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솟는 기쁨의 교회
 ©광양시

광양시 중마동 소재 샘솟는 기쁨의 교회가 지난 16일 중마동주민센터를 찾아 일회용 마스크 1,260매를 기부했다.

샘솟는 기쁨의 교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일회용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샘솟는 기쁨의 교회 관계자는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함에 있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항상 앞장서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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