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다시금 회개와 기도, 연합을 통해 교회와 나라를 새롭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환 목사는 1일 발표한 ‘6월 호국보훈의 달 목회서신’에서 사무엘상 11장 14절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는 말씀을 인용하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 경제 성장과 교회의 부흥은 .. 
“중독 인구 1천만 추정… 중독 없는 행복한 세상 만들자”
중독예방 운동을 펼쳐온 시민사회단체들이 가정의 달 마지막 주간을 맞아 중독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치유 정책 강화를 촉구했다. 중독예방시민연대와 두번째출발 사회적협동조합, 기독교사회책임은 지난 5월 29일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제14회 ‘중독추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AI가 ‘설교문’은 만들 수 있어도 ‘설교자’는 만들 수 없다”
한국성서대학교가 1일 서울 노원구 교내 갈멜관에서 ‘AI 시대, 설교의 본질을 묻다’라는 주제로 개교 74주년 기념 동문 및 목회자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박태수 교수의 개회기도에 이어 최정권 총장의 환영사, 그리고 네 차례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정부 “혐오표현·차별방지 법제화 토대 마련할 것”
정부가 “평등법(차별금지법) 국회 입법 발의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해외 차별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조사’를 추진하면서 혐오표현과 차별방지 법제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학술지 평가 통한 젠더이념 강제 중단하라”
자평법정책연구소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1일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평가 기준에 포함된 ‘젠더혁신정책 투고규정 반영 여부’ 항목의 철회를 촉구했다... 
담임목사들의 주일 설교 준비에 걸리는 평균 시간은?
담임목사들이 주일 설교 준비에 평균 12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348명을 대상으로 ‘주일 설교 준비에 평균 몇 시간 정도 걸리는지’를 조사해 1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인간의식이동기술,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
생명윤리 시민단체 라이프워커(LIFEWALKER)가 지난 5월 30일 서울 신촌 코너스톤에서 ‘인간의식이동기술,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라는 주제로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를 소재로, 인간의 의식을 다른 존재나 공간으로 옮기는 기술이 현실화될 경우 기독교인들은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해야 하는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꺼지지 않는 기도의 횃불”… 횃불트리니티, 24시간 연합예배 드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오덕교, 이하 TTGU)가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천구 캠퍼스에서 ‘24시간 캠퍼스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5월 29일 오전 11시부터 30일 오전 11시까지 24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TTGU 채플팀의 인도로 시작해 총 16개 팀이 순차적으로 예배를 인도하며 기도와 찬양을 멈추지 않았다... 
새로남교회,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 5천만 원 후원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오는 6월 13일 서울시의회 앞 광장에서 열리는 ‘2026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의 개최를 위해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새로남교회는 5월 31일 주일예배 시간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축복과 기도의 시간을 갖고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AI와의 진화론 토론(2)
네, 현대 과학계에서 진화론은 과학의 기준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가장 강력한 과학 이론 중 하나로 받아들여집니다. 과학적 이론으로 인정받기 위한 핵심 기준들과 진화론의 관계를 정리해 드릴게요. (1) 관찰 및 증거 (Evidence): 과학은 관찰 가능한 증거에 기반해야 합니다. 진화론은 화석 기록, 생물들의 상동 구조(해부학적 유사성), 분자 생물학(DNA 염기 서열의 유사성) 등 방대한 양.. 
기쁨의교회, 설립 30주년 감사예배… “다음 30년은 열방으로”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설립 3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창작 뮤지컬 공연, 특별기도회, 온라인 역사관 개관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기쁨의교회는 1996년 서울 화양리에서 정의호 목사와 14명의 성도가 가정에 모여 첫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다. 이후 1998년 분당 구미동으로 이전해 제자훈련과 사역을 체계화했으며, 2007년 현재의 용인 성전으로 이전한 뒤 다음세대.. 
“6·3 지방선거, 인품과 경륜 갖춘 후보 선택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3 지방선거를 앞둔 30일 논평을 발표하고, 유권자들에게 후보자의 인품과 경륜, 정책 역량을 면밀히 검증해 투표할 것을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경제 발전을 이룩한 선진국 위상에 걸맞는 자격 있는 인품과 경륜의 후보자를 뽑아야 한다”며 “지역 발전에 소명 있는 후보자를 선택하고, 중앙 정치의 일방적 폭주를 견제할 수 있는 양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