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16일 논평을 통해 “기독교 박해는 단순한 종교적 갈등을 넘어 보편적 인권과 문명의 가치를 훼손하는 반문명적 행위”라며, 북한의 극심한 종교 탄압 실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광주·전남·전북 목회자·시민단체, ‘22대 국회 악법 저지’ 세미나 개최
광주·전남·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제22대 국회에서 추진 중인 주요 악법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회자 및 시민단체 세미나가 오는 22일 오후 2시 광주겨자씨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와 진평연이 공동 주최하고, 차별금지법제정반대광주전남시민연합과 광주CE가 공동 주관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교회와 가정, 교육 현장, 그리고 다음 세대에 중대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대한민국과 동족을 위한 간구
제35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넷째 날인 15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인 1,500여 명의 성도들은 오전 9시부터 13시간 동안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며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의 말씀에 따라 대한민국과 동족 구원을 위해 간구했다. 넷째 날 첫 강사로 나선 백상현 선교사(미주 통일광장기도회)는 ‘국가기도의 놋뱀을 바라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백 선교사는 ..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위한 본격 기도·전도운동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기도·전도운동이 본격 추진된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77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을 기념하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비전을 공식 선포하고, 전국 교회가 참여하는 회개·전도·성령운동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2,000여 다음세대의 찬양과 기도, 부산을 깨우다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와 한국다음세대훈련원(이하 한다련)이 공동 주최한 ‘2026 세계로 한다련 겨울캠프’가 지난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됐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2,000여 명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모여 뜨거운 영적 축제의 장을 이뤘다... 
“윤후덕 의원 ‘혐오표현 규제법안’, 표현의 자유 억압”
복음법률가회와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다수 시민단체들이 15일 성명을 내고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출신국가를 이유로 한 혐오표현 규제 법률안’에 대해 “위헌적 표현의 자유 억압법”이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해당 법안을 ‘혐오표현 규제법안’으로 지칭하며, “표면적으로는 인권 보호와 외국인 비하 방지를 내세우고 있으.. 
국내 최초 ‘성경적 성교육 학술 세미나’ 열린다
급변하는 성윤리 환경 속에서 교회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는 국내 최초의 ‘성경적 성교육 학술 세미나’가 오는 3월 3일 인천 부평 온세계교회에서 열린다. ‘제1회 성경적 성교육 학술 세미나(다음세대를 위한 신학적·교육학적 표준 모색)’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카도쉬아카데미가 주최·주관하고 온세계교회가 협력한다. 일시는 대체공휴일 다음 날인 3월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 
“복음통일의 소망 품고 끝까지 걸어가야”
북한구원·복음통일을 위한 7끼 금식의 마지막 날인 14일, 제35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에서는 대한민국에 닥친 국내외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이를 돌파하기 위한 영적 대응을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컨퍼런스를 주최하는 에스더기도운동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인 성도들은 국가적 위기 극복과 자유 복음통일을 위해 올해 40일 연합 금식기도와 150일 철야기도.. 
국회기도회, 장헌일 목사 초청해 신년예배 드려
국회기도회(회장 임명현)가 14일 국회의사당 기도실에서 장헌일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신년예배를 드렸다. 허지수 회원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선 김월래 부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고, 장헌일 목사(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 신생명나무교회)가 ‘새해 내가 회복해야 할 성벽은’(느헤미야 3:1~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기총, 법인이사 선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지난 1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제36-2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예산, 결산 심의의 건으로 재정위원장 서기원 목사가 보고하고, 결산 부분은 외부, 내부 감사를 통해서 총회에 보고할 수 있도록 했다... 
인도네시아 세계선교대회 앞두고 연합기도회 열려
2026년 1월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열리는 ‘World Mission Conference 2026(인도네시아 세계선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연합기도회가 지난 13일 주예수이름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기도행전을 이어가는 선교행전’이라는 대회 정신 아래,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영적 준비와 연합을.. 
“태아는 생명” 만삭·약물 낙태 허용 법안 강력 반대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의료·학계 전문가들이 최근 발의된 모자보건법 개정안(박주민 의원안)과 만삭·약물 낙태 허용 정책에 대해 “태아 생명권을 침해하고 국가 소멸을 앞당기는 악법”이라며 강력히 반대 입장을 밝혔다. 14일 국회 앞에서 있었던 이번 입장 표명에는 최상윤 목사(예광감리교회), 함덕기 목사(순복음큰기적교회), 안석문 목사, 제양규 교수(태여연) 등 교계와 학계 인사들이 참여해, 태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