음에 담긴 비밀(2)-세상이 줄 수 없는 선물
    복음에 담긴 놀라운 비밀은 무엇일까? 복음은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자아를 줄 뿐만 아니라 복음은 세상이 줄 없는 놀라운 선물을 준다. 갈라디아서 1장 3절에 보면 바울이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인사를 건네면서 뭐라고 말하는가?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은혜와 평강’은 구원의 복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복음의 본질을 잘 요약해 주는 단어들이다.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는가? ..
  •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송태근 목사 “사람을 대하는 태도, 자기를 결정짓는 기준”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8일 수요성경강좌에서 ‘불량한 인생’(사사기19:16~3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사실상 상대방 보다 자기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상대방을 어떤 태도로 대하는가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으로서 매우 존엄한 가치여야 한다. 그것이 공동체에 정신, 가치, 태도로 확산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살리는 근심, 죽이는 근심
    똑같은 에너지를 투입하지만 긍정적인 결과를 창출하는 사람이 있고,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사람이 있다. 마찬가지로 똑같은 근심을 하지만 어떤 사람은 긍정의 근심이 되기도 하는 반면 어떤 사람에게는 부정의 근심이 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성경은 근심에 대해 하라고 말하는가 하지 말라고 말하는가? 99%가 ‘근심하지 말라.’고 말한다. 이유는 일반적으로 근심은 ‘죽이는 근심’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