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美 개신교인들, 성경 권위에 대한 신뢰 높지만 세대별 인식 차이
    미국 개신교인 가운데 복음주의적 신념을 가진 이들이 비복음주의 교인들보다 성경에 대한 신뢰와 성경의 지속적인 권위를 더 강하게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조사 결과 복음주의적 신념을 가진 교인과 그렇지 않은 교인 사이에는 성경의 메시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놓고 상당한 인식 차이가 나..
  • 모로코 국기
    “모로코 종교의 자유, 법적 보장에도 실제로는 제한돼”
    모로코가 종교적 관용을 표방하고 있지만 라마단 금식, 종교 개종, 장례 등을 둘러싼 법률과 관행이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미국 리젠트대학교 글로벌정의센터(Center for Global Justice)가 발간한 보고서 ‘모로코의 종교의 자유(Freedom of Religion in Morocco)’는 모로코 헌법이 신앙의 자유를 ..
  • 영국 사회복지사
    기독교 신념 이유로 채용 취소된 英 사회복지사, 항소법원 재심리
    결혼과 성에 관한 기독교적 견해가 온라인에 알려진 뒤 채용이 취소된 영국의 기독교인 사회복지사가 항소법원에 다시 섰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펠릭스 응골레(Felix Ngole)는 정신건강 자선단체 ‘터치스톤 리즈’(Touchstone Leeds)를 상대로 제기한 차별 소송 일부를 고용심판소로 돌려보낸 결정에 항소했다...
  • YFC 십대 사역
    美 조사 “Z세대, 기성세대보다 종교인 정체성 강해”
    미국 Z세대 성인들이 기성세대보다 스스로를 ‘종교적’이라고 인식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종교적이라고 응답한 Z세대 가운데 일부는 기독교 가르침과 상충할 수 있는 영적 활동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해리스 폴(The Harris Poll)이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성인 2,1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Z세대(18~29세)의 33..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서 올해 4,216명 기독교인 피살…“86분마다 1명꼴”
    나이지리아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최소 4,216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됐으며, 이는 평균 86분마다 한 명이 희생된 수준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에 기반을 둔 기독교 구호단체 ‘이퀴핑 더 퍼시큐티드(Equipping The Persecuted·ETP)’는 최근 발표한 ‘나이지리아 미들벨트 위기: 종교 박해와 안보 실패(Crisis in the Middle Belt: Reli..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유엔총회서 전 세계 기독교인 박해 문제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이하 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론에서 이란을 향해 미국과 합의하지 않을 경우 이란 정권을 “소멸시키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이란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나는 큰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미국과 이란의 협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 노스캐롤라이나 빌트모어교회
    美 노스캐롤라이나 교회, 하루 458명 세례…137년 역사상 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멀티사이트 교회인 빌트모어교회(Biltmore Church)가 하루에 458명에게 세례를 베풀며 137년 교회 역사상 최다 세례 기록을 세웠다. 빌트모어교회는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플레처(Fletcher)의 한 사유지에서 연례 야외 세례식(Outdoor Baptism)을 개최하고 458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 사라 멀럴리 대주교
    9·11 25주년에 무슬림 성직자에 상 수여… 캔터베리 대주교 사퇴 청원 확산
    영국 성공회 수장인 사라 멀럴리 캔터베리 대주교가 오사마 빈 라덴을 찬양한 전력이 있는 무슬림 성직자에게 상을 수여한 것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대주교의 사퇴를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에는 수천 명이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청원 작성자 엠마 애시는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청원 사이트 ‘체인지닷오알지(Change.org)’에 업데이트를 게시하며, 멀럴리 ..
  • 성경
    美 내슈빌 70인 팀, AI로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
    미국 내슈빌을 기반으로 한 70명의 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목회자인 아버지의 요청으로 성경 한 장을 음악으로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은 28세 미카 피히터(Micah Fiechter)로부터 시작됐다. 피히터는 이후 프로젝트를 확대해 팀을 구성하고, 다양한 음악 장르로 ..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서 교회 가던 목회자 피살…주말 사이 최소 9명 사망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에서 주일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목회자가 총격으로 숨지는 등 주말 사이 농촌 지역에서 잇따른 공격으로 최소 9명이 사망했다. 현지 매체 리더십(Leadership)에 따르면, 목회자는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플래토주 바르킨 라디 지방정부 지역의 도로와 바부제(Dorowa Babuje)에서 또 다른 피해자와 함께 교회 예배를 위해 걸어가던 중 총격을 ..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교계 지도자들, 주(州) 경찰제 도입 지지
    나이지리아의 주요 기독교 교단 지도자들이 주(州) 경찰제 도입을 지지하며, 지역에 기반한 치안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지속되는 납치와 강력범죄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이 같은 입장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포트하코트에서 열린 ‘그리스도 교회(Christ Church) 영적자문위원회’ 제10차 회의 후 ..
  • 프랑스
    프랑스 개신교 양대 연합기구, 대화·협력 상설기구 설립 합의
    프랑스의 양대 개신교 연합기구 지도자들이 대화와 협력을 위한 상설 협의체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이번 만남을 전례 없는 회의로 평가했다. 프랑스개신교연맹(FPF)과 프랑스복음주의협의회(CNEF) 집행위원회 대표단은 지난 9월 3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 지중해 연안 항구도시 세트에 위치한 라자레 도메인에서 회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