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 2026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라”… 기침,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기침)가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2026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약 2000여 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석했다...
  • 제26회 전국 목회자 사모 초청 기도세미나
    “사모들이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 사명 재확인하길”
    사모응답선교회(회장 이금자 사모)가 20일 서울 성복교회(담임 이요셉 목사)에서 ‘제26회 전국 목회자 사모 초청 기도세미나’를 개회했다. 오는 2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의 목회자 사모와 여성 사역자 등이 참석해 기도와 말씀에 집중한다...
  •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
    “中, ‘강제송환금지 원칙’ 준수하여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하라”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이 20일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과 인권 보호를 촉구했다. 이날 발표된 성명서는 중국 내 탈북민 구금 실태와 북송 이후 예상되는 인권 침해 위험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국제법 준수를 요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사설] 한은 총재 후보자의 ‘외화 자산’ 논란
    원화 환율이 ‘초비상’이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50원대에서 1,500원대를 초과하며 우리 경제 전반에 어두운 먹구름을 몰고 오고 있다. 환율 급상승은 중동 정세 불안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가장 큰 원인이다. 미국 기준금리 인하 지연 전망에 따른 달러 강세 지속이 원화 약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목회자 대부분, ‘부활절’을 가장 중요한 기독교 절기로 꼽아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기독교 절기들 중 부활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목회자 508명을 대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독교 절기’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인천성시화운동본부, ‘크리스천 결혼만남 프로젝트’ 진행
    인천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유헌형 목사·윤보환 감독)가 지난 18일 인천 송도 센트로파크호텔에서 ‘2026 크리스천 남녀 결혼만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이다. ‘갓즈 커넥션(GOD’s CONNECTION)-너와 나, 하나님이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인천 지역 30여 교회에서 미혼 남녀 각 20명씩이 참여했다. 행사는 인천..
  • 카이캄 제53회 목사안수식
    카이캄 제53회 목사안수식 개최… 145명 목사의 길로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53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145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 AI혁신목회연구소
    “AI는 도구, 영적 분별은 설교자의 몫”
    AI혁신목회연구소가 지난 4월 13일 온라인으로 ‘제3차 AI를 활용한 성경 연구 및 설교 준비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약 160명이 참석해 AI를 활용한 성경 연구와 설교 준비 방법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AI 활용 성경 주석부터 설교까지’라는 주제로, 권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김에스라 AI혁신목회연구소 대표, 김진하 백석대학교 교회사 은퇴교수 등 세 명의 강사..
  • 김영한 박사
    “호르무즈 해협 대응에 한국도 역할을… 한미동맹 실천으로 보여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일 논평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사태와 관련, 한국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과 한미동맹에 기반한 공조를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 보장을 위해 한국도 국제사회에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며, 기뢰 제거함과 군함 파견 등 실질적 참여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한 미국의 요청에 ..
  • 대광기총
    대광기총, ‘종교법인 해체법’ 반대 서명운동 전개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이른바 ‘종교법인 해체법’으로 불리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하며 온라인 서명운동에 나섰다. 대광기총은 디지털 서명 플랫폼 ‘아이언돔’을 통해 민법 개정안과 차별금지법 반대, 태아 생명권 수호 등 3대 이슈에 대한 서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민성길 교수
    “현대 대중문화 속 세계관, 기독교적 분별 필요”
    성과학연구협회(성과연)가 18일 오후 서울 한신인터밸리 지하 2층 강의실에서 4월 월례강좌를 열고, 대중문화 속에 담긴 세계관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사로 나선 민성길 연세의대 명예교수는 ‘방탄소년단, 『데미안』, homosociality, 그리고 영지주의’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현대 청년문화와 문학, 사상 간의 연결 구조를 분석했다...
  • 임다윗 목사
    교회언론회 “대안학교 규제 법안, 교육 다양성 훼손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발의된 대안교육기관 관련 법률 개정안을 두고 교육의 다양성을 저해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언론회는 17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