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퍼
    “예수 부활, 밥퍼 부활” 38년 만에 첫 부활절 예배
    오는 4월 5일 부활절을 맞아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본부에서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번 예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예수 부활, 밥퍼 부활’이라는 주제로 38년 만에 처음으로 마련되는 부활절 행사다...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부활은 ‘서로 사랑하라’는 부르심… 분열 넘어 하나 되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기쁨으로, 통합의 큰길을 따라, 희망의 미래로’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30일 발표하고, 사랑을 통한 회복과 통합, 미래의 희망을 강조했다. 한기총은 메시지에서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대한민국과 온 세계 위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며 “부활의 기쁜 소식이 선포되는 모든 곳마다..
  • 대전 퀴어행사 반대 기자회견
    시민단체들, 대전 퀴어행사 “중단·불허” 촉구
    대전퀴어문화축제 개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행사 중단을 촉구했다. FIRSTKorea시민연대 등 62개 시민단체는 30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음란·선정적 퀴어 행사 개최 선포 규탄 및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대전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행사 추진 방침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 미래목회포럼 대표 황덕영 목사
    “부활의 능력으로 불안과 두려움 넘어야”
    미래목회포럼이 2026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에 부활 신앙 회복과 시대적 책임을 강조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은 최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한반도를 넘어 전쟁과 고통 가운데 있는 중동 지역에까지 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대한성서공회
    여의도순복음교회 후원, 아이티에 성경 8천부 기증
    대한성서공회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후원으로 아이티에 성경 8천부를 기증했다. 대한성서공회는 지난 27일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후원으로 <아이티어 성경> 8,000부를 아이티에 전달하는 기증 예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 올리벳대학교
    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목사), GCES 성료 후 개교 22주년 기념예배 드려
    미국 올리벳대학교(Olivet University, OU)가 최근 글로벌 기독교 교육 서밋(Global Christian Education Summit, GCES)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개교 22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기념예배는 조너선 박 OU 총장의 기도로 시작됐다. 박 총장은 시편 66편 16절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
  • 최인수 목사
    “부활 신앙으로 시대의 절망 넘어야”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에 부활 신앙 회복과 시대적 사명 감당을 촉구했다. 최 목사는 30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에게 주시는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이라며 “부활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 김영한 박사
    “고난주간, 소비 절제와 나눔으로 신앙 회복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고난주간을 맞아 30일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신앙의 본질 회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고난주간의 의미를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에 동참하는 신앙적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오늘날 한국교회가 “고난 없는 영광과 복을 추구하는..
  • 사랑의교회 GODSEND 기도회
    “종려주일로 시작되는 고난의 여정”… 부활 향한 한 주간
    3월 29일 종려주일을 기점으로 교회력에서 가장 중요한 절기 가운데 하나인 고난주간이 시작된다. 종려주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는 날이며, 이어지는 한 주간은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시간이다. 종려주일은 예수께서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사건을 기념하는 절기다. 당시 군중들은 겉옷을 길에 펴고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호산나”를 외쳤..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차별금지법 철회하라” 서울 도심서 10만 운집한 ‘거룩한방파제’
    서울 도심에서 주최 측 추산 약 1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28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에서 대한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22대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