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1일 발표한 논평에서, 어린이 신앙교육과 가정의 역할, 생명 존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올해 어린이날이 104회를 맞이했다고 밝히며, 1922년 방정환이 어린이날을 선포한 이후 1946년부터 5월 5일로 정착됐고, 1975년 법정공휴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지선 예비 후보 36%가 전과… 참된 지도자 뽑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일 논평을 통해 오는 6·3 지방선거 후보자 검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언론회는 제9회 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며, 이번 선거에서 광역단체장과 지방의원, 교육감, 일부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함께 치러진다고 밝혔다. 또한 약 4,000여 명의 인원이 선출되며, 이들이 지방자치 예산 편성과 조례 제·개정 권한을 갖게 된다고 .. 
다일공동체 밥퍼, 동대문구와 행정소송 최종 승소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가 서울 동대문구와의 행정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판결로 승소했다. 대법원은 4월 30일 동대문구가 제기한 ‘시정명령 처분 취소 소송’ 상고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동대문구의 철거 명령과 약 2억 8천만 원의 이행강제금 부과 처분이 위법하다고 본 1심과 2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교총 예방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이 신임 인사차 4월 30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을 예방했다고 한교총이 이날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김 부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 해결이라는 중차대한 소임을 맡으셨다”며 “대한민국의 위기를 지혜롭게 풀어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10명 중 4명 점·사주 믿어…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비슷
한국인의 점·사주 및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믿음이 약 40년 동안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4월 30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점·사주를 믿는 비율은 1991년 40%에서 2009년 31%로 감소했다가 2026년 다시 40%로 나타났다... 
뮤지컬 배우 김수종·재즈 피아니스트 조여진, ‘죄짐 맡은 우리 구주’ 발매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실력을 쌓아온 배우 김수종과 제25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입상자로 다수의 공연 현장에서 음악감독 및 피아니스트로 활동해온 조여진이 함께한 CCM 싱글 ‘Hymn in a Breath Vol.1 죄짐 맡은 우리 구주’가 발매됐다... 
한국기독언론협회, 기독문화선교회와 MOU 체결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가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와 4월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독문화선교회의 사역과 활동을 한국기독언론협회 회원사들의 인터넷 및 지면 매체를 통해 알리고, 공동 사업을 기획·협력하기로 했다... 
[부고] 권순철 변호사 부친 권혁열 장로 별세
권혁열 장로가 90세를 일기로 4월 29일 오전 4시경 별세했다. 빈소는 대전가톨릭성모병원 7호실. 고인은 사모 송영자 목사와의 사이에 권순한(수영 국가대표 감독), 권순철(변호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정책위원장, 법무법인 SDG 대표), 권순영(사업) 세 아들을 두었다. 손자 권용한, 권지혜, 권용준, 권용운, 권용찬, 권용진이 있다... 
“정교분리, 국가 제한하는 동시에 종교 보호하는 원칙”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정책 세미나에서 한양대학교 행정학과 김정수 교수가 ‘보조금 지원 위주의 종교행정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주제로 발제하며, 종무실을 중심으로 한 정부의 종교 지원 구조를 비판했다. 29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김 교수는 대한민국은 헌법이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선언한 세속국가인데, 실제로는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을 통해 .. 
예장 합동 남경기노회, 정영교 목사 총회장 추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남경기노회가 29일 경기도 의왕시 평안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현 교단 부총회장인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를 제111회 총회장으로 추천했다. 추천을 받은 정 목사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를 총회장으로 추천하신 것은 단지 개인의 영광이 아닌, 노회와 교단, 그리고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라는 의미로 믿는다”며 “끝까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겠..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 듣기 좋은 찬양 앨범 추천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가정의 달’인 5월 맞아 ‘가족과 함께 듣기 좋은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가족을 주제로 하거나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족 모두가 함께 듣기 좋은 보석 같은 찬양 앨범들을 선별해 추천해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인피니스가 추천한 앨범들과 소개글... 
군자대현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 개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군자대현교회가 지난 12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군자대현교회는 이번 성회를 통해 성령 충만과 말씀 중심의 신앙 회복, 지역사회를 향한 교회의 사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예배는 담임 이희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고, 한국교회총연합 법인사무총장 정찬수 목사가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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