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제일침례교회
달라스제일침례교회가 지난 부활절예배를 통해 7천 명 이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밝혔다. ©달라스제일침례교회 홈페이지
달라스제일침례교회 (First Baptist Church of Dallas)의 지난 12일(현지시간) 부활절예배를 통해 7천 명 이상이 새롭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스제일침례교회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부활절예배를 통해 7천 명이 넘는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공지하는 한편, 교회와 관계를 맺고 있는 여러 이웃들에게도 이 소식을 전했다.

달라스 도심지에서 제일 처음 세워진 달라스제일침례교회는 트럼프 대통령이 사전에 부활절예배를 이 교회의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드리겠다고 밝히면서 더욱 이름이 알려졌다.

담임인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는 미국교회 내에서도 보수적이면서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는 설교가로 알려져 있다. FOX뉴스에도 자주 출연해 주요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특히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는 2015년 5월 '표적 안의 기독교인들'(Christians in the Crosshairs)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슬람에 실체에 대한 확고한 메시지를 던지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벽 예배 후, 교회에서 꼭 필요한 것은??

#달라스제일침례교회