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솔 의원
    “여성·아동 안전 짓밟고 자유 말살”… 차별금지법 재발의 규탄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을 비롯한 전국 700여 개 시민·종교 단체가 19일 공동 성명을 내고 최근 국회에 재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을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짓밟고 헌법적 자유를 말살하는 악법”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 공전협 신년 정책포럼
    공전협 신년 정책포럼 개최… “강제수용 패러다임 전환 시급”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의장 임채관, 이하 공전협)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있는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장에서 ‘정부의 주택공급정책과 사유재산권 침해,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신년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경기, 인천 등 3기 신도시 및 수도권 수용지구 주민대책위원회와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에 산재해 있는 대책위원회 대표, 생계조합 대표, 공전협 자문사 관계자 ..
  • 목회데이터연구소
    담임목사 10명 중 7명 “올해 목회 비전·방향에 변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1월 5일부터 18일까지 담임목사 4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73%가 올해 목회 비전 또는 목회 방향에 변화를 주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은 “작년(2025년)과 비교해 2026년 목회 비전이나 목회 방향에 변화를 주었는가?”라는 질문으로 이루어졌다. 그 결과 ‘매우 큰 변화’ 18%, ‘약간 큰 변화’ 55%로 ‘변화를 주었다’는 응답..
  •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웨협) 2026 신년하례회
    “참된 성화, 개인 경건 넘어 삶의 현장에서 드러나야”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9일 경기도 부천시 구세군부천교회(조한근 사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열고 새해 사역의 방향을 공유하고 웨슬리언 신앙의 사회적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웨슬리언 평신도 사회성화 운동’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웨슬리언 전통을 잇는 교단 지도자들과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이 함께 자리해 예배와..
  • 횃불재단
    “‘새 시대’ 여시는 하나님, 응답할 ‘새 부대’ 준비해야”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하 횃불재단)은 2026년을 맞아 ‘새 시대, 새 부대’라는 비전 아래 다음 세대와 목회자들을 섬기는 다양한 사역을 이어간다. 한국교회 안팎에서 축적해 온 선교적 유산을 토대로, 횃불재단은 영적 갱신과 리더십 양성, 그리고 디아스포라를 향한 동행에 집중하고 있다...
  • 박연훈 목사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 제16대 대표회장에 박연훈 목사 취임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이하 한어협)는 제16대 대표회장으로 박연훈 목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어협은 1980년 원우연 목사를 초대 회장으로 설립된 이후 46년간 어린이와 다음세대 영적 부흥 사역을 이어온 단체다. 한어협 측은 최근 교회학교 인원 감소와 함께 어린이 신앙 약화가 심각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박 목사의 취임을 계기로 협회 사역의 재정비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선과 함께하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지선과 함께하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1월 22일 대전에서
    지난 1월 8일,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관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던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는 티켓을 오픈한지 3일만에 420석 전석이 매진됐고,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많은 관객들의 요청으로 이번엔 지선 사역자가 살고 있는 대전에서 다시 한 번 그 감동을 이어가기 로 했다...
  • AI Wave 기독 청소년 신앙수련회
    “AI, 인간 도울뿐 대신 못해… 기독 청소년, ‘하나님 형상’ 정체성을”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최근 제주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린 ‘AI Wave 기독 청소년 신앙수련회’에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 청소년의 정체성과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제주 지역 청소년을 비롯해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기독 청소년 약 15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 속에서 신앙과 삶의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 한국 어와나
    청소년들을 ‘오직 복음’으로… ‘2026 YM SUMMIT’ 열려
    한국 어와나(Awana)가 중·고등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 ‘2026 YM SUMMIT’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여수성광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YM SUMMIT는 ‘진리와 생명의 길, 오직 복음’이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혼란한 시대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말씀 위에 신앙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을 세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2026 월드와치리스트(WWL) 지도
    “기독교 탄압은 반문명적”… 북한, 24년째 최악 박해국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16일 논평을 통해 “기독교 박해는 단순한 종교적 갈등을 넘어 보편적 인권과 문명의 가치를 훼손하는 반문명적 행위”라며, 북한의 극심한 종교 탄압 실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기자회견
    광주·전남·전북 목회자·시민단체, ‘22대 국회 악법 저지’ 세미나 개최
    광주·전남·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제22대 국회에서 추진 중인 주요 악법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회자 및 시민단체 세미나가 오는 22일 오후 2시 광주겨자씨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와 진평연이 공동 주최하고, 차별금지법제정반대광주전남시민연합과 광주CE가 공동 주관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교회와 가정, 교육 현장, 그리고 다음 세대에 중대한..
  • 제35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대한민국과 동족을 위한 간구
    제35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넷째 날인 15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인 1,500여 명의 성도들은 오전 9시부터 13시간 동안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며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의 말씀에 따라 대한민국과 동족 구원을 위해 간구했다. 넷째 날 첫 강사로 나선 백상현 선교사(미주 통일광장기도회)는 ‘국가기도의 놋뱀을 바라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백 선교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