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지역 신년축복 성령대성회
    “코로나 기간 1만여 개 교회 문 닫아… 회복운동 절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와 분열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의 회복과 연합, 민족복음화의 재점화를 선언하는 대규모 성령대성회가 부천에서 열렸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위드(with)부흥사협의회는 5일 경기도 부천 주예수이름교회에서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지역 신년축복 성령대성회’를 개최했다...
  • 기하성 신년감사예배
    기하성 2026 신년하례예배 드려… “오직 성령 충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6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2026 신년하례예배 및 첫 화요기도회’를 개최했다. 총무 강인선 목사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안병광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이동훈 목사(재단법인 사무총장)의 성경봉독과 전국여교역자회 중창단의 특별찬양 후 참석자들이 다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눴다...
  • 기쁨의교회
    용인 기쁨의교회, 예장 합신 가입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지난 4일 공동의회를 열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이하 예장 합신) 노회 가입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예장 합신 중서울노회는 5일 동성교회(담임 안두익 목사)에서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기쁨의교회를 정식 소속 교회로 승인했다...
  •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발대식
    극동방송 “복음전파 70년, 그리고 영원히!”
    극동방송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5일 대전 ICC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발대식을 열고, 지난 70년의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선교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계 인사와 청취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1부 예배와 2부 공식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정연훈 극동방송 재단이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권병렬 전 극동방송 재단이사의 기도와 김영숙 극동..
  • 서울대 트루스포럼
    서울대 트루스포럼 “미국의 베네수엘라 작전 강력 지지”
    서울대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5일 서울대학교 학내에 대자보를 게시하고 “자유와 인권을 유린하고 마약 밀매와 범죄의 온상이 된 베네수엘라 독재 정권을 겨냥한 미국의 결단력 있는 작전”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트루스포럼은 대자보에서 베네수엘라를 두고 “부정선거와 사법의 정치화, 언론탄압, 야권 인사에 대한 조직적 박해를 통해 권위주의적 사회주의 체제로 전락해 왔다”며 “이는 단순한..
  • 겨자씨크리스챤스쿨
    겨자씨크리스챤스쿨 학부모·학생, 교육청 앞 등록취소 반대 집회
    겨자씨크리스챤스쿨 학부모와 학생들이 최근 광주광역시 교육청 앞에서 대안교육기관 등록취소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은 교육청이 해당 기관의 등록취소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청문 절차를 진행했던 날이다. 법적으로 청문회는 학교의 입장을 듣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자리이나, 이미 심의회에서 등록취소 결정이 내려진 상태여서 청문 절차가 형식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일출
    목회자들의 새해 소망 2위는 ‘성숙한 신앙’… 1위는?
    목회자들의 2026년 새해 소망은 무엇일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구독자 중 목회자 555명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8일부터 21일까지 ‘새해 소망’에 대해 조사해 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새로운 도전’이 27%로 2023년에 이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성숙한 신앙’(21%), ‘육체적 건강’(14%) 등의 순이었다...
  • 아신대학교
    아신대, ‘동문 선교사를 찾아 떠나는 일본 비전트립’ 진행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동문 선교사를 찾아 떠나는 일본 비전트립’을 진행했다고 학교 측이 5일 밝혔다. 이번 비전트립은 일본에서 사역 중인 신성일 동문 목사의 사역지를 방문해 선교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학생들이 선교적 비전과 자신의 진로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 찬양사역자 지선과 함께하는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지선과 함께하는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열린다
    ‘은혜’를 부른 찬양사역자 지선과 함께하는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GV가 1월 8일 저녁 8시, 잠실 롯데 월드타워(15관)에서 열린다. 싱어롱 상영회는 영화 속 노래를 관객이 함께 따라 부르며 즐기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상영회로, 콘서트처럼 ‘떼창’이 가능해 관객들이 이번 영화 속에 나오는 ‘광야를 지나며’ 등의 찬양을 함께 부르며 은혜를 나눌 수 있다...
  • 김은호 목사
    “AI는 양날의 칼… 발달할수록 목회자는 더 깊은 영성을”
    기독일보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륜교회를 설립한 김은호 목사와 특집 대담을 가졌다. 그는 1989년 이 교회를 개척해 약 35년 동안 목회하다 2년여 전 65세의 나이로 조기 은퇴했다. 교단(예장 합동)이 정한 정년은 만 70세였지만 그보다 5년 일찍 담임 자리를 내려놓은 것이다. 대형교회 목회자로서 흔치 않은 일이었기에 주목을 받았다...
  • 청와대 신년인사회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지난 2일 2026년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한기총은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에 7개 종단 중 기독교 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신년인사회의 종교지도자 초청은 종지협을 통해 조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