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교회
    캐나다 교회, 10명 이상 현장예배 이유로 9천만원 벌금
    캐나다의 한 교회가 10명 이상 참석한 현장예배를 드렸다는 이유로 8만3천달러(약 9천530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트리니티 바이블 채플은 실내외 모임에 엄격한 제한을 두는 ‘온타리오법’에 따른 집합 제한에 계속 저항해 왔다...
  • 존 맥아더
    美 대형교회 목사 “종교 자유는 우상숭배 허용… 지지 안해”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미국 문화 가치 중 핵심 요소로서 종교 자유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한 대형교회 목사는 “우상숭배를 허용하기 때문에 이를 지지하지 않는다”라고 발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인 존 맥아더 목사는 진행 중인 소송과 당국의 위협으로 연기된 ‘쉐퍼드 컨퍼런스’를 대체한..
  • 튀니지
    “튀니지 혁명 10년 지났지만 기독교인 박해 여전”
    한 인권 보고서가 튀니지 기독교인들이 받는 박해에 대해 자세히 공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탈라키 협회(Attalaki Association)는 종교 간 대화를 요구하고 소수 종교인들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지난 2016년 설립됐다. 이 단체는 지난 2020년 튀니지의 종교와 신념 자유에 대한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 “에리트레아, 기독교인 일부 석방… 티그레이선 공격 지속”
    에리트레아 당국이 최근 여성 기독교인 포로 21명을 석방했으나 에티오피아 인근 티그레이 지역 교회들은 여전히 공격에 노출되어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모두 젊은 어머니들로 알려진 이 여성들은 지난 8월부터 홍해의 한 섬 교도소에 수감돼 있었다. 영국 인권단체 릴리즈 인터내셔널은 이들이 지난 2017년 에리트레아 당국의 잇따른 지하교회 습격으로 체포됐으며 ..
  • 나이지리아
    납치됐던 나이지리아 여학생 3백여 명 석방돼
    나이지리아 북부 잠파라주에서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던 여학생 3백여명이 최근 석방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잠파라주 당국에 따르면 납치됐던 여학생은 모두 279명라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경찰은 앞서 지난달 26일 잠파라주 장게베에 위치한 국립 여자 중등학교에서 학생 317명이 무장괴한에 의해 납치됐다고 밝힌 바 있다...
  • 미얀마
    英 교계 지도자들 “미얀마 유혈 시위 진압 중지” 촉구
    영국 교계 지도자들이 미얀마에서 일어난 반쿠데타 시위를 잔인하게 진압하지 말라고 촉구했다고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얀마 군부는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비롯한 문민정부를 무너뜨리고 총선을 새로 실시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2월 1일..
  • 톰 레이너
    코로나 이후 ‘포스트 플레이스’ 시대 교회의 의미 5가지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즈’에 ‘코로나 이후 포스트 플레이스 시대의 교회’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장소’에 대한 개념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극적으로 변경됐다. 코로나19가 이미 진행 중인 추세를 가속화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라머 “수세기 동안 집은 가족과 휴식을 위한 장소였..
  • 톰 행크스 아들 쳇 행크스
    톰 행크스 아들 “하나님 손길 경험 후, 무신론에서 기독교로 개종”
    미국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의 아들이자 뮤지션인 체스터 행크스가 “하나님의 손길로 무신론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라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한 쳇 행크스는 10대 시절, 나쁜 행동을 하던 그를 부모가 야생 캠프로 보냈다고 사연을 시작했다...
  • 영국 빅벤
    “정치 갱신과 신뢰 회복 위한 비전, 기독교에 있어”
    영국의 한 하원의원이 “대학 졸업 후 더 많은 기독교인 학생들이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헌신적인 기독교인이자 노동당 소속인 스테판 팀스(Stephen Timms) 의원은 “많은 기독교인들이 대유행 기간 동안 실제적인 방식으로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것도 좋지만 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정치에 참여하길 원한..
  • 미국 감리교 웨슬리안언약협회
    美 감리교 보수단체, 새로운 교단 창립 발표
    미국 연합감리회(UMC) 내 보수단체가 동성애와 관련된 오랜 논쟁 끝에 새로운 교단 창립을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웨슬리안언약협회(Wesleyan Covenant Association)와 과도기적 리더십 위원회(Transitional Leadership Council) 17명은 이날 오전 글로벌감리교회(Global Methodist..
  • 홈스쿨
    “어린이 정서 건강 우선순위로 삼아 달라”
    영국의 한 기독교 자선 단체가 정부 당국에 코로나19 회복에 있어 어린이의 정서적 안녕을 우선순위로 삼아달라고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지난해 어린이들의 교육 성취에 초점을 맞추면서 TLG(Transforming Lives for Good)는 정서적 지원에도 동등한 우선 순위를 부여 할 것을 촉구했다...
  • 코로나 바이러스
    英 의회 내 모임 “종교 공동체, 코로나19 발병 희생양”
    영국 국회의원들이 신앙과 신념 공동체가 코로나19 발병의 진원으로 부당하게 비난받으며 희생양이 됐다고 경고했다.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의회 내 초당적 모임인 ‘국제 종교와 신념의 자유를 위한 상하원공동위원회’(APPG FoRB)는 “(종교 공동체는) 음모 이론과 증오 발언의 대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