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새끼 리트리버 11마리가 있습니다.

힘이 넘치는 11마리 댕댕이들은 얼른 마당을 뛰어다니고 싶어서 안달입니다.

드디어 문이 열렸습니다.

주인 아빠의 소리에 11마리의 힘이 넘치는 새끼 리트리버들이 우르르 달려갑니다.

그리고 11마리의 새끼 리트리버들은 아빠의 품 안으로 몰려듭니다.

11마리의 강아지를 다 품기엔 버거웠는지 아빠는 바닥에 눕고 말았습니다.

제일 행복한 사람의 표정이라면... 지금 새끼 리트리버들을 안고 있는 아빠의 표정이 아닐까요?

출처: Kim Wurster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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