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단절되었다고 느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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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하지만 때때로 침묵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좌절하고 심하게는 하나님과 단절되었다고 느낀다.

새들백교회 담임인 릭 워렌 목사가 데일리홉(http://pastorrick.com/devotional)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방법에 관해 설명했다.

워렌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상황과 느낌, 그리고 교사들과 성경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신다”며 “상황과 느낌, 교사들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할 때,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때도 있다. 그러나 그 음성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는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좇아 나아가기가 쉽지 않지만, 우리가 순종할 때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큰 축복을 받게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때론 하나님은 침묵으로 말씀하실 때가 있다”며 “그럴 때 우리는 쉽게 좌절하게 되지만, 하나님의 침묵에는 이유가 있음을 알고, 우리는 그분의 말씀에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아무런 응답을 받지 못함으로 그분을 신뢰하지 않고, 우리의 생각대로 할 때, 많은 문제와 그에 따른 후회에 직면하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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