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브어워즈
51회 도브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상 후보자
미국 CCM계의 최대 축제이자 최고 권위를 가진 시상식으로 평가 받고 있는 GMA 도브 어워즈(Dove Awards) 51회 시상식이 GMA(Gospel Music Association)주최로 지난달 30일 저녁 8시(현지시간) 세계 최대 선교 방송국인 TBN(Trinity Broadcasting Network)을 통해 방송됐다.

수상작을 살펴보면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는 예상대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수많은 커버곡이 나오고 있는 시나치의 웨이메이커(Way Maker)가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가장 큰 상이라 할 수 있는 올해의 아티스트상(Artist of the year)은 포 킹앤컨츄리(for King & Country)가 받았다. 포 킹앤컨츄리가 부른 곡 중 인기있는 곡으로는 ‘Shoulders’ ‘God Only Knows’ ‘The Proof Of Your Love’ ‘burn the ships’ ‘joy’ 등이 있다.

올해의 아티스트상 후보자로는 힐송워십(Hillsong Worship), 로렌 데이글(Lauren Daigle), 타샤 콥스(Tasha Cobbs Leonard), 자크 윌리엄스(Zach Williams)가 올랐었다. 로렌 데이글은 지난해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자이고, ‘You Say’로 빌보드 ‘HOT CHRISTIAN SONGS’부문에서 현재까지 1위를 하고 있는 가수이다.

올해의 CCM아티스트 (Contemporary Artist of the year)는 타우렌 웰스(Tauren wells)에게 돌아갔다.올해의 가스펠 아티스트(Gospel Artist of the year)는 타샤 콥스(Tasha cobbs)가, 올해의 신인상(New artist of the year)은 위 더 킹덤(We the kingdom)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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