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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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홍미숙)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건강한 보따리' 나눔 사업을 20일부터 오늘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했다.

건강한 보따리 영양지원사업은 코스맥스엔비티 홍삼진액 1000세트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아 군포시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감염에 취약한 노인층에 대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것이다.

노인의 경우 코로나19 발생 이후 주로 집안에서 은둔 생활해 영양불균형 상태가 빈번하며, 감염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홍미숙 센터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지원해주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코스맥스엔비티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가겠다"라고 말했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1998년, 사단법인 성민원(권태진 이사장)의 산하기관으로 설립되었으며 군포시 관내 1200여 명의 어르신을 위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사업,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 등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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