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고현교회 해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기독사관생도 졸업·임관 감사예배 성료
    제80기 해군사관학교 기독사관생도의 졸업 및 임관을 기념하는 감사예배가 최근 해군사관학교 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졸업을 앞둔 기독사관생도들을 비롯해 군 관계자, 교계 인사, 가족들이 참석해 장교로 첫발을 내딛는 생도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 위드미션
    “작은교회 청소년들도 선교 주인공”… 필리핀서 첫 연합 비전트립 진행
    청소년부가 없거나 학생 수가 극히 적은 작은교회 청소년들이 함께 해외 선교에 나서는 특별한 사역이 진행됐다. 그동안 구조적으로 수련회나 선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미자립교회 청소년들이 연합해 선교 현장을 경험한 것이다. 워십퍼스무브먼트(대표 주찬영 전도사)는 최근 필리핀에서 7박 9일 일정으로 ‘위스미션(With Mission)’ 비전트립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예비후보
    예장통합 부총회장 예비후보에 전세광·김한호·황순환 목사 등록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 총회장 정훈 목사)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에 출마할 예비 후보로 목사 3명과 장로 2명이 등록했다. 예장 통합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예비 후보 등록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목사 부총회장 예비 후보로는 임직순으로 전세광 목사(평북노회·세상의빛교회), 김한호 목사(강원노회·춘천..
  • CGN
    CGN·GBT, 네팔 선교 미디어 협약
    CGN과 성경번역선교회(GBT)가 네팔 복음화를 위한 미디어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최근 서울 용산구 CGN 비전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경 콘텐츠의 현지화 제작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 한국어린이전도협회
    한국어린이전도협회, 3월 전국 55개 도시서 ‘새소식반’ 전도 전개
    한국 교회 내 아동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어린이전도협회가 교회 밖 현장을 찾아가는 어린이 전도 사역을 본격화한다. 협회는 오는 3월부터 전국 55개 도시에서 ‘새소식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복음 전파에 나설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 크로스로드
    김포 교회들, 사순절 맞아 ‘2026 크로스로드 in 김포’ 전개
    김포 지역 교회들이 사순절을 맞아 도시 한복판에서 십자가를 지고 걷는 연합 행진에 나선다. 지역 교회 네트워크 ‘홀리넷(Holy Net)’이 주최하는 ‘2026 크로스로드 in 김포’가 오는 14일을 시작으로 4주간 이어진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신앙의 바통을 잇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온 세대, 부흥의 십자가를 메다’를 주제로 다음 세대부터 목회자까지 릴레이 형식으..
  • 호주 행축 컨퍼런스가 열리던 모습.
    ‘2026 호주 행축 컨퍼런스’… “영혼 구원 방향성 재정립”
    한성교회와 행축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2026 호주 행축 컨퍼런스’가 최근 양일간 시드니에서 열렸다. 이번 일정은 시드니교역자협의회와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장소는 시드니순복음교회였다. 행사는 ‘교회를 다시 세우는 목회 프로세스’를 핵심 주제로 삼아 복음 중심의 목회 철학, 전도 이후 정착을 돕는 시스템, 그리고 다음세대 사역 재건 방안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지..
  • 서울오라토리오
    서울오라토리오, 18일 예술의전당서 모차르트 ‘레퀴엠’·‘테 데움’ 연주
    서울오라토리오가 2026년 봄 정기연주회를 통해 모차르트의 종교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감독 최영철)는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87회 정기연주회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IX’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테 데움 C장조 KV 141」과 「레퀴엠 d단조 KV 626」이 연주된다...
  • 1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헨리 닷지 아펜젤러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 감사예배에서 증손녀 로라 아펜젤러가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헨리 닷지 아펜젤러, 3·1절 107주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
    조선 근대화와 복음화에 헌신한 선교사 가문의 후예 헨리 닷지 아펜젤러 목사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훈장은 증손녀 로라 아펜젤러가 대신 수령했다. 고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의 아들인 그는 서울 정동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생을 마감한 인물이다. 부친의 뒤를 이어 교육과 선교 사역에 힘쓰며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에 이르는 격동의 시대를 한국인들과 함께했다...
  • 한국VOM 박태연 선교사
    한국VOM “박태연 선교사, 러시아서 재구금돼”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사역해 온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가 다시 구금된 사실이 알려지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 선교사는 지난 1월 15일(현지시각) 불법 이주(체류) 조직 혐의로 체포된 뒤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가택연금으로 전환됐으나, 하루 만에 다시 외국인 수용시설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 예장합동 여사위 헌법개정 수의를 위한 서북권역 설명회
    합동 여성사역자위 “여성 안수와 강도권 허락은 별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 총회장 장봉생 목사) 여성사역자위원회(여사위, 위원장 조승호 목사)가 3일 서울 강서구 소재 대한교회(담임 윤영민 목사)에서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개정 수의’를 위한 서북권역 설명회를 열고, 개정안의 취지와 신학적‧법적 근거를 설명했다. 지난해 제110회 총회에서 결의된 이번 헌법 개정안의 핵심은 여성 사역자들이 ‘목회자 후보생 고시’를 치를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