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신앙적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6일 발표한 광복절 메시지를 통해.. 
어쿠스틱 피아노 찬송가 시리즈의 새 앨범 발매
어쿠스틱 피아노로 찬송가를 연주한 ‘Piano on the Hill’ 시리즈의 새 앨범 ‘Hymns Vol.14’가 최근 발매됐다. ‘Piano on the Hill’ 시리즈는 2022년 1월 첫 앨범을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정규 앨범 14장을 비롯해 ‘Christmas Hymns’, ‘Easter’ 등 절기 앨범과 싱글 ‘Auld Lang Syne’, ‘The Hymns Collection.. 
미션파트너스, 퍼스펙티브스 가을학기 개강… “다음세대 선교자원 발굴”
미션파트너스가 오는 9월부터 선교훈련 프로그램 ‘퍼스펙티브스(Perspectives)’ 가을학기 과정을 개강한다. 최근 한국 선교계의 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청년 세대의 선교 관심을 장기적인 헌신으로 연결하기 위한 취지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발표한 ‘2024 한국선교현황 통계조사’에 따르면 장기 선교사 수는 2020년 이후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 
이대호, 첫 CCM 정규앨범 ‘Jesus in Everyday Moments’ 발매
음악 프로듀서이자 베이시스트로 활동해 온 이대호가 첫 CCM 정규앨범 ‘Jesus in Everyday Moments(일상 속의 예수)’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신앙의 고백과 위로를 담은 작품으로, 총 13곡이 수록됐다. 이대호는 앞서 예배음악 프로젝트 ‘Worship+’의 첫 싱글 ‘주 이름 높이 외쳐’를 통해 모던 록 워십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크리스.. 
“오직 기도만이 이 땅에 참된 자유와 평화통일을”
사단법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횃불교회(담임 이재희 목사)에서 ‘제6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성남시 기도회’를 개최했다. 신광수 목사(세기총 사무총장)가 사회를 본 1부 예배에선 지구촌사랑워십선교단(단장 오주윤 목사)의 오프닝공연이 있었고, 김태수 목사(세기총 상임회장)의 대표기도와 최봉익 목사(세기총 공동회장)의 성경봉독.. 
예장 합동 제111회 총회 임원 후보들 일제히 등록
예장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제111회 총회 주요 임원 후보들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등록 기간에 일제히 등록을 마쳤다. 이날 정영교 목사(남경기노회 양문교회)가 총회장 후보로 등록한 것을 시작으로 전승덕 목사(서대구노회 설화교회)와 송기섭 목사(동대구노회 동막교회)를 비롯해 손원재 장로(산서노회 울산사랑의교회)와 지동빈 장로(서울한동노회 강변교회)가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했다... 
한국교회봉사단,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지서 긴급구호 활동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최근 지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를 방문해 현지 교회와 한인사회, 베네수엘라 침례회총회 등과 협력하며 4일간 긴급구호 활동을 펼쳤다. 한교봉은 지진 피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구호물품을 조사하는 한편, 현지 교회와 협력해 구호키트 2천 개를 제작했다. 또한 향후 현지 교회와 기독교 단체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구호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교회언론회 “해외 선교비 과세 우려… 선교활동 위축 정책 철회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정부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과 법인세법 시행령 개정과 관련해 해외 선교비가 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선교활동을 위축시키는 정책은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고] 기성 증경총회장 백장흠 목사, 84세로 별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01년차 총회장을 역임한 백장흠 목사(한우리교회 원로)가 지난 8월 3일 향년 84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경북 태촌교회를 시작으로 상주교회, 군위교회, 인천 도원교회 등을 거쳐 한우리교회에 부임해 20년간 담임목사로 사역했다. 지난 2011년 조기 은퇴한 뒤 이 교회 원로목사가 됐다... 
교계, 스틸 美 대사 부임 환영… “한미동맹, 더욱 굳건히”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며 한미동맹 강화와 양국 협력 증진을 기대하는 성명을 4일 각각 발표했다. 한교연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의 대한민국 부임을 한국교회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스틸 대사가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양국의 경제.. 
태백성시화운동본부, 『태백성시화운동 10주년 사역행전』 출간
태백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정종옥 목사, 본부장 오대석 목사)가 지난 10년간의 사역을 정리한 『태백성시화운동 10주년 사역행전』을 출간했다. 이 책은 태백성시화운동본부의 출범부터 현재까지 교회연합과 민관협력, 전도와 기도운동, 지역사회 섬김 사역 등을 담았으며, 한 도시의 성시화운동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첫 사례라고 한다... 
“AI는 도구, 인간은 주체, 하나님은 주권자”
인공지능(AI)이 사회와 문화 전반의 변화를 이끌면서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도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안종배 회장(국제미래학회 회장·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제주AI세계선교센터 공동대표)은 AI 시대 한국교회가 기술 자체를 두려워하거나 무분별하게 의존하기보다, 성경적 세계관과 기독교 AI 윤리를 바탕으로 복음과 세계선교를 위한 선한 도구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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