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9~21일 제주도 애월읍 마이테르호텔에서 회원교단(단체) 총회장과 총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역원 워크숍을 갖고 복음 안에서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출발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위크숍은 신임 대표회장 천환 목사를 중심으로 상임회장 김바울 목사, 장시환 목사, 이영한 장로 및 제15회기 임원 및 상임·특별위원장에 임명.. 
“기도로 시작된 교회, 선교로 완성”… 인도네시아 세계선교대회 열려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열린 ‘제5차 세계선교대회(World Mission Conference 2026)’가 전 세계 48개국에서 모인 2,000여 명의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3박 4일간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마지막 시대의 선교 완성(Accomplishing God’s Mission in the Last Days)’(마태복음 24:14)이라는 주제로, 예배와 선교 세미.. 
정부, 종교단체에 차별금지법 의견 조회… 교계, 대체로 “반대”
진보당 손솔 의원이 최근 차별금지법을 발의해 교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 법안에 대한 종교단체 의견 수렴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기독교를 포함해 가톨릭과 불교 등 국내 각 종단 단체들에 최근 ‘차별금지법안 관련 의견 조회’ 공문을 보냈다... 
세기총, 폴란드에서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폴란드 크라쿠프 이삭교회에서 ‘제59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폴란드 크라쿠프 기도회’를 개최했다.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드린 1부 예배에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회장 최영모 선교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와 곽선신 전도사(샬롯장로교회) 부부의 특별.. 
주님의 거룩한 세대로 자라날 ‘청소년 지저스아미’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소망수양관에서 ‘제30회 청소년 지저스아미(Jesus Army)’ 집회를 진행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갈라디아서 2장 20절)라는 주제로 열린는 이번 집회는, 청소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이자 거룩한 세대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집회.. 
한기총 “포괄적 차별금지법 즉각 철회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1일 성명서를 통해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기총은 성명에서 “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다시 제출됐다”며 “이번 법안에는 진보당과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당,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들과 무소속 의원까지 공동 발의자로 참여.. 
“예배는 단순한 의식 아닌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예배회복위원회(위원장 한요한 목사)가 20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교회 본질 예배 회복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무너진 예배를 회복하자’(요4:24)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별세미나에서는 “예배가 회복돼야 교회가 회복되고, 나아가 나라와 가정이 회복된다”고 강조하면서 이 일에 한장총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부천기총 총회장 취임’ 정원일 목사 “말씀·기도로 영적 각성”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가 지난 18일 순복음부천교회에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제55·56대 총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하나님께 감사로 시작하는 신년감사예배와 함께, 제55대 총회장 윤문용 목사의 이임과 제56대 총회장 정원일 목사의 취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독교 문명의 뿌리를 묻다… 이태희 목사 신간 『언덕 위의 도시』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 담임)는 최근 신간 『언덕 위의 도시』(도서출판 윌버포스 아카데미)를 펴내고, 고대 로마에서 현대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기독교 문명의 흐름을 조망했다. 책은 612쪽 분량으로, 문명의 뿌리를 둘러싼 세계관의 충돌과 그 속에서 기독교가 수행해 온 역할을 다룬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독교가 단순한 종교 체계를 넘어 생명의 존엄, 가정의 질서, 자선과 복지, 교.. 
교회 돌봄 우선 대상, ‘영적 침체·정신적 어려움’ 성도
한국교회 내에서 돌봄이 가장 필요한 대상이 영적 침체를 겪는 성도와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성도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20일 발표한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 조사에 따르면, 목회자 응답자 중 57%가 ‘영적 침체 성도’를 가장 돌봄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44%는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성도’를 꼽았다. 반면 육체적 질환을 겪는 성도는 32%로 상대.. 
올리벳신학대학원(장재형 목사), 겨울학기 운영 점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올리벳신학대학원(Olivet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 OTCS) 리버사이드 지역 교수진은 지난 15일(현지 시간), 겨울 쿼터 첫 교수회의를 OTCS 교수 사무실에서 대면으로 진행했다. 회의는 크리스티 트란 박사가 오전 9시 30분에 개회하고 기도로 시작했다. 이어진 교수진 티칭 세션에서는 니콜 엔케 박사가 칼로리 인식과 지속 가능한 생활 습.. 
세기총, 런던에서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1월 14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런던예수비전교회(담임 이희영 목사)에서 ‘2026년 신년하례 및 제58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영국 런던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전희수 목사의 기도, 황진호 단장(미동북부 기독교음악부흥단장)의 특별찬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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