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지금 할 일’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은 헤롯 왕의 살해 위협 앞에서 ‘오늘과 내일은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칠 것’이라며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셨다”며 “예수님의 말씀에 나오는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지금’을 가르킨다. 예수님의 말씀은 ‘순교를 할 때가 되면 기꺼이 순.. 
한남대 축구부, 제56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4강 진출
한남대학교 축구부(감독 박규선)가 제56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4강전(준결승)에 진출했다. 한남대 축구부는 지난 8월 열렸던 추계대학축구연맹전 3등에 이어 2차례 연속 준결승에 진출하며 축구명문의 저력을 과시했다... 
성결대, 해외취업 SUGA캠프 운영
성결대학교(www.sungkyul.ac.kr) 대학일자리개발처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11월 6일 금요일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성결대학교 재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해외취업 SUGA(Sungkyul University Global Academic)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약(잠언·전도서)의 지혜는 삶에 어떤 교훈을 주나?
한국구약학회가 지난 16일 ‘구약성서와 지혜’라는 주제로 제114차 한국구약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자로 구자용 교수(주안대학원대)가 ‘삶의 교훈으로서의 구약의 지혜:잠언과 전도서의 지혜가 드라마화된 다윗의 왕위계승사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으며, 발표와 논찬은 유튜브, 토론은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한신대, 베이비타임즈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진로취업본부(본부장 이미옥)와 여성종합경제신문 베이비타임즈(대표 송계신)는 지난 23일 청년들의 원활한 취·창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신앙인은 할로윈데이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문화선교연구원(문선연) 백광훈 원장이 최근 유튜브 ‘문선연TV’ 영상에서 ‘할로윈 문화 속 신앙인의 정체성 세우기’라는 주제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백 원장은 “10월의 마지막 밤이 되면 젊은이들이 모이는 서울 이태원, 홍대, 신촌의 번화가는 좀비와 귀신 콘셉트의 각종 코스튬을 한 이들로 파티가 벌어진다”고 했다... 
기독교학문연구회, ‘생태와 환경’ 주제로 논문 발표 및 토론회 개최
기독교학문연구회(회장 박문식·한남대 교수)는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50여편의 논문 발표와 토론을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립목포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날 주제 강연은 실시간 방송(유튜브 및 줌)으로 진행되고 2개의 대면 분과 그리고 나머지 분과(대학원생 2개 및 교수 8개)는 실시간 온라인(줌)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모든 강연은 일반인에게도..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 우승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국제법률대학원 최지혜, 채지원, 조문환 학생이 지난 24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제12회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팬데믹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대응책은…”
혜암신학연구소가 최근 안암동 본 연구소에서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신학적 대응’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강원돈 교수(한신대, 기독교 윤리)가 ‘코로나 팬데믹의 궁극 원인과 대책’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개혁주의 중요 교리인 ‘이신칭의’(以信稱義)에 관해…”
경향교회 석기현 목사가 25일 주일예배에서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갈2:15~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석 목사는 “삼성 그룹을 창설했던 故 이병철 회장이 작고하기 약 한 달 전에 어느 신부에게 ‘종교에 대한 질문’을 했다”며 “그 질문은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인간은 왜 고통을 당하는가?’, ‘인류사와 성경의 역사가 왜 다른가?’ 등으로 이어지는 총 24개 항목이었고.. 
목포재건교회 사랑의봉사단, 대성동 소외 이웃 위한 꾸준한 선행
목포재건교회(정낙준 목사)는 5월부터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성동 주민을 위한 훈훈한 나눔 활동 펼치고 있다... 
이재철 목사 “교회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이유는…”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 전 담임)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잘잘법’(잘 믿고 잘 사는 법) 영상에서 ‘코로나 시대에 흔들리는 신앙, 그러나 길은 있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 목사는 “개신교인 설문조사에서 3분의 1이 ‘코로나19 이전처럼 대면 예배가 재개되더라도 온라인 예배를 계속하겠다’고 응답했다”며 “이것은 엄청난 혁명이다. 예배당에서 예배드릴 때와는 다른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