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한목자교회 토크콘서트
    유기성 목사 “좋은 배우자나 이성친구 택하는 기준은…”
    지난 19일 선한목자교회 5월 Worship with Jesus 예배가 Talk In Jesus 예수 동행토크콘서트로 진행되었다. 이번 토크쇼에선 ‘평범한 청년, 동행으로 특별해지다’라는 주제로 청년패널들, 청년회중들과 함께 예수님과의 동행에서 개인의 자리에서 겪는 어려움과 공동체 안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알아보고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에게 이에 대한 조언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지혜로운 성도의 삶
    오늘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제목은 ‘지혜로운 성도의 삶’입니다. 어떤 분이 집을 하나 큼지막하게 짓다가 너무 무리해서 세상을 떠났다고 가정해봅시다. 사람들은 ‘그렇게 무리할 필요가 있었는가, 건물보다 목숨이 더 소중한데, 미련하다’고 얘길 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육신적인 일에 바쁘고, 육신의 쾌락을 좇아 살고, 건강을 유지하고자 정신없이 가다보면 육신 속에 사는 영혼을 망치게 됩니다. ..
  • 날개를 펴라
    이찬수 목사 “성인 되는 청년들, 80% 아닌 20% 되길”
    지난 18일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분당우리교회 대학부는 ‘스물, 날개를 펴라’는 주제로 온라인 ‘가정 성년식’을 진행했다. 성년식에 앞서 대학부 청년들을 위해 5월 11일~16일까지 ‘청춘스쿨-기독교 세계관 강의’를 통해 성년의 삶을 영적으로 준비하는 기간을 가진 후, 18일 성년식을 통해 교회선배들의 축하 영상, 세족식, 순결 서약식 등으로 성년의 날을 의미 있고 특별히 영적으로 보낼 수 ..
  • 故 옥한흠 목사
    [다시 읽는 명설교] 옥한흠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11강
    캄캄한 세상을 앞두고 주님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고 빛이라”고 하신다. 여기서 너희는 예수님의 열 두 제자들이 우선이며, 그 제자들을 통해 복음을 듣고 오늘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펴고, 주님의 음성을 다시 듣는 우리가 되겠다. 그러나 열 두 제자들을 볼 때 세상 적으로 너무나 초라하고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다. 마치 이 세상에 내일이 이들에게 달려 있다고 하시는 말씀은 잘 이해가 되..
  •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송태근 목사 “코로나 사태로 ‘공공적 자아’로의 인식전환 과제”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17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송 목사는 “코로나로 인한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작되면서 개인들이 빠르게 고립되어 갔고, 신천지를 통한 집단감염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는 불신과 우울함을 호소하게 되었다”며 “자신의 생존과 안전을 위해 서로를 의심하고 경계하는 불신사회의 도래는 이기적 자아에서 이타적 자아로, 더 나아가 공공적 자아로..
  • 김경진 목사(소망교회)
    김경진 목사 “고통 속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 만나길”
    김경진 목사(소망교회)가 17일 ‘함께 걸어가는 길’(이사야 41:8~13)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에 설교했다. 김 목사는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귀하고,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대단한 축복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 故 옥한흠 목사
    [다시 읽는 명설교] 옥한흠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10강
    지금 북한에서는 예수를 믿는 다는 것 때문에 혹독한 핍박을 받는 자의 수가 우리가 추측하는 것보다 많다고 한다. 최근에 편지 한 장을 받기로 북한의 지하교인들이 21일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날로 정했다고 한다. 그리고 남한에서도 기도의 동참을 요청했다...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주 안에 양육하라
    오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일년 중 가장 화려하여 계절의 여왕이라고도 합니다. 따뜻한 봄날 꽃들의 향연이 있고 만물의 소생과 회복이 있는 때입니다. 사람이 어디를 가든지 목적지가 분명해야 길을 잃지 않고 바르게 갈 수 있습니다. 자녀를 양육할 때는 앞서 자녀를 잘 양육한 이들을 보고 교훈을 삼고 모델로 삼아야 합니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상급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
  • 치유하는교회 김의식 목사
    “전염병 올 때마다 교회가 문 닫는다면…”
    한국교회는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으며 많은 것들을 경험했고, 또 경험하게 될 것 같다. 여러 전문가들이 지난 두 달여의 기간, 교회가 취했던 대응을 분석하면서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분명한 건 이번 사태의 한 가운데 목회자가 있었다는 점이다. 생명의 문제를 앞에 두고서, 그들은 양들을 돌보며 순간마다 판단을 내려야 했다. 어떤 심정이었을까. 치유하는교회 김의식 목사를 만나 들어..
  • 천관웅목사
    천관웅 목사 “개척 12년 만에 새 성전 허락해주셔“
    뉴사운드교회(담임 천관웅 목사)가 10일 주일예배를 입당감사예배로 드렸다. 성전 이전을 준비한 지 2년 2개월 만이다. 천관웅 목사는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여호수아 6:1~5)라는 제목으로 입당예배 말씀을 전하며 “난공불락의 성으로 유명한 여리고성의 승리, 불가능한 가나안 정복의 첫 승리는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신 승리였다.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때부터 조상대대로..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오정현 목사 “이제 대형·소형 큰 의미 없어… 매력 있는 교회 돼야”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10일 ‘내가 사는 이유, 사명’(요한복음 20:21~23)이라는 주제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 동안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렸던 사랑의교회는 이날 현장 예배를 복원했다. 오 목사는 “사명자들이 드리는 예배, 사명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며 “사명이란 우리가 어떤 환경과 처지에서도 평생 부를 수 있는 노래, 평생 흔들 수 있는 깃발, 평생..
  • 국가 기도의 날
    “코로나 이후 세계적 네트워크 시대 열릴 것”
    뉴저지목사회장인 유병우 목사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회들이 지역 중심의 활동에서 벗어나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고, 이는 일시적 현상이 아닌 앞으로도 지속되고 더욱 발전될 변화라고 예측했다. 유병우 목사는 7일(현지시간)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제69회 ‘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진행한 뉴저지 연합기도회에서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전망에 대해 “이전의 모습과는 다..
  • 한복협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성경 말씀 아니면 가정회복의 길 없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8일 서울 충무성결교회에서 ‘해체되어 가는 가정체계, 한국교회의 대책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먼저 백석대 기독교학부 임헌만 교수가 ‘한국 사회의 가정 해체 실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그는 “부모들이 이혼하면 자녀들은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라캉의 거울이론에 따르면 갓난아이부터 사춘기 자녀들에게 세상과 부모는 ..
  •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교회 리더 6人의 ‘포스트 코로나’ 전망
    정부가 6일부터 코로나19에 대한 ‘생활방역’을 실시함에 따라 한국교회 대부분도 오는 주일인 10일 ‘현장 예배’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와 신학자 6명에게 ‘코로나 이후’(Post Corona) 예배와 목회가 어떻게 달라지고, 여기에 한국교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물었다. 아래는 그 주요 내용...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열매를 보면 지혜를 안다
    지난 주간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과 혀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인간의 지체 중에서 뼈도 없고 아름다움도 없는 이 혀가 바로 말의 향방을 좌우하는 재갈과 같은 역할을 감당합니다. 또 인간의 혀는 큰 배의 운명을 좌우하는 키와 같습니다. 아무리 많은 물건을 싣고 많은 사람을 태워서 간다 할지라도 뒤에 붙어 있는 작은 키가 잘못돼 버리면 암초에도 부딪히고 처음 목적지와는 다르게 엉뚱한 데로..
  • 말씀과순명에서 김상복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통일도 중요하지만, 먼저는 남한의 통일 위해 기도해야”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가 6일 말씀과 순명-기도모임에서 ‘기도의 우선순위’(누가복음 22장 39~43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성경적 기도란 무엇인가.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것”이라며 “특별한 형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자신이 처한 상황을 두고 하나님께 얘기를 마음껏 하는 것이다. 시간과 형편 그리고 공간과 상관없이 어떠한 처지나 형편이..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담임 이종식 목사
    코로나 이후 많은 교회 문닫고 수평이동 빈번?
    코로나19 이후 교회의 변화에 대한 다양한 예측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뉴욕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종식 목사가 “목회자들이 가장 염려할 것은 교회가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붙들고 있는지 여부”라고 강조했다. 이종식 목사는 최근 성도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가운데 교회와 성도들이 초점 맞춰야 할 신앙적 목표에 대해 조언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종식 목사는 베이사이드장로교..
  • 故 옥한흠 목사
    [다시 읽는 명설교] 옥한흠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9강
    하나님은 화평을 사랑하시며, 평화의 왕이시다. 어떤 신학자는 창세기 1장 26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면서 우리의 형상에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왜 우리라고 하셨을까. 이 신학자는 하나님은 본래 홀로 계시지 못하고 본성적으로 더불어 존재하시는 신이시다. 유아독존으로 만족하지 않으시고 서로 사랑하는 관계에서 아름다운 교재를 나누길 기뻐하시는 인격..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오셔서 평강을 주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어, 말씀하시면 이루어집니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죽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나사로야 나오너라” 했을 때 나사로가 걸어 나왔습니다.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실 때 평강이 임했습니다...
  • 이동원 목사
    “N번방… 십대들의 성적타락, 왜 왔는가”
    그들이 어렸을 때부터 성경을 배웠다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었겠는가. 아이들이 제일 먼저 손으로 잡는 것이 스마트폰이다. 폰을 열면 온갖 음란물이 쏟아진다. 그들은 성경과 교리, 진리를 배우기보다 먼저 죄와 타락을 배우는 것이다. 우리가 다음세대에게 성경을 가까이 하도록 먼저 가르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