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하성 여의도총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18일 대전광역시 대전순복음교회에서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개회사에서 “우리 교단은 수많은 어려움을 지나오면서도 성령의 역사 가운데 놀라운 부흥을 이루어 왔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또 다른 시대적 전환점 앞에 서 있다”며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고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함을 받아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교회로 .. 
하나님의성회 교단들 일제히 정기총회 갖고 새 회기 출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교단들과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가 18일 전국 각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 선출 및 교단 현안들을 처리하는 등 새로운 회기의 출발을 알렸다. 기하성 여의도총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18일 대전광역시 대전순복음교회에서 제75차 정기총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개회사에서 “우리 교단은 수많은 어려움을 지나오면서도 성령의 역사 가운데 놀.. 
목회자들이 성도에게 ‘반려견 장례예배’ 인도 요청을 받는다면
목회자 10명 중 4명 정도는 ‘반려견 장례예배’ 인도를 완전히 거부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목회자 52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반려견 장례예배 인도 요청을 성도로부터 받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물어, 그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제4회 분중문화상 공모 시작… 차세대 기독예술인재 15명 선발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이사장 최종천 목사)이 기독교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미래세대 인재 육성을 위한 ‘제4회 분중문화상’ 공모 및 차세대 기독예술인재 선발계획을 18일 발표했다. 분중문화재단은 오는 6월 19일까지 제4회 분중문화상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 및 인재양성 지원 규모는 총 5억원이다... 
“낙태 합법화 및 약물 낙태 도입 안 돼”
7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지난 15일 청와대 앞에서 낙태 합법화와 모자보건법 개정 움직임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집회에는 개신교·가톨릭 등 종교계를 비롯해 의료계, 시민단체, 학부모, 청년, 다자녀 부모 등이 참석해 정치권 일각에서 추진 중인 낙태 합법화 및 약물 낙태 도입 정책의 철회를 촉구했다...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회, 5월 22일 인천316교회서 개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양준원 목사)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인천316교회에서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는 ‘일어나라 다시 부흥으로(Rise Up Again in Revival)’라는 주제로 열린다. 주최 측은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대한민국의 부흥, 그리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전국 부흥사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 
10대 83% “종교 없다”… 믿는 종교 중엔 개신교 비율 가장 높아
한국 10대 청소년(13~18세)의 83%가 종교가 없다고 응답한 가운데, 종교를 가진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개신교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최근 발표한 ‘한국인의 종교 1983~2025’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3~18세 1,039명을 대상으로 현재 믿는 종교를 조사한 결과 17%가 “종교가 있다”고 답했고, 83%는 “없다”고 응답했다... 
“연세의료원만의 차이점은 하나님의 사랑”
연세대학교 창립 141주년을 기념하는 제211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연세의료원(원장 금기창 의무부총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250여 명의 연세 가족이 참석했다... 
강태광 목사, 설교집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 출간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 세계교육선교회 꼬레아 대표선교사)가 최근 신간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생명의우물가)을 펴냈다. 이번 책은 절망과 고통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성도들에게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와 신앙을 통해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출판사는 “절망의 골짜기를 지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소개했다... 
“교육과 복음으로 다음세대 세운다”… 꼬레아, 국내외 선교 지평 넓혀
세계교육선교회 꼬레아(COREA, Charity Organization for Relief and Education Aid)가 교육 선교와 재난 구호를 통해 국내외 다음세대 사역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3월 창립한 꼬레아는 극빈 지역과 재난 현장에서 학교와 교회를 지원하며 복음을 전하고, 차세대 기독교 지도자 양성에 힘써왔다. 꼬레아는 아시아의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중앙아메리.. 
“성경적 샬롬 통해 민주주의와 공동체 회복해야”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이 14일 오후 연세대학교 원두우신학관 예배실에서 ‘복합 위기 시대의 민주주의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61회 연세신학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과 윤이실 교수(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가 각각 ‘헌법과 민주주의’, ‘민주주의의 위기와 평화의 상상력: 샬롬과 공존, 글로벌 연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유명 목회자나 설교자가 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5일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제76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를 개최했다. ‘하나님은 비주류를 사용하신다-웨슬리와 성결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선교대회에선 손요한 목사(협동총무, 동탄순복음교회)가 기도했고, 손재형 장로(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 회장, 전국장로회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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