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 내에서 돌봄이 가장 필요한 대상이 영적 침체를 겪는 성도와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성도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20일 발표한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 조사에 따르면, 목회자 응답자 중 57%가 ‘영적 침체 성도’를 가장 돌봄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44%는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성도’를 꼽았다. 반면 육체적 질환을 겪는 성도는 32%로 상대.. 
올리벳신학대학원(장재형 목사), 겨울학기 운영 점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올리벳신학대학원(Olivet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 OTCS) 리버사이드 지역 교수진은 지난 15일(현지 시간), 겨울 쿼터 첫 교수회의를 OTCS 교수 사무실에서 대면으로 진행했다. 회의는 크리스티 트란 박사가 오전 9시 30분에 개회하고 기도로 시작했다. 이어진 교수진 티칭 세션에서는 니콜 엔케 박사가 칼로리 인식과 지속 가능한 생활 습.. 
세기총, 런던에서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1월 14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런던예수비전교회(담임 이희영 목사)에서 ‘2026년 신년하례 및 제58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영국 런던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전희수 목사의 기도, 황진호 단장(미동북부 기독교음악부흥단장)의 특별찬양이.. 
“여성·아동 안전 짓밟고 자유 말살”… 차별금지법 재발의 규탄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을 비롯한 전국 700여 개 시민·종교 단체가 19일 공동 성명을 내고 최근 국회에 재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을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짓밟고 헌법적 자유를 말살하는 악법”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공전협 신년 정책포럼 개최… “강제수용 패러다임 전환 시급”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의장 임채관, 이하 공전협)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있는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장에서 ‘정부의 주택공급정책과 사유재산권 침해,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신년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경기, 인천 등 3기 신도시 및 수도권 수용지구 주민대책위원회와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에 산재해 있는 대책위원회 대표, 생계조합 대표, 공전협 자문사 관계자 .. 
담임목사 10명 중 7명 “올해 목회 비전·방향에 변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1월 5일부터 18일까지 담임목사 4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73%가 올해 목회 비전 또는 목회 방향에 변화를 주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은 “작년(2025년)과 비교해 2026년 목회 비전이나 목회 방향에 변화를 주었는가?”라는 질문으로 이루어졌다. 그 결과 ‘매우 큰 변화’ 18%, ‘약간 큰 변화’ 55%로 ‘변화를 주었다’는 응답.. 
“참된 성화, 개인 경건 넘어 삶의 현장에서 드러나야”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9일 경기도 부천시 구세군부천교회(조한근 사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열고 새해 사역의 방향을 공유하고 웨슬리언 신앙의 사회적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웨슬리언 평신도 사회성화 운동’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웨슬리언 전통을 잇는 교단 지도자들과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이 함께 자리해 예배와.. 
“‘새 시대’ 여시는 하나님, 응답할 ‘새 부대’ 준비해야”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하 횃불재단)은 2026년을 맞아 ‘새 시대, 새 부대’라는 비전 아래 다음 세대와 목회자들을 섬기는 다양한 사역을 이어간다. 한국교회 안팎에서 축적해 온 선교적 유산을 토대로, 횃불재단은 영적 갱신과 리더십 양성, 그리고 디아스포라를 향한 동행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 제16대 대표회장에 박연훈 목사 취임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이하 한어협)는 제16대 대표회장으로 박연훈 목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어협은 1980년 원우연 목사를 초대 회장으로 설립된 이후 46년간 어린이와 다음세대 영적 부흥 사역을 이어온 단체다. 한어협 측은 최근 교회학교 인원 감소와 함께 어린이 신앙 약화가 심각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박 목사의 취임을 계기로 협회 사역의 재정비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선과 함께하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1월 22일 대전에서
지난 1월 8일,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관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던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는 티켓을 오픈한지 3일만에 420석 전석이 매진됐고,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많은 관객들의 요청으로 이번엔 지선 사역자가 살고 있는 대전에서 다시 한 번 그 감동을 이어가기 로 했다... 
“AI, 인간 도울뿐 대신 못해… 기독 청소년, ‘하나님 형상’ 정체성을”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최근 제주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린 ‘AI Wave 기독 청소년 신앙수련회’에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 청소년의 정체성과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제주 지역 청소년을 비롯해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기독 청소년 약 15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 속에서 신앙과 삶의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청소년들을 ‘오직 복음’으로… ‘2026 YM SUMMIT’ 열려
한국 어와나(Awana)가 중·고등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 ‘2026 YM SUMMIT’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여수성광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YM SUMMIT는 ‘진리와 생명의 길, 오직 복음’이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혼란한 시대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말씀 위에 신앙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을 세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