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준 부산시장이 26일 대한민국자유유튜브총연합회(대자유총) 토론회에 참석해 종교와 정치의 관계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발언에서 “이번에 랍 맥코이 목사가 한국을 왔다. 저도 만나뵀는데, 보면은 굉장히 우리가 지금 보수주의 가치를 얘기할 때 꼭 경청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다”라고 말했다... 
“예수님만이 구원주, 인류의 소망”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류의 구원주이며 참된 소망”이라고 강조했다. 언론회는 27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를 지신 사랑과 은총을 깊이 묵상하는 절기”라며 “복음의 능력으로 살아갈 용기와 힘을 얻어야 한다”고 밝혔다...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 이어가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선 목사는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승리의 사건이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과 소망을 주는 능력”이라며 “부활은 단지 과거의 기념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라고 밝혔다... 
“He is Risen!”… 부천 교회들, 부활절 연합예배로 한자리
부천 지역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연합예배가 열린다. 부천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총회장 정원일 목사)는 오는 4월 5일 오후 3시 순복음부천교회에서 ‘2026 부활절 연합예배 및 찬양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He is Risen!’을 주제로, 부활 신앙을 중심에 둔 연합예배와 찬양제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부기총은 이를 통해 지역 교회 간 연합을 강.. 
기독교학술원, 영성신학 총서 제13권 발간
기독교학술원이 종교개혁자부터 현대 신학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영성을 조망한 영성신학 총서를 펴냈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은 최근 영성신학 시리즈 제13권 『종교개혁자(루터, 츠빙글리, 칼빈), 찰스 피니, 카이퍼, 리꾀르 영성』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서는 2026년 1월 10일자로 출간됐으며, 종교개혁 전통과 근현대 신학자들의 영성을 종합적으로 다룬 것이 특징이다... 
“스리랑카에 복음의 빛을”… 신할라어 성경 3,600부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는 26일 여수성동교회(담임 김현우 목사)의 후원으로 스리랑카에 신할라어 성경 3,60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이번 성경 기증은 여수성동교회가 창립 50주년(2월 15일)을 기념해 진행한 것으로, 해당 교회는 2021년 부르키나파소, 2022년 우크라이나, 2024년 부르키나파소 등 지속적으로 해외 성경 보급 사역에 참여해 왔다... 
교회언론회 “한국, 마약 청정국 지위 회복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26일 논평을 통해 최근 마약 범죄 증가와 관련, “한국이 다시 마약 청정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수사 체계의 안정성과 검찰 중심의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이른바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모 씨가 필리핀에서 강제 송환된 사건을 언급하며.. 
“부활의 능력으로 어둠 넘어 하나 됨 이루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어둠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분열에서 하나 됨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26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에서 “사망과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 국민에게 임하기를 소망한다”며 “죽음을 생명으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신 주님의 부활이 오늘 우리의 삶.. 
개신교, 종교인 비율 1위지만 비종교인 호감도는 낮아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개신교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비종교인이 느끼는 호감도에서는 개신교가 주요 종교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한국갤럽이 2025년 전국 만 19세 이상 7,647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6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현재 종교가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40%, 없다는 응답은 60%였다. 종교인 비율은 2022년 3.. 
감바연·감거협 등 “감리회 명칭 사용 제한은 직권남용”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단 명칭 사용 문제에 대해 교단 관련 단체들이 문제를 제기했다.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등 단체들은 26일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감리교회는 누구의 전유물도 아니”라고 했다... 
“부활은 오늘의 능력… 교회, 담대히 서서 세상 품어야”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 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하신 주님 앞에 서서 생명의 능력으로 교회를 세우고 세상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목사는 26일 발표한 2026 부활절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 속에 역사하는 하나님의 선언”이라며 “십자가가 패배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이를 통해 .. 
“기독교 가치 위에 세워진 대한민국, 그 자유 이어가도록 기도를”
기독교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한민국과 서울, 그리고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와 (사)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는 26일 아침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교계를 비롯해 정·재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