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논평을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선거관리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8일 발표한 논평에서 “국민의 주권인 투표도 못하는 나라 정상인가”라며 “대통령, 여당, 선관위 모두 책임이 적지 않다”고 주장했다...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전국 운영위원회 수련회 성료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2026 전국 운영위원회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중앙사를 비롯해 전국 13개 지사 운영위원 1,500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한국교회 지도자 회개기도성회’ 열린다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회개와 기도운동에 나선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대표회장 이기도 목사)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삼광비전센터에서 ‘한국교회 지도자 회개기도성회’를 개최한다... 
“AI는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 대체할 수 없는 도구”
사단법인 국제독립교회연합회와 웨이크신학원이 8일 오후 서울 CTS기독교TV 컨벤션홀에서 ‘신앙과 자유, 그리고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2026 웨이크 AI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AI 시대를 맞아 기독교적 관점에서 기술 윤리와 인간 존엄성, 데이터 청지기 정신, 교회의 역할 등을 조명하는 발표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웨이크 AI 포럼 2026 선언문’을 발표하고 성경적 가치.. 
새에덴교회, 美 현지서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개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5~6일(현지 시간) 미국 버지니아주와 워싱턴 D.C.에서 ‘2026 한국전 참전용사 및 가족 초청 보은행사’와 ‘한국전 참전용사 전사자 추모의 벽 헌화식’을 개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07년부터 매년 이어온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제독립교회 시국성명 “참정권 강탈 사태, 천부인권 파괴”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가 7일 시국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선거와 입법 현안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WAIC는 ‘천부인권 강탈과 창조 질서 파괴를 강력히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오직 성경의 절대 무오성과 하나님의 법만이 이 땅을 판단하는 유일한 잣대임을 천명한다”며 “최근 헌정 질서를 뒤흔드는 참정권 강탈 사태와 창조 질서를 대적하는 악법의 추진 앞에, 우리는 작금.. 
소생교회 창립 20주년 감사 임직예배… “눈물과 헌신의 시간”
소생교회(담임 강복렬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여성대회장)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감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20년을 향한 출발을 다짐했다. 소생교회는 지난 7일 오후 5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교회 본당에서 창립 20주년 감사 임직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대권 장로가 장로로 장립됐으며, 박용정·이현욱·한성환 집사가 안수집사로 임직.. 
한교연 “국민 참정권 훼손한 중대 사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8일 ‘국민 참정권 훼손과 헌정 질서 파괴 행위를 규탄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선거 신뢰 회복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6.3 지방선거에서 일어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 참정권을 훼손하고.. 
주요 신학교 총학생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일제히 규탄
국내 주요 신학교 총학생회들이 최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총신대학교 총학생회 비상특별위원회는 6일 발표한 성명에서 “그리스도 절대 주권 아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국가 권력의 국민 자유 박탈을 책망한다”고 밝혔다... 
예장 총회, 현 시국 관련 성명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7일 ‘하나님의 공의와 신앙의 자유를 수호하며, 현 시국에 대한 교회의 엄중한 선언’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와 이른바 ‘교회 폐쇄법’에 반대하는 한편, 최근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김다위 목사 “재선거 여부까지 엄정히 검토해주길”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일부 투표소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한 사람의 표가 막혔을 때, 정의도 멈추었다”며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 목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저는 지난 6월 3일 새벽 6시, 투표소가 열리자마자 한 표를 행사했다”며 “유권자로서 한 표를 던진다는 것은 단지 종이 한 장을 접어 넣는 일이 아니.. 
“학문 검열 중단하라” 한국연구재단 규탄 집회 열린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과 퍼스트코리아(FIRSTKorea)시민연대(이하 퍼시연)가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평가 기준을 비판하며 오는 9일 대전 한국연구재단 본원 앞에서 규탄 집회와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연구윤리 빙자한 학문 검열! 모든 학술지에 ‘젠더 규정’을 강제하는 한국연구재단을 규탄한다”고 밝히며, 전국 법률가·교수·학자들과 106개 대표 단체가 기자회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