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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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 동안 중보기도컨퍼런스를 통해 미국의 차세대 중보기도자들을 훈련시켜 온 JAMA(대표 강순영 목사)가 금년에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 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새벽 대각성 집회로 열리는 올해 JAMA 중보기도컨퍼런스는 오는 8월 3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주일을 제외하고 매일 새벽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강순영 목사 "코로나 사태로 3개월 이상 교회에서 함께 드리는 공예배가 중단됨으로 성도들의 영적생활이 헤이해졌고, 교회 예배가 제한적으로 허용되긴 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기승으로 성도들이 예배당에 나오기를 꺼려하는 상황"이라며 "교회가 당면한 영적 위기상황 속에서 이번 새벽 대각성 집회를 통해 새벽 기도가 살아나고 온 교우들이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 되길바란다"고 소개했다.

강 목사는 또 "올해 중보기도컨퍼런스는 합숙훈련이 어렵게 돼 참석을 원하는 교회와 개인이 공간의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훈련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참가비가 없이 진행되는 만큼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참여해 훈련 받는 시간으로 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보기도컨퍼런스 강사로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달리스중앙연합감리교회 이성철 목사, 필라안디옥교회 호성기 목사, 시카고 레익뷰 언약교회 강민수목사, 순복음라스베가스교회 강일진 목사, 뉴저지은혜채플 박반석 목사, 신경과 전문의 배성호 박사와 소아과 전문의 최순자 박사, 그리고 JAMA의 김춘근 교수와 강순영 목사가 나서 중보기도훈련을 겸한 새벽부흥회를 인도하게 된다.

JAMA는 매일 유튜브에 설교를 업로드할 예정이며 ipc.jamaglobal.com으로 참가신청을 하면 설교 강의 안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했다. 컨퍼런스 참가비는 없으며 후원 또는 헌금을 원할 경우 JAMA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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