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성서공회가 후원자들의 헌신으로 남미 페루에 성경을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는 12일 서울에서 김영례 권사와 왕보람 대표의 후원으로 페루에 스페인어 성경 1만480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 4월 홍대서 개최
랩과 R&B를 중심으로 한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PIECE)’가 내달 서울 홍대에서 열린다. CCM 중심의 기존 집회 형식을 넘어 동시대 청년 문화의 언어로 신앙을 표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독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4월 4일 오후 4시 서울 홍대의 공연장 홍대스테이지에서 개최되며, ‘R.O.V(Rap x R&B x Love)’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랩과 R&.. 
올리벳대학교 ‘기도의 신학과 실천’ 과정 성료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올리벳대학교의 신학사(Bachelor of Arts in Theology) 과정 ‘기도의 신학과 실천(Theology and Practice of Prayer)’ 수업이 지난 3월 10일(현지 시간), 10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기도의 성경적·역사적·신학적 기초와 더불어, 교회 내 기도 훈련과 중보기도 등 실제적 적용을 탐구하는 이 과정은 영적 형성의 가장 기.. 
한교총, 강원 기독교 유산 탐방… “복음, 근대화에 기여”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강원 지역의 기독교 근대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초기 선교사들의 사역과 한국 근대사 속 기독교의 역할을 재조명했다. 한교총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춘천, 고성, 양양, 강릉 등지의 기독교 역사 유적지를 돌아보는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한국 초기 선교사들의 헌신과 복음이 지역 사회와 근대화, 독립운동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 
저스트 지저스, 3월 ‘다와요’ 예배 성료… “하나님만 신뢰”
‘저스트 지저스(대표 브라이언 박 목사, JUST JESUS)의 오프라인 예배 모임인 ‘다와요’ 예배가 얼마 전 3월 예배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출발의 메시지를 전한 가운데, 4월에도 예배를 이어간다. 저스트 지저스는 최근 서울 횃불선교센터에서 ‘다와요’ 현장 예배를 열고 세대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새로운 시작의 계절을 맞아 삶을 하나님께 .. 
연세조찬기도회, 새학기 맞아 열려… 장학증서도 전달
연세대학교 동문과 교직원들이 함께하는 제209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새학기를 맞아 열려 예배와 장학증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연세조찬기도회는 지난 5일 오전 서울 신촌캠퍼스 루스채플에서 약 200여 명의 연세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는 연세체육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새학기 첫 모임으로 진행됐다... 
호주 시드니에서 국제성시화대회 열려
호주 시드니에서 국제 성시화 지도자들이 모여 도시 복음화를 위한 비전을 나눴다. 2026 시드니 국제성시화대회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호주 시드니 새순장로교회(담임 송선강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제20차 시드니 성시화 기념대회와 국제성시화대회를 겸해 진행됐다... 
“지상파 방송 신뢰 회복 시급… 정직한 보도·고품질 콘텐츠 필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지상파 방송의 시청률과 광고 수익 감소 현상을 지적하며, 방송이 신뢰 회복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언론회는 11일 발표한 논평에서 “방송이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졌던 시대는 지나갔다”며 “지상파 방송이 시청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진실성과 정직성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 제작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성경의 진리 위에 서서 절대불변 진리 수호해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문제를 신앙적 관점에서 조명하는 세미나를 열고 한국교회의 분별과 대응을 촉구했다. 한장총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세미나로 진행됐다... 
기독 대학생 중 26% ‘가나안’… 4명 중 1명 “예수 영접 안 했다”
기독 대학생 가운데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이른바 ‘가나안 학생’이 2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독 대학생 4명 중 1명은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다고 응답해 캠퍼스 사역의 과제가 적지 않음을 보여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10일 발표한 ‘넘버즈 326호’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은 한동대학교 의뢰로 지앤컴리서치가 실시한 ‘대학생의 생활과 신앙의식 조사’ 결.. 
“세계여성의 날, 정치 구호 아닌 삶의 문제 중심 돼야”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상임대표 이봉화)가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일부 여성단체와 정부의 행사 참여 행보를 비판하며 여성정책의 방향 전환을 촉구했다. 위민앤패밀리는 1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여성의 인간적 존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노력은 존중한다”면서도 “오늘 한국 사회에서 세계 여성의 날이 실제로 어떤 방향으로 사용되고 있는지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정석 기감 감독회장, 양평지방회 방문해 교역자 격려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농어촌과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방회 순회를 이어가고 있다. 김 감독회장은 9일 경기도 양평군 양평교회에서 열린 중앙연회 양평지방회 교역자회의를 방문해 교역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선교비를 전달했다. 이날 자리에는 중앙연회 김종필 감독도 함께해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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