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계절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4를 맞아 ‘센(Saint)언니 아카데미’가 시작된다. ©그리스도의 계절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4를 맞아 '센(Saint)언니 아카데미'가 시작된다. 센언니 아카데미는 김지연 약사가 공동대표로 있는 바른여성인권연합의 강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스도의 계절 관계자는 "차별금지법 제정, 낙태죄 폐지 이슈, 성 정체성을 흔들고 남녀 간 분열을 일으키는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바른 성경적 여성 가치관을 정립하고 이 시대에 필요한 여성리더십 , 페미니즘/젠더이데올로기와 한국 여성주의의 생생한 역사에 대해 공부하여 이 땅에 빛과 소금으로 살아갈 지혜와 전략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아카데미는 9월 3일 정소영(미국 변호사, 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 대표)의 '세계관과 여성이 보는 차별금지법'을 시작하는 4개의 강의와 10월 8일 애프터모임으로 진행된다. 센언니 아카데미는 9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회비는 2만 원이다. 사전등록 후 참여의 경우 강의당 1만원이고, 방역수칙에 따른 인원제한 준수를 위해 선착순 마감된다. 사전등록 기간은 28일 자정까지이며, 신청 링크(https://forms.gle/6n9bD9iHSEK217xk9)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단, 아카데미 등록은 세례(또는 침례)를 받은 기독교인만 신청 가능하다. 문의는 카카오톡 ID(korabbit)를 통해 하면 된다. 추후 정부 방역방침에 따라 진행방식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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