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이 체계적인 아동후원 사업을 펼치는 모습
교촌치킨이 체계적인 아동후원 사업을 펼치는 모습 ©교촌F&B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는 '행복채움' 프로젝트를 통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교촌은 행복채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전국 30개소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2개소 분사무소 내 심리치료가 필요한 학대피해아동을 모집해 아동당 10회의 심리치료를 지원한다.

'행복채움'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사업을 통해 올해 2월부터 9월까지 총 338명에 심리치료 지원이 완료됐다. 치킨데이 이벤트로는 1192가정 2468명에 치킨 후원을 진행했다.

교촌은 '행복채움' 프로젝트 실행을 위해 지난 2월 굿네이버스와 후원 협약을 맺고,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 지원 및 아동 학대 예방 전 국민 캠페인 사업, 행복 나눔 치킨데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교촌 관계자는 "교촌 '행복채움'을 통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어려움 속에 있는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촌 '행복채움' 프로젝트는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삶과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대한민국 아동 삶의 만족도가 OECD 국가 중 최하위로 나타난 바 있다. 이에 교촌은 '행복채움' 프로젝트를 통해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사업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저소득층 아동 식료품 지원 ▲치킨 나눔 등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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