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샬롬나비)이 8월 31일 논평을 내고 정부에 대북방송과 대북전단 살포 중단 조치를 철회하고 즉시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대북방송과 전단은 폐쇄된 북한 주민의 외부 세계 정보에 대한 알 권리와 자유를 보장하고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보의 자유와 알 권리는 국경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사람이 누려야 할 기본적 자유권”이라고 밝혔다... 
‘차별금지법·생활동반자법 발의’ 용혜인 의원,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지명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용 의원이 과거 차별금지법과 생활동반자법을 발의했던 터라 교계에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용 의원은 8월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명 소식을 전하며 “모두의 성평등은 국민의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헌법적 책무임과 동시에, 대한민국이 처한 복합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내기 위한 중요한 국정과제”라고 말했다... 
“회개와 성령으로 일어나 민족복음화를” 오산리서 회개기도대성회 열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기도대성회가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사)민족복음화운동 인천본부와 파주DMZ·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회개와 성령 충만, 민족복음화와 영적 대각성을 위해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집중적으로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연합성회로 진행됐다... 
강릉 목회자들 “강릉에 복음과 사랑 전하자” 성시화 한마음
강릉시성시화운동 준비위원회는 지난 8월 29일 강릉반석교회에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를 초청해 ‘성시화운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강릉성시화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준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강릉지역 목회자들과 태백·동해성시화운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제주AI세계선교센터, ‘크리스천 AI 선교 과정’ 첫 교육
제주AI세계선교센터가 지난 8월 29일 제주 세계평화의섬교회에서 제1차 ‘크리스천 AI 선교 과정: 복음송과 선교 영상 제작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제주 전역과 서울에서 목회자와 크리스천 25명이 참여해 AI를 복음 전파와 세계선교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강제실종, 과거사 아닌 지금도 계속되는 범죄”
사단법인 북한인권민간단체협의회(상임대표 정베드로)가 유엔 ‘세계 강제실종 피해자의 날’을 맞아 북한에 강제실종 피해자들의 생사와 소재를 즉각 공개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것을 촉구했다. 북인협은 28일 성명을 통해 “강제실종은 과거사가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범죄”라며 북한 당국과 대한민국 정부, 국제사회에 강제실종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을 요구했다. 북인협은 77개 북한인권단체로 .. 
한기총, 제37-7차 임원회 열고 주요 안건 처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27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7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우선 김노아(김풍일) 목사에 대한 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 한기총에 따르면 김 목사는 이미 2023년 7월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규정돼 제명됐다. 한기총은 그의 이단성 및 실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피해를 막고자 포럼 개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회봉사단, 네팔 빙하 붕괴·대홍수 긴급구호 나선다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 네팔 빙하 붕괴와 대홍수 피해를 비롯해 국내외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위한 긴급구호와 중보기도 운동에 나선다. 한교봉은 지난 26일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와 관련해 21개 협력 교단 재난지원 담당자, 네팔 선교사협의회, 현지 교회 등과 소통하며 긴급구호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 
김정석 감독회장, 네팔 홍수 피해에 애도와 연대 메시지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히말라야 빙하 붕괴와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들에게 애도와 위로를 전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김 감독회장은 28일 발표한 ‘히말라야 빙하 홍수로 고통받는 네팔 국민들을 향한 메시지’에서 “히말라야의 급격한 환경 변화로 인한 빙하 붕괴와 대홍수로 소중한 생명과 평화로운 삶의 터전이 무너졌다는 비보를 접하고, 참담한 심정과 함께 깊은 슬픔을 금할 길이 없다.. 
「월간목회」, 창간 50주년 맞아 통권 601호 발행
초교파 목회 전문지 「월간목회」(발행인 박종구 목사)가 창간 50주년을 맞아 9월 1일 통권 601호를 발행한다. 1976년 창간 이후 결호 없이 발행해 온 「월간목회」는 지난 8월 통권 600호를 발행한 데 이어 이번 호를 50주년 기념호로 꾸몄다... 
‘청년 조용기’, 세계 10개국 누빈 글로벌 로케이션
휴먼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가 조용기 목사의 선교 발자취를 따라 세계 10개국을 직접 찾아가는 글로벌 로케이션을 통해 기존 기독교 다큐멘터리와 차별화된 영상미와 현장성을 담아냈다. 권혁만 감독과 제작진은 영화 제작을 위해 900일 동안 조용기 목사의 신앙과 선교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세계 각지를 직접 찾아갔다... 
한교총 “네팔 홍수 희생자 깊이 애도… 회복 위해 기도”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가 ‘네팔 대규모 홍수 피해에 대한 목회서신’을 2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지난 8월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한국교회는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재해 발생 직후 사역 중인 선교사님들과 직접 통화하며 피해 상황을 파악했고, 향후 구호 방안을 논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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