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2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 서빙고 본당에서 ‘생명을 위한 고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31일 설교를 맡은 이종락 목사(베이비박스 주사랑공동체 대표)는 ‘하나님의 생명 사랑’(요3: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세계 최대 기독교 자선단체 된 월드비전, 그 배경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박명수 교수)가 31일 오전 ‘한국사회형성과 기독교 사회복지’라는 주제로 제25회 영익기념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명예교수,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장)가 ‘한국전쟁 전후의 월드비전 창립과 활동’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한남대 이달 교수, 「요한복음 해설」 저서 발간
한남대학교 출판부(글누림)는 지난 29일 기독교학과 이달 명예교수의 「요한복음 해설」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요한복음에 관한 강의를 위해 책과 논문을 읽으며 요한복음을 해석하고 이해한 바를 책으로 정리했다... 
세계구호위원회의 한국 활동 5가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박명수 소장)가 31일 오전 9시 30분 ‘한국사회형성과 기독교 사회복지’라는 주제로 제25회 영익기념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박창훈 교수(서울신대)는 ‘세계구호위원회의 한국활동과 그 의의’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 아침 식사 함께하며 학생들과 소통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30일 오전 8시 학생식당에서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순흥 총장은 사비로 아침밥을 제공, 학생들과 학업과 진로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학생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안양시와 제1회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 개최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안양시,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제1회 안양시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jobfair.anyang.go.kr)과 오프라인(현장면접 및 부대행사)으로 구성되었으며, 최근 코로나19사태로 인해 감염방지를 위한 참여자 간 접촉 최소화, 군중 혼잡도 최소화 및 동선 등을 고려하여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한 현장인원 제한하는 등 철저한.. 
“하나님의 뜻, 우리의 편견과 고집 버릴 때 이뤄져”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게 하소서’(행10:9~23)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드러나 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서는 그 뜻을 항상 기뻐하며 사는것이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고 했다... 
한동대, 목회자·선교사 자녀 대상 여호수아 장학금 수여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24일 목회자·선교사 자녀 대상 여호수아 장학금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수여식 행사는 코로나19로 대표 장학생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 목회자, 선교사 자녀 240명에게 1억4400만원이 지급됐다... 
한신대 박물관, 2021년 사립 및 사림대학 박물관 예비교육인력 지원사업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박물관(관장 정해득)은 ‘2021년 사립 및 사림대학 박물관 예비교육인력 지원사업’(이하 ‘박물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사업은 9년 연속 선정이다... 
생명을 위한 고난주간 기도회… “우리의 반은 낙태 생존자”
‘2021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2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 서빙고 본당에서 ‘생명을 위한 고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30일 설교를 맡은 김현철 목사(프로라이프 고문)는 ‘생명의 소리’(잠24:1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남대, 학제개편으로 특성화 및 경쟁력 강화
한남대(총장 이광섭)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 및 산업계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학제 개편에 나섰다. 첨단학과의 신·증설 및 특성화, 융·복합교육 강화를 통해 대학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이다... 
이오갑 교수, 칼뱅과 자본주의 논쟁사 고찰
한국조직신학회(정홍열 회장)가 지난 26일 오후 8시 온라인 줌으로 월례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이오갑 교수(케이씨대, 학회부회장)는 ‘칼뱅과 자본주의 논쟁사 개관’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교수는 “1905년 막스 베버가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발표한 이후 서양 학계에서 치열한 논쟁이 100년 이상 지속되었다”며 “사회학, 경제학, 역사학, 철학, 신학 등 여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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