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차별금지법에 우려 표명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7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 목사는 “전 교회적으로 기도제목 하나를 드리고 싶다. 지금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차별금지법 문제로 진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며 “기도해야 한다. ‘차별하지 말자는 데 이게 뭐가 나쁘냐’고 (말할 수 있다). 그렇죠. 그걸 누가 반대하나. 그런데 미국을 가만히 보니까 ..
  • 조정민 목사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말하는 ‘크리스천의 연애’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크리스천의 연애’에 대해 조언한 것이 최근 유튜브 등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조 목사는 청년들에게 “정말 사랑할 줄 알 때 결혼하고 연애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을 때는 전부 불장난”이라고 했다. 조 목사는 과거 베이직교회 예배 중 진행됐던 Q&A 시간, ‘크리스천의 연애,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에 “진짜 연애는 올인해야 한다. 이쪽저쪽 양다리를 걸치는건..
  • 인터넷 온라인
    목회에서 프로처럼 ‘줌’(ZOOM)을 쓰기 위한 7가지 조언
    미국연합감리교회(UMC) 홈페이지에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을 통해 예배 등 모든 목회활동을 해야 하는 목회자들을 위해 화상 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목회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됐다. 다음은 전승수 목사(랄리코트연합감리교회)가 미국 한인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 ‘ResourceUMC’를 통해 소개한 전문적인 줌 활용 방법이다...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만약 ‘예배 회복의 날’ 없었다면…”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만약에 한교총에서 ‘예배 회복의 날’을 선언하지 않았다면 국지적 감염사태로 인하여 한국교회는 완전히 셧 다운 되어 버리고 더 이상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동력마저 상실하고 말았을지도 모른다”고 했다...
  • 유튜브
    “온라인 기반 교회 나올 것 같다”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목회사회학)가 “온라인 기반 교회가 나올 것 같다. 유튜브 등으로 설교가나 콘텐츠 개발자 등이 떠오르면 그곳으로 사람들이 모일 것이고, 교회당을 기반하지 않은 공동체가 출현할 것 같다”고 했다. 조 교수는 6일 자신의 SNS에 “코로나 19 이후의 삶에 대해서 일주일 내내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고, 발표하고, 강의하고… 점점 가닥이 잡혀간다. 새로운 상상력이 떠오른다”며..
  •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 “어려움 때문 아닌, 주님 약속 믿지 못해 무너지는 것”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5일 금요성령집회에서 ‘이기지 못할 시련은 없다’(고린도전서 10:13)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겹칠 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아야 한다”며 “어려운 일 뿐만 아니라 믿음의 싸움이 크게 벌어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험에는 반드시 마귀가 역사한다”며 “그러므로 어떤 시험을 만나든지..
  • 김정민 목사(금란교회)
    김정민 목사 “기독교, 공산주의 무너뜨릴 유일한 세력”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성령강림주일이었던 지난달 31일 ‘왜 그리스도인은 공산주의와 싸워야 하는가’(마태복음 26:51~5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공산주의와 기독교의 차이점을 보고자 한다”며 “오스트리아 출신의 유태계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 1905~1997)은 유대인으로서 아우슈비츠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이다. 그는 ‘앞으로..
  • 지형은 목사
    “교회가 타락할 때 나타나는 현상 ‘삶이 없는 말’”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3일 아침 남서울교회(화종부 목사)에서 열린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이런 나라 되게 하소서!’(스가랴 8: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1947년에 출간된 백범일지의 부록 ‘나의 소원’에 수록된 글을 낭독한 지 목사는 “지금의 우리 사회는 백범선생이 그토록 간절히 바랐던 미래와 비교할 때 어떤 모습인가”라며 “구한 말, 일제강점기, 6.25 ..
  • 신수인 목사
    신수인 목사 “공예배가 중요한 이유는…”
    신수인 목사(예장고신 총회장, 양산교회 담임)가 5월 31일 성령강림주일예배에서 ‘공예배의 중요성(1)’(시편 95:1~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국교회 예배가 변화했다”며 “그것은 성도들이 영상예배를 선호한다는 것으로, 현장예배의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게 됐다. 교단을 대표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염려가 있다. 한국교회 예배가 이전처럼 회복이 되겠는가라는 점..
  •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
    김정석 목사 “40일의 기도… 이 땅 고쳐주시길”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1일 호렙산기도회(1일차)에서 ‘이 땅을 고쳐주소서’(역대하 7:11~18)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올해 제32회를 맞이하는 호렙산기도회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김 목사는 “40일 동안에 긴 기도의 장정을 가려고 한다. 이 백성과 민족, 나라 그리고 가정과 자녀를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하게 될 때 이 땅을 고쳐주시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지금은 개척정신이 필요한 시대”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지난달 31일 ‘가보지 않은 길’(여호수아 3:1~13)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에 설교했다. 이 목사는 “낯선 곳을 여행할 때는 지도가 필요하다. 그러나 지도가 없을 때는 지도를 만들며 여행을 해야 한다”며 “‘누군가 지도를 만들어 주겠지’라고 기대 한다면 이미 늦다. 새로운 지도를 만들며 여행하는 ‘개척정신’이 필요한 시대”라고 했다...
  • 강남교회 교육디렉터 구귀현 목사
    “날 힘들게 했던 아이가 목회자 꿈을…”
    세상의 즐거운 문화들, 연예인, 게임, 음란한 문화 등에 아이들이 쉽게 노출되는 시대입니다. 교회 안에서도 청년들에게 혼전순결이나 동성애 등 성경적 기준을 제시하는 게 구시대적인 것이 된 듯한 분위기입니다. 청소년들이 성경적 진리나 자신과 다른 생각에 대해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워하고, 교회학교에서 가르쳐주는 것을 지식적으로 받아들이고 암송하는 교육은 지금의 아이들에겐 잘 수용되지 않는 시대인 ..
  • 김남국 목사(둘로스선교회 대표)
    마커스 김남국 목사 “벌을 합당하게 받을 때 오는 회복”
    하나님은 회복시키기 원하신다. 틀어진 마인드, 두려움, 그 죄를 제거해야 한다. 이것은 벌을 합당하게 받을 때 오는 회복이다. 본문에 나오는 남자와 여자에게 주신 벌은 남자와 여자는 한 몸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한 인간의 생명, 죄악으로 태어난 인간은 생명을 가질 때부터 고통과 태어날 때의 수고와 땀 흘림의 고달픔과 흙으로 돌아가는 끔찍함을 겪을 것이고 죽을 때까지 쉴 날..
  •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
    이상학 목사 “사도 바울 신앙의 핵심, ‘은혜의식’”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가 28일 이른아침예배에서 ‘바울과 빌립보교인, 그리스도 안의 가족’(빌립보서 4:21~23)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한 권사님으로부터 아픈 얘기를 들었다”며 “‘코로나19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면서 상처받지 않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신앙생활 할 수 있어서 좋다’라는 말이었다. 같이 모여서 예배하고 교재하는 것이 훨씬 좋은 일인데 우리의 미성숙함으로..
  •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24일 ‘지금부터 좋아질 것입니다!’(스가랴 8:1~8)라는 주제로 주일예배에 설교했다. 지 목사는 “삶의 시간은 앞으로 간다”며 “과거의 아픈 기억이 나에게 영향을 주고 어떤 것은 트라우마가 되어 지속적으로 삶을 현저히 힘들게 한다. 현재의 내 삶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가 강하게 영향을 끼친다. 현실, 현재의 상황은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삶의 무게이다. 그런데..
  • 예수동행세미나
    유기성 목사 “제자훈련, 꼭 해야 하는 이유는…”
    선한목자교회와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WJM)가 개최하는 33차 예수동행세미나가 6월 29~7월 1일까지 3일간 선한목자교회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예수그리스도와 내가 한 몸인 것과 주님이 내 안에 계신 것을 명확하게 알게 해 주는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세미나’와 주님과 어떻게 동행하며 사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해주는 ‘예수동행일기 세미나’를 같이 진행한다...
  • 2020 교회교육 세미나
    2020 교회교육 세미나 열린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원이 주최하고 상당교회가 주관하는 2020 교회교육 세미나가 ‘포스트코로나시대, 새로운 교육목회 패러다임 디자인하기’라는 주제로 6월 20일 오후 2시 청주상당교회(안광복 담임목사)에서 열린다...
  • Worship with Jesus, 예수 동행토크콘서트
    유기성 목사 “비교의식과 열등감에서 벗어나려면…”
    이어진 토크쇼 2부에선 공동체 안에서 예수님과의 동행의 어려운 이유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청년들은 그 이유로 ‘개인주의’와 ‘비교의식’을 각각 1위와 2위로 꼽았다. 공동체 안에서 비교의식에 관련된 문제에 관해 유기성 목사는 “그 기준을 단순히 청년 때냐 나이가 많아서냐보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눈의 띄었느냐 아니냐에 따라 갈라진다고 생각한다. 비교의식은 다른 식으로 표현하면 교..
  • 사랑의교회 예배
    “코로나 이후, 교회 판 다시 짜야”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20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교회, 새판짜기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코로나 19가 가져온 현상은 예루살렘 멸망 못지않은 충격이다. 국가 간의 왕래, 상거래, 교육, 환경, 문화 활동, 심지어 종교적 활동마저 비정상이 되었다”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일어서는 기미들이 여기저기서 보인다. 그러나 사회학자나 ..
  • 최성은 목사
    최성은 목사 “재능을 은사로 바꾸어 섬기는 곳이 교회”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가 20일 수요예배에 ‘은사의 비밀 다섯 가지’(에베소서 4:7~16)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은 한 가지씩 인생의 목적과 달란트가 있다. 달란트는 어떤 능력과 재능을 나타내는 만국 공통어”라며 “이 말은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은 아무 쓸모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태어날 때부터 병상에 누워 있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도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