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휴먼케어서비스센터
    한신대 휴먼케어서비스센터, 한국유전자협회와 산학협력 협정식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휴먼케어서비스센터(센터장 조규청)는 10일 오전 11시 30분 경기캠퍼스 장공관 1318회의실에서 (사)한국유전자협회(회장 심연옥)와 산학협력 협정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한신대 연규홍 총장 및 처장단, 조규청 휴먼케어서비스센터장, 특수체육학과 임종민 교수, 휴먼서비스대학 박상현 교수 그리고 한국유전자협회 측에서는 장은혜 총괄본부장, 이세재 본부장, 전준현 DNA..
  • 사후의 약속된 세계에 대한 10가지
    사후의 약속된 세계에 대한 10가지 말씀
    크리스천은 죽음 이후 약속된 삶을 보장 받았을 뿐 아니라 또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생을 약속받았다. 죽음을 앞둔 존재인 우리는 가족이나 친구들을 떠나보내야 하며, 넓은 의미에서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큰 위안을 받을 수 있다. 죽음은 실제로 영생으로 인도하며, 죽음에 대해 더 잘 이해하는 것은 우리 신앙의 여정에서 중요한 일이다...
  • 기독교인이 온라인상에서 조심해야 하는 것
    기독교인이 온라인상에서 조심해야 하는 4가지
    크리스천들이 SNS나 인터넷을 두려워하거나 이것이 악하기 때문이 가까이 하지 않겠다고 생각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유다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고 우리를 부르셨다. 그러므로 크리스천들이 온라인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전하는 사역을 담당해야 한다...
  • 북한 인권 화요집회
    “북한인권재단 출범 때까지 노력 멈추지 않을 것”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김태훈 변호사, 이하 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9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101차 화요집회를 가졌다. 먼저 주호영 원내대표는 “인권은 인류 보편의 가치이다. 북한 주민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처참하고 열악한 인권 상황에 있다”며 “그래서 북한인권법을 2005년에 발의하고..
  • 부활의 능력에 관한 성경구절
    부활의 능력에 관한 8가지 성경구절
    사도 바울은 ‘부활에 대한 믿음 없이 예수를 믿는 것은 헛것’이라고 말했다. 주님의 부활은, 그리스도가 죽음을 이기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다시 우리를 새로운 소망 안에서 다시 태어나게 한 위대한 사건이다...
  • 한동대
    한동대, 벨기에·베트남 등 6개 대학과 공동으로 지역개발 위한 국제주간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한동대학교에서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을 주제로 한 ‘지역개발을 위한 국제주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관광 사업이 정체되고 거리두기로 인해 도시 내 공간에 대한 필요가 부각되면서 새로운 도시 기능과 역할을 찾기 위한 목표로 진행됐다...
  • 서창원 교수
    “목회자들, 제대로 된 영적 지도자로 서게 되길”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전문가와 대중의 판단 뭐가 더 정확한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기존 방송보다도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한 종편 방송의 ‘미스트롯 시즌2’가 끝났다. 중도에 탈락한 분이 학폭 문제에 걸려 중도사퇴하게 된 빈자리에 올라와 대망의 진이 되었다”고 했다...
  • 감신대
    만나교회, 감신대와 사역 협약… 매년 1억 원 후원금 약속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와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가 지난 3일 사역 협약을 체결했다. 만나교회는 한국교회의 건강한 성장에 헌신할 신학생들을 양성하고 한국교회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하기 위해 감신대와 사역 협약(Memorandum of Understanding)을 체결했으며, 매년 1억 원의 후원금을 약속했다...
  • 김정석 목사
    “지극히 작은 자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 세 가지”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7일 주일예배에서 ‘지극히 작은 자에게 베푸신 은혜’(고전15:9~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한 심리학자에 의하면 지나가는 사람을 보면서 겉으로 드러난 외부의 모습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는데 20초면 된다고 말한다”고 했다...
  • 주인에게 버려져 매일같이 벽만 보는 강아지
    주인에게 버려진 충격에 매일같이 벽만 보는 우울한 강아지
    주인에게 버려진 그 충격으로 보호소 구석진 곳에서 매일같이 벽만 바라보는 강아지의 안타까운 사연을 동물 전문매체 더도도가 보도한 바 있습니다. ‘로미오’라는 이름을 가진 이 강아지는 몇 년전 미국 뉴욕주에 위치하는 동물보호소 세컨드 챈스 레스큐 엔와이씨 독(Second Chance Rescue NYC Dogs)에 버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