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8일 주일예배에서 ‘최고의 하나님께 최선의 것을’(창4: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분당우리교회는 이날부터 앞으로 4주간 예배회복운동 ‘예배로 살다’를 진행한다. 이 목사는 “신앙생활에 예배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는 성도와.. 
“코로나 시대, 하나님과의 관계 깊어질 수 있는 환경”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와 크리스챤아카데미(채수일 이사장)가 9일 오후 6시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와 교회’라는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제3차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선 ‘코로나19와 한국사회 현상학’이라는 제목으로 김선욱 교수(숭실대 철학)와 이숙진 교수(이화여대)가 각각 발제했다... 
과신대, 과신대 펠로십 및 우수논문상 모집
‘과학과 신학의 대화’에서 ‘과학과 신학 분야의 학제 간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소정의 연구비(1년 간 약 1,200만 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나사렛대, 입학성적우수자 프로그램 NGLA 외국어교육과정 마쳐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2020학년도 입학성적우수자 프로그램인 나사렛국제지도자사관학교(Nazarene Global Leaders Academy, 이하 NGLA) 소속 재학생 40여명이 2020-2학기 외국어 교육과정을 전원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재식 교수 “창조론과 진화론, 양자택일의 관계 아냐”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가 9일 오후 12시 제23회 콜로퀴움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신재식 교수(호남신학대 조직신학)가 ‘찰스 다윈과 기독교의 만남: 진화론을 수용한 기독교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신 교수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들은 특정한 방식으로 전달됐다”며 “종교와 과학, 다윈과 기독교 신앙, 창조와 진화 등 이러한 주제에 관한 우리의 지식도 특별한 경.. 
이화여대, 최초의 여성 의사 ‘박에스더’ 전시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의료진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100년도 훨씬 전인 조선시대의 열악한 환경에서 환자들 진료에 헌신했던 한국 최초 여성 의사 박에스더(1877~1910)의 짧은 생애를 주목해 본다. 올해는 박에스더가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가 된 지 120주년 되는 해로, 이화역사관(관장 정혜중)은 박에스더의 삶을 조망하며 한국 의학사에서 그가 갖는 의미를 다시금 살펴보는 계기를 .. 
“예수님의 관심은 우리의 육이 아닌 영혼”
에스더기도운동본부가(대표 이용희 교수)가 진행하는 ‘52일 느헤미야 철야기도회’ 52일차인 8일에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가 ‘진짜 나를 알고 예수님을 믿고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가장 강력한 파워는 말씀이다. 중요한 것은 내 안에 그 말씀이 살아 있어야 한다“며 “말씀이 살아 있으려면 암송하고, 나의 입을 통해 말씀이 선포될 때, 말씀에 근거한 말을 선포할 때 살아 .. 
“서서평 선교사, 소외된 여성들에 성경 가르쳐”
한국기독교역사학회가 7일 오후 2시 제387회 학술발표회를 줌(Zoom)을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날 발표회는 이재근 교수(한국기독교역사학회 연구이사, 광신대 교수)..... 
“성공? 너무도 간단…, 하나님 만나는 것”
앤디황 교수(바이오스코프 소장, 커넬대 상담학)가 6일 다니엘기도회에서 ‘이야기의 힘’(잠4:23~2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황 교수는 “‘호사유피 인사유명’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뜻이다. 이 말을 확장시켜서 생각해보면 인간은 누구나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 ‘2020 청년친화강소기업 서포터즈’ 운영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처는 인근 지역 내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취재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서포터즈’를 운영했다... 
연세대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제11회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 개최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가 ‘제11회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를 오는 7일에 공동개최한다.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는 미국시민교육센터(CCE)에서 개발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인 프로젝트시티즌(Project Citizen)을 한국에 도입한 것으로, 청소년들이 주변의 문제를 발견해 이에 대해 분석하고 대안 공공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지난 2009년 시작해 올해로.. 
이승구 교수 “하나님이 죄와 악도 만드셨을까?”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조직신학)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섭리 아래 사는 성도들의 올바른 태도’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교수는 “온 세상이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소위 믿는다는 많은 사람들은 그 정확한 함의를 다 생각하지 않고 섭리에 대해서 말하기 쉽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