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종교법인 해산 가능성으로 논란이 된 민법 개정안 반대 입장을 천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대광기총 총회장 심하보 목사, 대표회장 정영진 목사, 이구일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김종걸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특임교수, 노곤채 사무총장, 이재웅 목사, 이대형 목사, 서요한 목사, 명영태 목사 .. 
AI 시대, 기독교 여성 리더십 역할 모색 포럼 열린다
인공지능 확산으로 촉발된 ‘AI 인류혁명’ 시대를 맞아 기독교 여성 리더십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기독여성리더십포럼’이 오는 3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늘푸른교회 1층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AI4HER APAC, 전국기독교수연합회, 한국기독교AI위원회, 늘푸른교회, 국제미래학회, 한국미디어선교회가 공동 주최한다... 
목회자 사모들을 위한 ‘기도 세미나’ 열린다
“기도로 인생을 돌파하다”를 주제로 한 ‘제26회 전국 목회자 사모 초청 기도세미나’가 오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동대문구 성복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목회자 사모와 여성 목회자, 신학생을 대상으로 영적 회복과 사명 재정립을 돕기 위한 집중 기도집회로 마련됐으며, 한국교회 기도운동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원로목사 제도, 한국교회 전통인가 폐단인가
부교역자 대상 욕설 논란으로 사의를 밝힌 김문훈 목사와, 개척지원금 논란 속 원로직에서 물러난 박영선 목사의 사례를 계기로 한국교회의 ‘원로목사 제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최근 교계에서는 원로목사 제도의 취지와 실제 운영 간 괴리가 드러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제도의 존속 및 개선 여부를 두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감리회 감독회의, 교단 명칭 사용 기준 강화 등 논의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제8차 감독회의가 3월 17일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려 감리회 명칭 사용 기준과 전도운동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정석 감독회장 주재로 남부연회와 삼남연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일부 감독들은 일정과 개인 사정 등으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교단 측은 전했다... 
예배 본질·사역자 정체성 다루는 ‘예배찬양사역자 훈련학교’ 개강
한국교회의 예배 본질 회복을 목표로 한 교육 과정이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예배기획연구원이 주최하고 창조공장이 주관하는 ‘2026 예배찬양사역자 훈련학교’가 오는 3월 30일부터 서울 관악구 동산교회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6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고난주간과 부활절에 추천하는 앨범
CCM 앨범 등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고난주간과 부활절에 어울리는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기억하며,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경건하게 지내는 40일간의 사순절(2월 18일~4월 4일, 주일 제외)을 거쳐 부활절(4월 5일)에 이르는 기간동안 곁에 두고 함께 하기에 좋은 찬양 앨범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인피니스가 추천한 앨범들... 
“한국교회·세계 성서번역사 잇는 귀중한 유산”
대한성서공회는 지난 13일 충신교회 원로 박종순 목사에게 한국 기독교 역사와 세계 성서 번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희귀 고본 2권을 기증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기증된 자료는 1921년 발행된 한국어 성경 교재 ‘구약ᄉᆞ긔’와 1850년 발행된 영어 주석 성경 ‘헤이독 성경(Haydock Bible)’이다... 
“서울과 국가 미래 위해 기도”… 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 열린다
서울의 미래와 국가의 안정을 위한 기도회가 마련된다.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서교총)와 (사)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는 공동으로 오는 3월 26일 오전 6시 30분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준비위원들은 17일 서울 강남의 한 장소에서 준비기도회를 갖고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도에 나섰다... 
“영적 불모지 일본에 성령의 비를”… 도쿄서 복음화 집회 개최
어명세계선교회(GCWM)가 일본 도쿄에서 일본 복음화를 위한 영적 집회인 ‘The Crusade in Japan, Tokyo(일본 집회)’를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마지막 시대의 선교 완성’이라는 주제로 도쿄에서 진행되며, 마태복음 24장 14절 말씀을 바탕으로 일본 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전국 목회자 영적 결집 확인”… 민족복음화 워크숍 결과 보고회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16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본부 회의실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전국 지역대표단 워크숍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에서 2박 3일간 진행된 전국 지역대표단 워크숍의 결과를 정리하고 향후 사역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워크숍에는 전국 지역대표 목회자 약 500명이 참석해 민족복음.. 
“작은교회 전도에 다시 불씨”… 20개 교회에 4천만원 지원
본교회와 한국성결신문이 작은교회 전도 사역을 돕기 위해 전국 20개 교회에 총 4,000만원의 전도비를 지원했다. 전도비 전달식은 16일 서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 3층 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번 지원은 재정과 인력이 부족한 작은교회들이 전도 사역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작은교회 전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로 3년째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도비 전달과 함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