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오는 21일 오후 2시‘제9회 한동 창업 경진대회(RPM)’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RPM은 레볼루션 퍼 미니츠(Revolution Per Minutes)의 약자로 주어진 몇 분간의 발표 시간 동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어놓자는 의미로 2014년부터 개최돼 올해 9회째를 맞았다... 
한남대 이광섭 총장,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 공동의장 선출
한남대학교 이광섭 총장이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와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의 공동의장으로 선출됐다... 
“기독교 세계관은 평화의 세계관”
전성민 교수(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가 지난 4일 시애틀온누리교회 수요예배특강 마지막 시간에 ‘선을 지우는 기독교, 평화를 만드는 세계관’(렘29:7, 마5:9, 행10:34~38)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연세대, ‘스몸비’(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자) 더 늘어나
11일 보행자의 날을 맞이해서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소장 김범수)에서 2~30대 39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9.3%가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주로 사용한 스마트폰 기능은 인스턴트 메신저(카카오톡, SMS 등), 음악 감상,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순이었다. 응답자 중 보행 중에 게임을 했다는 사람들도 29.9%나 있었고 .. 
“세금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태도는?”
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가 8일 주일예배에서 ‘그리스도인은 세금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마17:24~2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믿음에 생각이 들 때 그 생각을 마음에 간직하고 오래 참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할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창조적 변화를 일으켜 주실 것”이라고 했다... 
한남대, 각종 착업 성과지표 상승으로 창업메카 도약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각종 창업 성과지표가 상승하면서 ‘창업 메카’로 도약하고 있다. 2020년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실태조사 결과(정보공시 창업지표) 한남대는 창업 동아리수(167팀)와 창업 전담 교직원수(54명)가 전국대학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창업동아리 참여학생수(691명)는 전국 2위, 학생창업자수(42명)와 창업기업수(38개)는 전국 4위, 창업기업 매출액(4억3085만50.. 
“불가능 말하는 시대… ‘된다’시는 주님 말씀 들어야”
주민호 선교사(카자흐스탄 선교사)가 10일 다니엘기도회에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주 선교사는 “저는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광부셨고 어머니는 화전민이셨다.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가난했다”고 고백했다... 
김승욱 목사 “독립교회의 뜻, 홀로 서겠다는 게 아닌…”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8일 교회 홈페이지에 ‘10년 전 이맘때에...’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새 출발을 한다는 것은 마음에 설렘을 주는 동시에 많은 부담감도 준다”고 했다... 
배재대 위탁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 디지털 성범죄 근절 캠페인
배재대가 위탁 운영 중인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선미경)가 대전지역 초·중·고교 대상 디지털 성범죄 근절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대전서부경찰서와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은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열렸다... 
서울신대, 제2회 STU H+비교과 페어 개최
교육혁신원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STU H+ 비교과 페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관련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서 열었다... 
이찬수 목사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는…”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8일 주일예배에서 ‘최고의 하나님께 최선의 것을’(창4: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분당우리교회는 이날부터 앞으로 4주간 예배회복운동 ‘예배로 살다’를 진행한다. 이 목사는 “신앙생활에 예배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는 성도와.. 
“코로나 시대, 하나님과의 관계 깊어질 수 있는 환경”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와 크리스챤아카데미(채수일 이사장)가 9일 오후 6시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와 교회’라는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제3차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선 ‘코로나19와 한국사회 현상학’이라는 제목으로 김선욱 교수(숭실대 철학)와 이숙진 교수(이화여대)가 각각 발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