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이 지난 2024년 싱글 앨범 ‘주기도’ 이후, 약 2년만에 새로운 싱글 앨범 ‘새벽 이슬 같은’을 발표했다.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은 국제 예수전도단(YWAM) 산하의 한국 예수전도단 서울대학지부에 소속된 찬양사역 공동체로 1980년대부터 국내 각 캠퍼스에서 기독교 동아리의 형태로 대학생 선교사역을 시작했다... 
미국 First ARP Church of Gastonia 친선교류단, 군포제일교회 방문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가스토니아에 위치한 First ARP Church of Gastonia 친선교류단이 지난 8월 30일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를 방문해 예배와 교제를 나누고, 양 교회의 선교 및 섬김사역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방문은 양 교회가 2019년 10월 선교협약을 체결한 이후 세 번째 교류로, 미국 First ARP Church of Gastonia에서 매튜 쿠이.. 
한일장신대, 개교 104주년 감사예배 및 제16회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개최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9월 2일 교내 예배당에서 개교 104주년 기념감사예배와 제16회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이사진과 교계 인사, 동문, 교·직원 및 재학생 등이 참석해 개교 104주년을 축하하고 새 학기의 시작을 함께했다...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 정기국회 개원 맞아 함께 예배
올해 정기국회가 1일 개막한 가운데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라와 국민의 대화합,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조찬기도회 9월 정기예배’를 드리고 국민의 평안과 국민 통합을 위해 기도했다... 
예장 백석 “한교총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하면 탈퇴”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최근 임원회에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공동 대표회장 체제로 전환될 경우 한교총을 탈퇴하기로 결의했다. 백석 측 소식을 주로 전하는 기독교연합신문이 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교총은 현 단독 대표회장 체제를 3인 공동 대표회장 체제로 정관을 개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한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비봉고 학과 연계 진로 설계 특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헌준)는 지난달 31일 비봉고등학교 특성화반 1학년을 대상으로 전공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비봉고 학과 연계 진로 설계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한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4년 선정된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및 일반고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 
동문교회, 시리아 아랍어 성경 제작에 2천만 원 후원
동문교회(담임 장천재 목사)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시리아에 보내는 아랍어 성경 제작을 위해 2천만 원을 후원했다. 동문교회는 2일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 서초 성서회관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성경 제작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8월 16일과 23일 두 주일 동안 성도들이 시리아에 성경을 보내기 위해 마련한 헌금이다... 
교회언론회 “용혜인 장관? 차라리 공석으로 두는 게 낫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용 의원이 과거 ‘생활동반자법’을 대표 발의했다며 “이 법은 비혼·동성 커플도 부부 가족과 똑같은 법적 지위를 보장하는 것으로, 사실상 동성혼을 허용하는 악법”이라고 했다... 
박한수 목사 “용혜인 지명,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가 최근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데 대해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박 목사는 2일 아침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낙태 반대 시위에서 용 의원이 “대표적 악법들을 발의한 사람”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용 의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생활동반자법, “만삭·약물 낙태를 허용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모자보건법 개정안, 군.. 
박한수 목사, 국회 앞 낙태 반대 시위… “태아 생명 보호해야”
박한수 제자광성교회 목사가 2일 오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낙태 반대 시위에 참석해 낙태약물 도입에 반대하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생명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는 것”이라며 “특히 태아의 생명은 더욱 존중받아야 한다. 자기 스스로를 지켜낼 수 없는 절대적 약자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교회학교 교사 “격려보다 체계적 교육과 사역 피드백을”
교회학교 교사들이 다음세대를 향한 사랑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사역하고 있지만, 교사로서 전문성을 갖췄다고 평가한 비율은 5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사들은 앞으로 필요한 지원으로, 현재 교회가 제공하는 ‘격려·위로’보다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교육’과 ‘소명·정체성 확립을 위한 교육’을 더 많이 꼽았으며, 사역에 대한 피드백도 현재보다 더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AI 윤리·정직 등 기독교 가치 주제 전국 규모 UCC 공모전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와 한국정직운동본부, 국제IofC(MRA)한국본부, 국제미래학회, 도전한국인본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제18회 AI윤리·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이 일상과 사회 전반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정직과 인성, AI 윤리의 가치를 영상 콘텐츠로 표현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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