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CTS기독교TV(사장 김도영)는 8일 서울 성복교회 역사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 운동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우상화된 독재체제 北… 그곳 주민들 복음으로 자유케 하는 게 통일 선교 본질”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시 소망수양관에서 ‘2026 제4차 청년·대학생 지저스아미(Jesus Army)’를 진행하고 있다. ‘귀히 쓰는 그릇’(딤후 2:20~21)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지저스아미는 청년·대학생들이 주님을 깊이 만나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주님께서 쓰시는 귀하고 거룩한 그릇이 되어 이 시대의 사명자로 세워지는 것을 목표..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 중독 예방 인식 개선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이사장 홍호수 목사)가 새움평생교육원과 함께 6일 오후 수원 유스호스텔 본관 1층 스타트홀에서 '중독 예방 인식 개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홍호수 이사장은 개회사를 전했으며, 전요섭 교수(성결대학교 교양대학 학장·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 회장)와 윤석주 교수(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학과장)가 축사를 했다... 
“장종현 목사가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라고 한 이유는…”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6일부터 8일까지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 백석홀에서 ‘백석의 이름으로! 열방에 복음을!’을 주제로 ‘2026 선교사·목회자 영성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둘째 날인 7일 박찬호 교수(백석대학교)가 ‘백석 50년, 예수 생명 운동의 여정’을 제목으로 특강했다... 
“허위·조작 정보 개념 모호… 언론 자기검열·과잉 차단 초래 가능성”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7일 논평을 발표하고 이날부터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과 관련해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언론 활동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며 법률의 철회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이번 개정법을 이른바 '허위조작정보근절법', '가짜뉴스처벌법'으로 지칭하며 "시행도 되기 전에 여러 가지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찬송가개발원, 신작 복음성가 19곡 봉헌예배 드려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담임)가 작사한 새로운 복음성가 19곡에 대한 봉헌예배가 한국찬송가개발원(이사장 권태진 목사, 원장 문성모 목사) 주관으로 지난 5일 저녁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복음성가 봉헌예배는 그동안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찬송가를 선보인 한국찬송가개발원 사역의 일환으로, 새로운 19곡의 복음성가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공협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 대한 징계 풀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는 7일 성명을 발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 대한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풀어줄 것을 요청했다. 기공협은 “지난 7월 6일 배재고 교장, 감독, 선수단, 학부모들이 광주일고를 방문해 눈물로 사과하고, 광주일고 학생들이 진심으로 용서하면서 화합으로 마무리됐다”며 “그리고 배재고 학생들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과.. 
한기총 남가주지회 “입틀막법, 표현·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남가주지회(대표회장 샘신 목사)는 6일(현지 시간)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법안이 표현과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개정안 폐기를 촉구했다. 남가주지회는 성명에서 “7월 7일부터 시행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앞두고, 천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하신 자유, 특히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는 문제점을 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저고위에 저출산 극복 정책 제안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회장 전용태 장로, 출산위원장 박영종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지난 6일 서울정부청사를 방문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김진오 부위원장과 면담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1년간 정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400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지만 정책의 실효성에 한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1.. 
아신대, 2026학년도 신입생 전원 해외문화탐방 실시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2026학년도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해외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 전원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 없이 글로벌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우리가 낯선 이들의 친구가 될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한교총, 저고위·KCCF·평단협과 각각 MOU 체결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은 창립 10주년을 준비하며, 6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김진오, 이하 저고위), 한중기독교교류회(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KCCF),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회장 오수철 장로, 이하 평단협)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선 한교총과 저고위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돌봄친.. 
진생도교회, 차정준 목사에 교회·노숙인쉼터 위임
진생도교회가 차정준 목사에게 교회와 노숙인쉼터 사역을 위임하고, 안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복합복지시설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진생도교회는 1999년 외환위기 당시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서 교회와 노숙인쉼터를 운영하다 현재의 안산시 상록구로 이전해 노숙인 지원 사역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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