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드리스콜
    美 트리니티교회, 약 229억원 들여 애리조나 교회 새 부지로 확장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사역 중인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가 설립한 교회가 성장에 따라 새로운 예배 공간으로 확장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드리스콜 목사는 최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2016년 성경공부 모임으로 시작한 이후 트리니티 교회(Trinity Church)의 사명은 변하지 않았다”며 “우리는 성경을 펴서 배우고, 삶을 열어 사랑하며,..
  • 기독교인 기도
    미국인 68% “도덕 위해 하나님 믿을 필요 없다”… 2002년 이후 최고치
    미국인의 다수가 도덕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기 위해 하나님을 믿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이달 초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8%가 “도덕적이고 올바른 가치관을 갖기 위해 반드시 하나님을 믿을 필요는 없다”는 주장에 동의했다. 이는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 성공회
    美 성공회 수장 “교단 쇠퇴론은 지옥에서 나온 거짓말” 반박
    미국 성공회(Episcopal Church) 수장이 최근 교세 감소와 관련해 제기되는 ‘교단 쇠퇴론’을 강하게 반박하며 “지옥에서 나온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성공회 수장인 션 로우(Sean Rowe) 주교는 최근 성공회 교구 네트워크(Episcopal Parish Network) 2026년 연례 콘퍼런스가 열린 샬롯(Charlotte)에서 조나..
  • 가톨릭 교회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유럽 내 반기독교 폭력 증가 경고
    유럽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폭력과 종교 자유를 제한하는 법적 압박이 증가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종교 자유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는 경고가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제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같은 경고는 유엔 인권이사회 제61차 회기 기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박해받는 기독교인들과 함께 서서 신앙과 기독교적 가치를 수호하자(Standing with Persecute..
  • 병원 의사 치료
    스코틀랜드 조력자살 법안 표결 앞두고 의료진 188명 “심각한 위험” 경고
    스코틀랜드 의회가 조력자살(assisted suicide) 법안에 대한 최종 심의를 앞둔 가운데, 의료진 188명이 해당 법안이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의원들에게 우려를 전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의회(Scottish Parliament)는 오는 3월 17일(이하 현지시간) 조력자살 법안에 대한 최종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국 의회(UK Pa..
  • 영국 빅벤
    英 ‘반무슬림 적대’ 정의 발표… 교계 “표현의 자유 위축 우려”
    영국 정부가 최근 발표한 ‘반무슬림 적대(anti-Muslim hostility)’ 정의를 두고 기독교 논평가들과 정치권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정부가 새롭게 제시한 ‘반무슬림 적대’(anti-Muslim hostility) 정의는 기존에 사용되던 ‘이슬라모포비아(Islamophobia)’ 개념을 대체하는 것으로, 무슬림을 대상으로 한 ..
  • 페루
    페루 리마 대형 복음집회… 9만 명 이상 복음 메시지 들어
    페루 리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형 복음 집회 ‘에스페란사 리마(Esperanza Lima)’ 축제를 통해 9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복음 메시지를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이번 집회는 최근 페루 수도 리마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렸으며, 복음 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용서와 새로운 삶..
  • 이란 국기
    이란 반정부 시위 속 기독교 개종자 2명 사망 확인
    이란 반정부 시위 과정에서 기독교 개종자 2명이 사망한 사실이 확인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란에서는 올해 초 정부에 대한 반대 시위가 발생했으며, 이 과정에서 기독교 개종자 두 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 영국 빅벤
    英 상원, ‘비범죄 혐오 사건’ 제도 폐지 여부 논의
    영국 상원이 논란이 이어져 온 ‘비범죄 혐오 사건’(Non-Crime Hate Incidents·NCHI) 제도의 폐지 여부를 두고 표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상원 의원들은 10일 범죄 및 치안법(Crime and Policing Bill)에 대한 수정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해당 수정안은 NCHI 제도의 법적 근거를 삭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세계평화
    교계 지도자들 “세계, 위험한 전환점 접근… 평화 구축 촉구”
    세계 주요 기독교 교단 지도자들이 전 세계 정부와 국제기구에 평화 구축과 외교적 노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하며, 현재 국제 정세가 “위험한 전환점(dangerous tipping point)”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WCRC(World Communion of Reformed Churches, Anglican Communion), 세계감리교협의회(W..
  • 파키스탄
    美 국제종교자유위원회 “파키스탄 특별우려국 재지정해야”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파키스탄의 종교 자유 침해가 심각하다며 정부에 파키스탄을 ‘특별우려국’(CPC)으로 재지정할 것을 촉구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USCIRF는 최근 발표한 2026년 연례보고서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파키스탄의 종교 자유 상황이 계속 악화됐다고 지적했다...
  • 윌 그래함 목사
    美 걸프 연안서 대규모 복음집회… 145개 교회 참여
    미국 멕시코 인접 걸프 연안 지역에서 대규모 복음 전도 집회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빌리 그래함 복음전도협회(BGEA)는 ‘걸프 연안 희망 집회(Gulf Coast Celebration of Hope)’ 집회를 개최하며, 지역 교회 145곳과 협력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