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다음세대 문화선교사인 노아가 남궁송옥 씨와 함께 발매한 싱글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앨범 표지 ©노아 제공

다음세대 문화선교사인 노아가 남궁송옥 씨가 피쳐링한 싱글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최근 발매했다.

노아 홍보 관계자는 "2000년전 이 세상을 구원하시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코로나로 인해 더욱 추운 올 겨울은 그래서 가장 낮은 곳에 가장 겸손한 모습으로 우리를 살리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더욱 더 생각하게 된다"고 했다.

또 "2020년 12월 진짜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인 예수님을 찬양하고자 노아는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찬양 '고요한 밤 거룩한 밤'으로 함께 노래하고 기뻐하며 기념하고 싶었다"며 "그동안 크리스마스 때마다 많이 불려졌던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찬양이지만 노아를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부르고 싶었다"고 했다.

"신나고 때로는 웅장한 편곡의 '고요한 밤 거룩한 밤'에 CCM 최고의 보컬리스트 남궁송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더욱 힘있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곡이 탄생했다"며 "이 곡이 남궁송옥의 보컬과 함께 노아(NOA TEEN)의 댄스를 통해 어떤 모습으로 콜라보가 이루어질지 기대가 된다"고 했다.

댄스는 노아의 유튜브 노아TV를 통해 곧 선보일 예정이다. 노아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모여 춤과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다음세대 문화선교사이다.

노아 관계자는 노아의 올해 활동에 대해 "올해는 코로나로 사람들을 만나서 찬양하기 어려웠지만, 곧 마스크 없이 얼굴을 보며 온 세상의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예수님을 찬양하는 날이 올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노아의 찬양이 이 땅에 구원의 기쁨을 전하는 '백신'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을 믿는다"고 했다.

남궁송옥
다음세대 문화선교사인 노아가 발매한 싱글 ‘고요한 밤 거룩한 밤’에 피쳐링으로 남궁송옥 씨가 참여했다. ©기독일보 DB

피쳐링에 참여한 남궁송옥 씨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노아 버전에 참여 하게 돼 즐거웠고, 온 세상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를 기뻐하고 자랑하며 믿는 자들이 결코 고요할 수 없어 세상을 향해 외치는 듯한 편곡도 감상 포인트가 되겠네요"라고 했다.

남궁송옥 씨는 근황에 대한 질문에 "코로나로 인해 많은 일상은 멈춰있지만 복음을 살아내는 일상은 쉴 수 없지요. 그래서 교회 밖 사람들을 향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메시지들을 전하고파서 길 위에서 연주하며 노래하는 '알파카어쿠스테이지'라는 버스킹 팀으로 활동하며 착한 노래 따듯한 노래들을 부르며 지냈습니다. '알파카어쿠스테이지'는 정한걸(리듬&보컬), 전대현(기타&보컬), 김한나(피아노), 남궁송옥(보컬)로 구성된 버스커들입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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