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톰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왜 지역 교회들은 눈에 띄지 않은 채 숨어 있는가?’(Why are local churches hiding in plain sight?)를 최근 게재했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레이너 목사는 다수의 책을 출간했으.. 
남호주 의회, 임신 후기 낙태 제한 법안 부결
호주 남호주(South Australia) 의회가 임신 후기 낙태를 제한하는 내용의 논란이 된 법안을 압도적인 표차로 부결시켰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현재 남호주에서는 임신 22주 6일까지 낙태가 합법이다. 이후의 임신 후기 낙태는 산모의 건강이 위험하거나 태아에게 중대한 이상이 있다고 두 명의 의사가 판단할 경우 허용된다... 오스트리아복음주의연맹, 새 의장 선출 및 윤리강령 개정
오스트리아복음주의연맹이 지난 5월 말 열린 평의회 회의에서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고 개정된 윤리강령을 채택하며 조직 운영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지난 5월 29일(이하 현지시간) 100여 명의 참석자가 모인 행사에서 11년 이상 연맹을 이끌어 온 한스 비트만(Hans Widmann) 의장이 자리에서 물러나고, 안드레아 슈투름-라우터(Andrea.. 
브라질, 자녀 홈스쿨링한 부모에게 징역형 선고
브라질의 한 부부가 자녀를 홈스쿨링한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은 첫 사례가 됐다. 법원은 이들이 자녀 교육 과정에서 국가가 요구하는 성별, 성교육, 문화적 다양성 관련 내용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징역 50일을 선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국제 기독교 법률단체 국제 자유수호연맹(ADF International)은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아우다투 데나르디(Audato Dena.. 
美 텍사스 판사, 동성혼 주례 거부로 받은 징계 소송서 승소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했다가 징계를 받았던 미국 텍사스주의 한 판사가 법적 승리를 거뒀다. 법원은 해당 판사에게 1만 달러의 손해배상금과 63만 달러(약 9억 6천만원)가 넘는 변호사 비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으며, 유사한 사건을 둘러싼 소송도 텍사스 전역에서 계속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법률단체인 퍼스트 리버티 연구소(First Libert.. 
미국인 종교 인식 변화… “더 종교적인 사회가 긍정적” 응답 감소
미국인 가운데 더 많은 국민이 종교를 갖는 것이 사회에 긍정적이라고 보는 비율이 지난 10여 년 동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주로 여성, 민주당 지지자, 그리고 54세 이하 성인층에서 두드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갤럽(Gallup)이 지난 5월 1일부터 17일까지 미국 50개 주의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치관 및 신념(Values and Belie.. 
구금된 中 시온교회 목사들, 법적 대응 끝에 성경 전달 허용 받아
중국 당국에 의해 구금된 베이징 시온교회(Beijing Zion Church) 목회자들이 법적 대응 끝에 구치소에서 성경을 전달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중국 구금시설 내 종교 서적 접근 문제와 관련해 드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미국 텍사스에 본부를 둔 기독교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Aid)에 따르면, 시온교회 설립자인 진밍르(에즈라 진) 목사는 중국 광시성 베이하이 구치소에 수감.. 
닉 부이치치, 아버지 별세 회고… “상실 통해 삶의 의미 더 깊이 깨달아”
팔다리 없이 태어나 전 세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기독교 복음전도자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아버지의 죽음을 회고하며 상실과 믿음에 대한 깊은 성찰을 나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부이치치는 최근 공개된 다큐멘터리 ‘노 림스, 노 리미츠: 더 닉V 스토리(No Limbs, No Limits: The NickV Story)’의 영상 클립을 통해 2017년 세.. 
월드컵 무대서 신앙 고백하는 기독교 축구선수들 주목
전 세계 수억 명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월드컵은 축구 선수들에게 최고의 영광을 향한 무대다. 그러나 일부 선수들에게 월드컵은 단순히 골과 승리, 트로피를 위한 경쟁의 장이 아니다. 이들은 세계 최대 스포츠 무대에서 자신의 신앙을 드러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들 선수에게 기독교 신앙은 경기장 밖에만 머무는 개인적 믿음이 아니라 성공과 실패를.. 美 독립기념일 예배서 애국적 요소 축소 추세
미국이 독립기념일과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교회 예배에 애국적 요소를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개신교 목회자들의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 전후로 드려지는 예배에 애국적 요소를 포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응답한 개신교 목회자는 전체의 4.. 
우크라이나 복음주의자 탄압 폭로한 다큐 제작자에 러시아 연계 해킹 공격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러시아 점령지에서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겪는 박해와 인권침해를 폭로한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러시아 정보기관과 연계된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 표적이 됐다고 경고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프리덤 프로젝트(Ukraine Freedom Project) 설립자이자 다큐멘터리 ‘신앙 포위 공격(A Faith Under Siege)’의.. 
英 교계, 잇단 폭력 사태에 평화 촉구… “증오와 폭력은 복음과 양립 불가”
영국 내 흑인 교회 지도자들이 최근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폭동과 사회 불안 사태에 대해 “깊은 우려와 슬픔”을 표명하며 평화와 화해를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최근 영국 사우샘프턴에서는 청소년 헨리 노박(Henry Nowak)이 비크럼 디그와(Vickrum Digwa)에 의해 살해된 사건 이후 폭동이 발생했다. 디그와는 현장에서 경찰에 자신이 인종차별적 학대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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