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나라 미니스트리
    하나님나라 미니스트리, 극빈의 땅에서 ‘뿌리내리는 선교’
    아프리카 케냐 북서부 투르카나(Turkana)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삶의 현장 중 하나로 꼽힌다. 사막과 황무지가 이어지는 이 땅에서는 기근과 빈곤, 의료와 교육의 부재가 일상이 되었고, 많은 이들이 오늘을 버티는 것 자체를 기적으로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나라 미니스트리(Kingdom of God Ministry)’는 이 땅을 단순히 ‘도움이 필요한 지역’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이들..
  • 인피니스
    목회자가 들려주는 찬양 앨범 추천
    CCM 앨범 등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6일 ‘목회자가 들려주는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목회자들이 발표한 찬양 앨범들을 모아 소개한 것이다. 아래는 각 추천 앨범들에 대한 인피니스의 설명. 지난 해 하반기 'Jesus is Rock' 앨범을 발매하며 자칫 익숙해져 그 은혜를 잊기 쉬운 너무나도 유명한 찬양 곡들을 새로운 편곡을 통해 신선함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던 나비워십이 이전에..
  • 극동PK장학재단
    극동PK장학재단, 탈북민·장애우·미자립교회 자녀 등에 장학금 전달
    극동PK장학재단이 6·25 전쟁 당시 미군 상사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의 기회를 얻었던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의 경험을 잇는 장학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재단은 6일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 채플실에서 ‘제27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 6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국민 5만명 서명한 ‘형법 개정’ 국회 청원 정식 회부
    낙태에 관한 형법 개정이 장기간 이뤄지지 않으면서 발생한 입법 공백을 해소해 달라는 국민 청원이 국회에 정식 안건으로 회부됐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은 국민 5만명이 서명한 ‘만삭낙태를 방치하는 형법 개정 요구’ 국회 청원이 지난 2일 국회에 공식 접수됐다고 6일 밝혔다...
  •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 오는 3월 기도회 개최 예정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서교총)와 함께하는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운영위원장 박원영 목사, 이하 서조찬)가 오는 3월 중 기도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기도회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생일에 맞춰 3월 26일에 열릴 예정이다. 서조찬 준비위원회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모처에서 모임을 갖고 기도회 준비를 위한 실무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도회의 성격과 방향성에..
  • 한기총 임원회
    한기총,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박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 오후,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차 임원회를 열고 2026년 사업을 논의했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의 건으로 기획위원장 김다니엘 목사가 “부활! 통합! 희망”을 주제로 부활의 기쁨, 통합의 큰길, 희망의 미래의 방향으로 부활절 예배의 준비상황을 보고했고, 대표회장에게 위임해 준비위원회 구성 등 계획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
  •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 또 발의돼… 제22대 국회서 두 번째
    제22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안이 또 발의됐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등 13명의 국회의원들은 5일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다.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발의한 같은 명칭의 법안에 이어 이번 국회 들어 두 번째다. 발의자들은 제안이유에서 헌법의 평등원칙을 언급하며 “그러나 현행법은 특정 분야와 대상에 한정하여 차별을 금지하고 있을 뿐이어서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는 차별을 예방·시정하기에는 한계..
  • 차별금지법 즉각 철회 촉구
    교계·시민단체, 차별금지법 재발의에 공동 대응… 광주 집회 예정
    차별금지법 재발의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교회와 시민단체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지금 하나로 서야 한다”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전남교회총연합회와 전북기독교총연합회, 광주‧전남‧전북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170여 개 교계·시민단체는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이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교육의 자율성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8천만 민족을 그리스도께로”… 민족복음화 제7차 정책회의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5일 서울 성복교회 아가페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7차 정책회의’를 열고, 대한민국과 8천만 민족의 복음화를 위한 구체적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을 맞는 2027년 대성회를 앞두고 전국적 영적 네트워크를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1부 예배와..
  • 천환 목사
    “정교분리 명분 종교단체 해산 용이하게 하려는 의도 의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최근 국회에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5일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하며, 관련 입법 시도의 철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개정안이 비영리법인의 설립허가 취소 사유를 구체화하고, 주무관청의 조사 권한을 명문화하며, 반사회적 법인의 잔여재산..
  • 한교연 임원회
    “각종 악법 시도에 한기총·한장총 등과 공동 대응할 것”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5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5-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제15회기 총회 위임사항을 처리하고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대표회장 천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과, 소위 ‘교회폐쇄법’으로 불리는 ‘민법 개정안’ 등이 교회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런 각종 악법 제정 시도에 한국교회가 한목소리를 내는 ..
  • 감리교 단체들 기도회
    “종교의 자유는 자유민주주의 근간… 권력의 부당한 간섭 안 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관련 단체들이 5일 서울 종로구 ‘문화공간 온’에서 기도회를 갖고, 최근 논란이 된 ‘차별금지법안’ 및 ‘민법 개정안’ 등을 규탄하며 한국교회가 불의에 침묵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번 기도회는 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거모연),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건사목), 웨슬리안성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