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예수병원 전경 ©예수병원

예수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3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9년 5~7월 만 18세 이상 중환자실 환자의 입원진료분을 바탕으로 전국 287개 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예수병원은 이번 3차 평가에서 전북 유일 1등급을 획득했다.

평가 대상이 되는 지표는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표준화 사망률 평가 유무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구조와 진료 부문 7개 항목이다.

예수병원은 전 항목에서 전체평균인 73.2점보다 높은 96.0점을 받아 중증환자의 전문치료와 진료시스템을 인정받았다.

또한 중심도관 혈행 감염률, 인공호흡기 사용 환자 폐렴발생률 등 모니터링 지표에서도 최고의 결과를 통해 중증환자의 전문적인 치료와 안전한 진료시스템을 입증했다.

김철승 병원장은 “이번 평가는 예수병원이 중중환자 치료를 위해 전문 인력, 장비 및 프로토콜을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중증환자의 건강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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