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기독교연합회
    횡성군기독교연합회 신임 회장에 김도훈 목사
    횡성군기독교연합회가 지난 12월 30일 횡성교회에서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신임 회장으로는 김도훈 목사(횡성교회)가 공식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연합은 시대적 사명이자 분열을 넘어 신뢰와 협력으로 나아가야 할 우리의 길”이라며 “갈등과 불신, 고립과 무관심이 깊어지고 있는 시대 속에서 교회는 말보다 삶으로, 주장보다 섬김으로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
    청빙·은퇴·청년… 통계에 나타난 2025년 한국교회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매주 공개해온 한국교회 관련 주요 통계 가운데 올해 가장 주목받은 7개 자료를 선정한 ‘2025 Numbers TOP 7’을 30일 발표했다. 이번 통계는 올 한 해 한국교회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현상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들로 구성됐다...
  • 살아납니다
    황인옥 목사, 첫 싱글 ‘살아납니다’ 발매… 지선 사역자 프로듀싱
    찬양사역자인 황인옥 목사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살아납니다’가 발매됐다. 익산단비교회에서 사역 중인 황인옥 목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싱글 ‘살아납니다’는 에스겔 47장 말씀을 배경으로 쓰여진 곡이다. 성전의 문지방에서 나오는 작은 물이 흘러 강을 이루고 바다에 이르기까지 많은 생명들이 살아나는 것과 같이..
  • 올리벳대학교
    올리벳대학교, 안자 침례교회 매튜 네빌스 목사 초청
    미국 올리벳대학교(장재형 목사 설립) 리버사이드 캠퍼스는 최근 수요예배에서 안자 침례교회(Anza Baptist Church) 담임인 매튜 네빌스(Matthew Nevills) 목사를 초청해 말씀을 나눴다. 네빌스 목사는 빌레몬서 1장 17절부터 22절을 본문으로 “주님께서 우리를 가르치시고 훈련하셔서 좋은 종이 되게 하신다(The Lord Is Teaching and Training Us ..
  • 예장 고신 회복의교회 설립 감사예배
    예장 고신 회복의교회 설립 감사예배 드려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가 제441호로 일산 회복의교회(담임 안용규 목사)를 설립했다. 회복의교회는 지난 12월 27일 오후 예배당이 있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한 상가 건물에서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 세기총
    세기총 호주지회, 암 환우 목회자 가정 위한 자선 음악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 호주지회(지회장 진기현 목사)가 지난 12월 28일(현지 시간) 오후, 시드니 리버티교회(담임 류병재 목사, 세기총 오세아니아 회장)에서 '암 환우 목회자 가정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제56회 극동포럼
    “이승만, 기독교 신앙으로 자유대한민국 기초 세운 건국 지도자”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29일 서울 극동방송에서 열린 제56회 극동포럼 강연에서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과 독일 초대 총리 콘라트 아데나워를 비교하며, 이승만 전 대통령이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의 토대를 세운 지도자였다고 평가했다...
  • 천환 목사
    “말씀에서 떠난 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가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9일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영적 위기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회개와 각성을 통해 본질을 회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교연은 메시지를 통해 “새해 아침, 우리를 죄에서 건지시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 세계 곳곳의 전쟁과 갈등을 멈추게 하고 참된 자유와 평화가 임하기를 소망한다”며 새해 ..
  • 세기총
    세기총 “분열 넘어 평화와 희망의 공동체로 서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는 29일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격변하는 세계 질서와 위기의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와 해외 한인교회가 평화와 화해, 희망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교총 제9회 총회
    “교회, 진리와 생명 증거해 세상에 희망주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9일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요한계시록 21장 5절)는 말씀을 주제로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 사회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신앙적·사회적 방향을 제시했다...
  • 김정석 감독회장
    김정석 감독회장 “새해, ‘더 많은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을”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며 “그리스도인은 더 많은 것이 아니라 더 소중한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회장은 새해 인사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이 땅과 우리 민족, 북녘 동포들을 비롯해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 공동체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개신교 한국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