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성환 대통령비서실 경청통합수석과 국회의원 등 정계 인사들이 23일 오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를 예방해, 최근 이 목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유감을 표명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교회 측이 이날 밝혔다. 교회 측은 이 목사를 예방한 정계 인사들이 “채해병특검 수사 과정에서 이영훈 목사의 자택 및 교회 집무실에 대한 무리한 압수수색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정부와 정치권 차원에서.. 
“안창호 위원장 입장 저지한 이들, 공무집행 방해”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자유인권행동)·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이상 공동대표 주요셉 목사) 등 시민단체들이 23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일부 인권위 직원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12월 10일 제77회 세계인권선언일 ‘인권의날 기념식’ 진행을 방해했다며 일부 시민단체 회원 등 관련자들을 형법상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처벌해야 한다.. 
A+에셋, 태화복지재단에 후원금 3백만 원 전달
태화복지재단(대표이사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22일 열린 종무예배에서 1년간 재단과 함께 사회공헌에 동참해 온 A+에셋을 초청해 후원금 전달식 및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재단 측에 따르면 A+에셋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캄보디아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강화교산교회 화재… “하나님께서 다시 세우실 것”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최근 화재로 인해 2층 예배실이 전소 강화교산교회를 22일 방문해 박기현 담임목사와 장로들을 만나 위로하고 격려했다. 1893년 강화 최초의 교회로 설립된 이 교회는 지난 2002년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당 건축을 시작해 이듬해인 2003년 ‘존스기념예배당’을 봉헌했다. 1958년 교인들이 자력으로 만들고 세워 당시까지 사용해오던 ‘돌예배당’은 강..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등, 2027 민족복음화 위한 MOU 추진
한국교회 연합과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성회’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 논의가 시작됐다.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 거룩한운동본부,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의 주요 지도자들은 2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바이블백신센터, JMS 교리비교·반증 상담 세미나 개최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는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 및 사이비로 결의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주제로 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리비교·반증 상담 세미나’를 오는 2026년 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전도안교회 비전센터에서 개최한다. 센터 측은 “JMS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등을 통해 한국교회 역사상 전례를 찾기 어려운 악질적 사이비 종교로 드러났다.. 
한국기독언론협회, 제21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가 22일 서울 은평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총회 회의실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사역 방향과 과제를 확정했다. 개회예배 후 열린 이날 총회에선 회원 점명, 회순 채택, 전 회의록과 감사·회계 보고 등 정기 안건을 처리하며 지난 회기 사역을 점검했다. 이어 기독종합신문(대표 장정일)을 신규회원으로 받아들이기로 했고, 법무법인 한중의 장보식.. 
세기총, 성탄절 맞아 국내 이주민 가족들 격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0일 세기총 본부 사무실에서 ‘2025 대한민국 이주민 가족 초청 성탄누림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주민 가족들을 초청해 그들의 삶을 격려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날 예배에선 공동회장 김기태 목사의 기도에 .. 
‘송구영신’에 어울리는 CCM 앨범 추천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가는 해를 잘 보내고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는데 도움을 줄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올 한 해도 정말 수고 많았던 분들께, 가는 해를 차분하게 정리하고 새롭게 다가오는 2026년을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함께하면 도움을 줄 찬양 앨범들을 추천한다”고 했다... 
피지컬 AI·돌봄통합정책 결합 모색
한국자치행정학회(회장 정준호 전북대 교수)는 지난 18~19일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 균형적 지속가능발전 전략’을 대주제로 동계학술대회를 열었다. 학회는 초저출생·초고령화, 지역소멸, 디지털 전환 등 한국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위기에 대한 학문적·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목회자들이 올 한 해 가장 후회하는 것은?
목회자들은 2025년 한 해, 그들의 생활 중 가장 지우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구독자들 중 목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이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나태와 게으름’이 2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가족을 더 사랑하지 못한 것’ 17%, ‘경제적 어려움’ 14%, ‘불평 불만’ 9% 등의 순이었다... 
한장총 부흥사협 신임 대표회장에 양성태 목사 취임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 부흥사협의회가 지난 1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광교제일교회(담임 이종석 목사)에서 제43회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신임 대표회장으로 양성태 목사(예장 통합 대전영락교회)가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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