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인천본부 2026 특별연수
    2027 8천만 민족복음화 인천본부, 2026 특별연수 개최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 인천광역시본부가 2026년 새해를 맞아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2026 특별연수’를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13일 오후 1시까지, 인천 중구 블루오션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연수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의 역사적 계보를 잇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핵심 과정으로, 민족과 한국교회의 ..
  • 밥퍼나눔운동본부
    밥퍼 건물 분쟁 대법원으로… 동대문구청 상고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 건물을 둘러싼 다일공동체와 동대문구청 간 법적 분쟁이 대법원 판단으로 이어지게 됐다. 다일공동체는 최근 동대문구청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하며, 법정 다툼을 넘어 대화와 상생의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문지호 회장
    의료윤리연구회,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규탄
    의료윤리연구회(회장 문지호)가 박주민 의원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3일 발표했다. 연구회는 해당 개정안이 의료의 본질을 생명 보호에서 임신 종결의 행정 집행으로 전환시키는 법안이라며, 한국 의료윤리의 근간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 홍순철 교수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사실상 낙태 전면 허용”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권리의 확장이 아니라 생명의 철거”라며 강하게 반대하는 성명서를 3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해당 개정안이 형법 개정 없이 낙태를 사실상 전면 허용하는 방식으로, 헌법 질서를 우회적으로 무력화하는 위헌적 입법이라고 주장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시무예배
    감리회 시무예배… “예수께 집중하며 사랑으로 새해 사역을”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가 2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에 위치한 교단 본부에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감사예배를 드렸다. 선교국 황병배 총무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에서 사무국 문영환 총무의 기도에 이어 김정석 감독회장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요 15:12~17)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 이승구 교수
    한기윤,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대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승구, 이하 한기윤)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2일 발표했다. 한기윤은 해당 개정안이 2019년 헌법재판소의 형법상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후속 입법이라고 설명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헌재 결정의 핵심 취지인 태아 생명 보호 원칙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
  • 부천지역 신년축복대성회
    ‘부천지역 신년축복대성회’ 1월 4~7일 열린다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지역 연합 기도운동의 일환인 ‘부천지역 신년축복대성회’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부천 주예수이름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성회는 ‘와보라’라는 주제 아래, 성령충만과 치유, 회복과 축복을 사모하는 성도와 시민들을 초청해 새해의 영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집회로 마련됐다...
  • 「종교중독 메커니즘 연구」 논문
    “종교중독, 이단·사이비에 국한된 현상 아냐”
    <기독교철학> 최신호(44호, 2025년 12월)가 새해를 맞아 발간됐다. 이번 호에는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고 있는 이단·사이비 예방과 관련해 ‘종교중독’ 문제를 분석한 연구논문이 실려 눈길을 끈다. 김진한 박사(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전문연구원)는 「종교중독 메커니즘 연구」라는 논문에서 포이어바흐의 종속감 개념과 슐라이어마허의 절대 의존감정을 비교 분석하며, 종교중독이 형성되는 감정적 ..
  • 마가의다락방교회 영적무장집회
    “새해, 선한 싸움 싸우고 끝까지 믿음 지키는 결단을”
    마가의다락방교회(담임 임진혁 목사)가 2026년 1월 1일 인천광역시에 있는 교회 본당에서 ‘영적무장집회’를 개최했다. 교회는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라는 주제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오는 2월 13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이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CCC ‘2025 겨울 금식수련회’
    CCC, 전국 12개 지역서 새해 맞이 금식수련회 개최
    한국대학생선교회(한국CCC)가 연말을 맞아 전국 12개 지역에서 약 7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겨울 금식수련회’를 개최하며 한 해를 기도로 마무리하고 새해를 향한 헌신을 다짐했다. 이번 금식수련회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지역별 일정에 따라 진행됐으며, ‘더딘 시대, 믿음으로 꿈꾸라’(하박국 2장 1~4절)라는 주제로 열렸다...
  • 일출
    “복음의 능력 회복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며 믿음의 본질, 교회 연합,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각 기관은 한국교회가 당면한 영적·사회적 위기 속에서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고 세상을 향한 소명의식을 새롭게 할 것을 요청했다. 먼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기총)는 메시지에서 “믿음의 주요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인내로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자”고 ..
  • 전국입양가족연대
    “해외입양 중단은 아동 권리 침해… 정부 계획 철회해야”
    정부가 오는 2029년까지 해외입양을 전면 중단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입양가족과 시민단체들이 이를 “아동의 가족을 가질 권리를 박탈하는 위법한 결정”이라며 반발했다. 전국입양가족연대(대표 오창화) 등 시민단체들은 12월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해외입양 제로화’ 정책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