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필리핀 한국선교협의회(필한선협) 2026년 정기총회
    필한선협,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정윤관 선교사 신임 회장 선출
    주필리핀 한국선교협의회(필한선협)가 지난 21일 오직 주님의 교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정윤관 선교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회의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김태현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종명 부회장이 기도하고 필한선합창단이 찬양으로 섬겼다. 이어 이요셉 서기가 성경을 봉독했다...
  • 감신대 감리교신학대학교
    변선환 학술행사 논란, 감신대 넘어 교단 교회로 확산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에서 故 변선환 전 학장 기념 학술행사가 추진됐다가 재학생들의 저지로 무산된 가운데,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 소속 교회들이 잇따라 성명을 내면서 논란이 학교 밖으로 확산되고 있다...
  • 국가연합 금식기도성회
    추석에 가족과 함께 예배… 명절에도 기억할 ‘하나님 은혜’
    해마다 명절이 되면 교회들은 성도들의 가정예배를 돕기 위한 순서지와 기도문, 설교문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도 추석을 맞아 제공된 예배문에는 관련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한 가정예배 순서와, 지나온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그 믿음을 가족과 다음 세대에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 성령치유 회기기도 대성회
    2027 민족복음화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 열린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전국적인 회개·성령·기도운동이 전남 나주에서도 이어진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등이 주최하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전남 나주시 세지면 금교로 260-73 성자산기도원에서 개최된다...
  •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
    “북한군 포로 송환, 생명과 자유 향한 위대한 승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을 최근 한국으로 보냈다고 밝힌 가운데, 우크라이나북한군포로구출국민운동(공동대표 이용희 외, 이하 구출운동)이 24일 관련 성명을 내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 감신대 감리교신학대학교
    ‘변선환 학술행사’ 논란, 이번엔 감신대 밖에서 불붙어
    변선환 관련 학술행사가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 내에서 열리려다 무산된 데 대해 이 학교 제27대 총동문회(회장 이광섭 목사)가 해당 행사를 막아선 학생들을 비판하는 취지의 성명을 발표하자, 감리교 관련 단체들이 이런 총동문회를 다시 비판했다. 해당 논란이 이번엔 감신대 밖에서 불붙는 모양새다...
  •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국회 앞 기자회견 및 피켓 시위
    “태아와 여성 함께 살리는 생명 보호 정책 마련하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은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국회 6문 앞에서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기자회견에는 조이풀교회 조지훈 목사를 비롯해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정부와 국회에 생명 보호를 위한 책임 있는 입법과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민족을 복음으로’ 부울경 대성회 열린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가 준비되고 있는 가운데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울경여성본부는 오는 9월 28~29일 부산 사하구 하단교회에서 ‘2027 8천만 민족을 복음으로’를 기치로 부울경 대성회를 개최한다...
  • 추석 한가위 밥사랑 잔치와 국악공연 및 선물전달식
    쪽방촌·독거어르신 위한 ‘추석 밥사랑 잔치 및 선물 전달식’ 열려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및 거동 불능한 독거어르신을 섬기는 소셜서비스 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와 신생명나무교회(담임 장헌일 목사, 해돋는마을 대표)는 ‘추석 한가위 밥사랑 잔치와 국악공연 및 선물전달식’을 22일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개최했다...
  • 제3회 디지털 목회와 선교 컨퍼런스
    전능한 기술? 인류 위협?… ‘AI에 관한 신학·윤리 선언’
    인공지능(AI)이 점점 보편화 되어 목회자들도 대부분이 목회 전반에 AI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기독교는 AI를 어떻게 규정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신학·윤리 선언’이 나와 눈길을 끈다.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HTSN)가 주최하고 예장 통합총회와 (재)대한기독교서회,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공동주최했으며, 신학·기술공생목회연구소(KT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